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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ki Kizu 작가의 기븐 -given- 8부이다. 평소에 관심이 있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완결이 났다고 해서 한 권씩 구매하고 있다. 밴드물이라 기대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재밌다고 추천한 작품이라 어떤 내용일지 기대된다. |
| 키즈 나츠키 저, 기븐 8부 리뷰입니다. 라이브를 보러 가기 망설이는 마후유의 마음이 이해가 가면서도 답답하기도 하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는 8권이었다. 곧 완결권을 앞두고 있는데, 어떻게 정리가 될지 예상이 가면서도 그 과정에서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진다. |
| 흔들리는 미후유와는 달리 리츠카는 확고해서 두 인물의 감정선이 잘 드러났어요. 음악 애니인 줄 알고 보기 시작했지만, 다양한 장르가 녹아 있어 오히려 더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OST도 정말 좋네요. 다음 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 우게츠 나오는 거 보고 또 울었어요 괜찮다고는 하지만 사실 우게츠랑 아키히코는 서로 사랑한거죠...? 1등과 2등이라 그저 첫 단추부터 잘못 채워진 만남 같아요... 카지는 지금 하루키랑 행복하지만..!!! 우게츠는...!! 먼 미래에 그가 행복해지겠죠 ㅠㅠ? |
| 이 리뷰는 기븐-given- 8부를 읽은 후에 쓰여진 후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읽기 전이시라면 참고해주세요!! 전 역시 시즈히이가 좋은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시즈스미랑 히이라기 이야기 더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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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나츠키 작가님의 기븐 8부를 보고 쓴 리뷰입니다. 마후유 정말 장하게도 많이 성장했군요. 확실히 이 작품은 마후유의 성장물의 느낌도 있습니다. 완결이 얼마 안남은 거 처럼 느껴지네요. 오래오래 연재하셨으면 좋겠어서 벌써 아쉽습니다. |
| Natsuki Kizu 작가님의 기븐 8부를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이 이야기의 대장정도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냥 청춘 게이들의 밴드부물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인생의 절절함이 녹아있는 작품이었다니.. 애니 극장판 노래도 신의 한수 였겠지만.. 진짜 청춘이었다 애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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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ki Kizu 님의 기븐-given- 8부 입니다. 2024. 04. 23 기준 이북으로 8부까지만 나왔어요. 완결은 아닌거같은데 소식이 없네요 메이저 데뷔하기로 한 히이라기의 밴드 서포트를 맡는 리츠카 프로 데뷔 제안을 받은 미후유는 그 제안을 보류하는데, 자신이 어떻게 노래를 했는지 모호해지는 상황 그래서 이번 권에는 방황하는 미후유와 흔들림 없는 리츠카를 볼 수 있어요 애니는 왜 더 안나오는지.. 극장판 좋긴하지만.. 음악 애니인줄 알고 보다가 응?했지만 ㅋㅋ 딱히 장르를 가리지 않아서 잘 봤거든요 ost도 좋아요ㅠㅠ 다음권 언제나오나요 |
| Natsuki Kizu 작가님의 기븐-given- 8부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분은 피해주세요. 기븐은 뒤로 갈수록 메인수의 성장이 돋보이는 작품인 거 같아요. 8권의 주 내용은 메인수가 콘서트를 보러 가는지 마는지 고민하는 에피소드이다 보니 큰 사건은 없지만, 감정선이 돋보이는 편이었던거 같아요. |
| 책은 단순한 이야기의 흐름이 아니라 여러 개의 이야기가 서로 교차하고 얽혀가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오히려 이야기를 풍부하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작가의 언어 선택과 표현력은 독자를 매료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어요. 어떤 문장 하나하나가 마치 예술작품의 한 부분처럼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