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되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다
전창수 지음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세무”다. 회사에서 사장님이나 총무팀에서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돈 관련하여 회사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운영 팁이 세밀하게 담겨 있다. 즉, 이 책은 경영에 대한 정보제공의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때론 기본적인 것에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내용은 기본적인 것들이다. 기본적인 것들이기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이고, 기본적인 것들이기에 꼼꼼하게 지켜야 할 것들이다. 기본적인 것도 모르면, 회사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는 것이 있다. 우리 삶의 기본은 무엇인가. 이 책의 경영노하우는 “법의 기본”에 충실한 것이다. 법의 기본이란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덕이고 윤리이다.
최소한의 도덕도 지키지 않고, 윤리적인 측면에서도 엉망이라면, 그 회사가 아무리 잘 되더라도, 사람들에게 지탄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런 회사들은 사람들이 망하길 바랄 것이고, 결국 그 회사를 망하게 되길 바라는 사람들에 의해서 그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불행에 빠질 것이고, 최후에 그 회사는 사람들에게서 버림을 받고 망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때로는 오래 걸릴 수도 있고, 때로는 금방 망하기도 하겠지만, 어찌되었든, 사람들의 외면을 받게 되는 회사는 망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
그래서, 요즘은 윤리경영이 중요해진 시대다.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회사, 사람들을 돕는 기업, 사람들에게 이미지가 좋은 회사가 흥하게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결과이다.
『잘되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 이런 기본에 충실하라는 실존의 외침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잘되는 회사는 기본에 충실한 회사이고, 윤리와 도덕에서 어긋나지 않는 회사다. 사람들을 위해 애쓰는 회사이고, 사람들이 잘 되길 바라는 회사이다. 그것이 이 시대의 기업이 가야 할 길이다.
- 아테나북스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회사를 운영하진 않지만 회사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하는 것인지 잘 되는 회사는 어떻게 경영하는지 늘 궁금했었다. 관련 정보들을 알아보면서 대기업보다 일반 중소기업이나 1인기업이 회사를 유지하는데 더 많은 노력과 수고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한 회사를 운영하고 사업을 한다는 것이 녹록치 않음도 여러 이야기를 통해 접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잘 되는 회사는 어떻게 그 시스템을 구성하고 유지해나갔을까 궁금했는데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도서 '잘되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 돈이 되는 셀프 경영 노하우 20가지를 공개한 책이다. 저자들은 여러 중소기업 회사에서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해왔다.
소상공인 사장들과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들을 만나면서 많이 듣던 이야기가 힘들다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사업이 성장하면서 신경쓰고 해야할 일들이 많은데 정작 잘 몰라 헤매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런 회사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책은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계절로 나뉘어 주제를 표현했다. 회사 운영에서 1년간 어떤 흐름으로 준비해야 하는지가 분명한데 모르는 사장과 대표가 많다는 것이다. 한 눈에 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예시와 근거자료를 수록하였다. 마지막 부록에는 근로관련 서류양식 모음과 사업자가 알아두면 도움될 사이트도 수록했다.
저자들이 주장하는 1년의 과정을 보면서 역시나 회사를 운영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잘 준비해놓고 있다면 부담은 조금 덜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에서 말하는 잘 되는 회사는 미리 준비하여 적절하게 대응하고 성장하는 회사인 것이다. 나라에서 주는 지원금이나 세법에 관한 내용은 사업자라면 유익한 도움을 얻을 수 있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잘되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다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돈 되는 Self 경영 노하우 20가지 최초 공개’라는 내용을 함께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회사에 돈이 되는 경영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게 된다. 많은 사장님들이 현재 사업을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을 고백한다. 2023년 대한민국은 줄도산의 위기가운데 처해있다. 과연 기업을 운영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성공 경영 노하우는 무엇인지 이 책은 그 수고와 노력을 소개한다.
|
|
잘되지 않는 회사가 잘 되지 않는 이유가 있는 것처럼 잘되는, 잘 나가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중소기업의 대표와 사장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무엇일까? 프롤로그에서 저자가 밝혔듯이 근로자를 보호하는 법은 있지만 그들을 위한 법은 없다. 어찌 보면 굉장히 불평등하다. 그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보호받지 못하는걸까. 단지 사업주라는 명패를 달고 있다고 해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것은 아니다. 중소기업을 힘들게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급여를 못 주는 상황이 발생할까봐 전전긍긍하며 자기 주머니는 못 채워도 월급은 꼬박꼬박 주려고 노력하는 대표 혹은 사장들도 있다는 걸 안다.
사업을 하다보면 단순히 매출을 올리는 것 외에도 신경써야할 일들이 정말 많다. 탈세가 아닌 절세를 위해 노력해야 하고 노무, 법무에도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끊임없이 고민해야 하는 사업에 대한 홍보와 마케팅도 그들의 몫이다. 수퍼맨이나 원더우먼이 아닌 이상 이 모든 것을 그들 혼자서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챙겨야 할 것이 많아도 너무 많다.
2인이 공동 집필한 이 책 「잘되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 이런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4개의 파트로 나누어진 이 책은 먼저 회사의 1년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계획 수립 단계를 돕는 것부터 시작한다. 근로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근로기준법'에 대한 사항부터 세금 관련 서류 체크사항까지 매년 챙겨야 하는 포인트를 짚어준다(Part 1). 매년 2회 납부하게 되어 있는 부가세에 대한 지식과 종합소득세 신고서류와 절차까지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art 2).
Part 3에서는 연말이 되기 전에 결산을 해봐야 하는 이유에 덧붙여서 미리 내년도에 대비할 것을 권유한다. 또 중소기업 대표와 사장들이 선택하기 힘들어 하는 인증과 특허에 대해서도 어떤 경우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노하우를 제공한다. 또 세법이 바뀜에 따라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와 절세를 할 수 있는 추가적인 방법을 다룬다(Part 4).
세무 일정은 사실 눈여겨 보고 달력에 체크해 놓지 않으면 잊어버리기 쉽상이다. 이 책의 서두에 연간 세무 일정과 연간 세무 일정표가 월별로 적혀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각 Part의 각 장이 시작할 때마다 2가지의 체크 포인트를 제공하는데 본문을 읽기 전에 먼저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예를 들어, 제1장은 "근로기준법이 바뀌었는데 왜 벌금을 내야 할까?" 에 대한 내용으로 체크 포인트는 아래와 같이 제공된다.
체크 포인트 1 : 근로기준법은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가? 왜 바뀌는가? 체크 포인트 2 : 사용자가 최저임금에 미달하여 임금을 지급하면 처벌되는가?
나도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곰곰 생각해보았다. 먼저 체크 포인트 1. '예'와 '아니오'로 대답해야 한다면 나의 대답은 '예'이다. 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체크하고 준수해야 할 것이다. 바뀌는 이유? 음.. 근로자의 권리를 더욱 더 보장해 주기 위함이 아닐런지. 다음으로 체크 포인트 2이다. 사용자가 최저임금에 미달하여 임금을 지급하면.. 나의 생각은 근로시간은 근로계약서에 명시되기 때문에 최저임금을 지키는 선에서 근로시간과 다른 이유들로 급여가 정해질 것으로 보고 만약 그것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어떤 식으로든 처벌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저자들은 이 체크 포인트를 바탕으로 충분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 준다. 중간 중간 삽화도 들어있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 핵심정리가 되어 있어서 각 장의 내용을 자세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꼭 필요한 부분은 챙길 수 있다. 1장의 핵심정리 중 나의 눈에 들어온 2가지 사항은 노무에 관련된 신고는 형사처벌로 연결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것과 매년 해야하는 의무교육은 성희롱 예방 교육과 개인정보 보호법에 관한 것이며 반드시 매년 시행하고 서류를 보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정부에서 고용에 대한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나 변경된 세법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 등 대표나 사장을 위한 깨알 정보들이 쏟아진다. (나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혹시 나와 같이 호기심이 발동한 저자가 있다면? 118 페이지를 보기 바란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잘 보이는 곳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는 것이 좋겠다는 나의 마지막 의견이다.
※ 너무 어렵지만 꼭 알아두어야 하는 사업 운영 상식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이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
우리 주위에 보이는 곳에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늘도 수많은 자영업자분들이 부지런히 하루를 보내고 계십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사람이 가득 찬 지하철에 몸을 싣는 직장인들도, 이런 자영업자분들도 모두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또 자신의 꿈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이겠죠.
자영업을 해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회사 대표님의 모습을 통해 그리고 이번에 본책을 통해 대표님이나 사장님들이 얼마나 많은 것들을 결정하고 책임져야 하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규모가 크고 직원이 많은 중견기업이나 대기업 같은 경우야 직무를 세분화하여 분야마다 직원을 두고 실무를 수행토록 합니다. 그렇다고 대표님이나 사장님이 아무것도 몰라도 되는 것은 아니지만요. 반면 규모가 크지 않는 기업체나 가게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은 혼자서 많은 일을 처리하고 책임져야만 합니다.
<잘되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 바로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기업 규모나 특성상 무엇보다도 매출을 가장 신경 쓸 수밖에 없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표자분들은 세무, 노무, 법무 등과 관련해 변화나 위기에 대한 대비나 대응 능력이 떨어지고 시기적으로도 늦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자들은 외부 환경의 변화에 대한 준비 및 대응, 다양한 변수로 인한 위기에 대한 대비, 그리고 이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펴냈습니다.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사계절로 장을 구분해 해당 시기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표자분들이 준비하고 챙겨야 할 사항들을 정리했다는 점입니다. 세무, 노무, 법무 등 분야 별로 모아 놓는 것도 좋지만, 이처럼 실행해야 할 시기 별로 모아두면 나중에 찾아보기에는 훨씬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해당 챕터별로 뒤에 간단히 핵심을 정리해 준 친절함도 눈에 띕니다. 다만, 어쩔 수 없게도, 본책에 실린 법령이나 규정은 시간이 가면서 바뀔 것이라는 점이 아쉽네요. 책을 집필하는 와중에 준비하던 내용이 종료되어 쓸 수 없게 됐다고 [에필로그]에서 저자들이 밝혔듯 말이죠. 추후 개정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코로나19가 이제는 감기처럼 함께 가는 질병으로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자영업자분들이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고, 아직도 진행형인 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본책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님과 소상공인 사장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저자들의 마음이 닿기를, 그래서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날이 많아지기를 바라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오로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
part.1 겨울의 경영 1월, 2월, 3월에는 해가 바뀌면서 새로운 최저임금에 맞춰 노무에 대해 재정비를 하고, 우리 사업장에 지원되는 지원금이 있는지 점검도 해보고, 대다수 법인의 경우 3월에는 결산에 앞서서 재점검하고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이야기로 진행하였다.
PART 2.봄의 경영 4월,5월, 6월에는 새무 일정을 점검하고 법인세 결산한 내용에 대해 잘 신고 되었는지 다시 검토를 해보고 현재 우리 기업의 가치를 평가해보기도 하고, 신용등급도 점검할 것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해 살펴보고 성실신고대상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하였다.
PART3. 여름의 경영 7월, 8월, 9월에는 이때의 세무일정을 살펴보고 사안기에 대한 결산을 통해 올해말에 대해 미리 예측해 볼 필요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이 시기에는 내년도 최저임금과 세법개저에 대한 발표가 있어서 국가가 어느 방향으로 정책을 펼지 어떻게 대비를 하는 게 유리할지 전략을 세워 본다. 이외에도 정기배당을 안 했다면 중간배당도 고려해보고 각종 인증이나 특허도 알아볼 필요가 있다.
pART4.가을의 경영 10월, 11월, 12월에는 매년 바뀌는 세법과 확정된 최저임금을 어떻게 적용하고 대비할지 살펴보고 한해를 결산하기 전에 연말 가결산을 해본다. 그리고 마지막 달에는 임직원특별상여나 퇴직연금을 통한 절세 가능한 내용도 알아본다. (-7-)
좋은재무재표는 안정된 현금흐름을 가지고 있어서 재무구조가 개선되게끔 하고 이를 통해 신용등급이 높아져서 주변 회사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이 우위에 있게끔 해준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재무제표는 기업의 경영활동 전반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들어가 있다.다시 말하면 재무제표는 재무적인 경영활동과 비재무적인 경영활도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즉 재무적 경영활동 +비재무적 경영활동 =재무재표 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92-)
회계사, 세무사, 부동산중계사, 노무사,법무사,변호사, 그리고 변리사까지, 이들은 기업 경영 활동에 있어서 도움을 주고,리스크를 덜어주면서, 컨설팅 , 법률자문까지 이어질 수 있다. 어떤 전문적인 자문을 하느냐에 따라서, 기업 경영에서, 매출, 수익은 천차만별이 될 수 있고, 성공수당,성공수수료까지 얻는다. 기업경영관리전문회사 에이큐브 이사인 이상수님은 『잘되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다』 에서, 아마추어 경영자가 놓치는 것을 일목요연하게 장리하고 있으며,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있는 창업자, 자영업자, 중소기업 사장, 그리고 프랜차이즈 경영자까지 , 그들의 놓치고 있는 세법에 대해서,노무에 대해 꼼꼼하게 짚고 있다. 특히 연간 세무 일정표를 보면,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다.앞으로 종합소득세 성실신고,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부가세 확정신고, 법인세 중간예납, 부가세 예정신고,종합소듯세 중간예납, 종합부동산세 납부 신고로 이어지며, 세금 관련하여 때를 놓치면, 세금 탈루 부가세 혹은 불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으니,미연에 방지할 필요가 있다. 회사경영에 잇어서, 놓칠 수 없는 게 노무 관련 문제이다.최저 임금을 주지 않아서,가까운 노동청에 신고를 하게 되면,사업장에 노무, 세금 관련 조사가 시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일한 만큼 수당을 주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편법으로 해고를 하거나 일을 줄일 수는 없는 문제가 있다. 회사 일은 하지 않으면서, 월급은 꼬박꼬박 주는 경우도 실제로 나타나기 때문에, SERLF경영에 있어서 놓치면 안되는 핵심요소이기도 하다.
경영은 인간이 하는 일이다. 항상 리스크가 존재하며, 실수도 반복될 수 있다.그걸 통상적으로 불법이라 말하는데, 경영에 있어서, 놓치는 경우 불법, 편법으로 이어질 수 있다.탄탄한 재무구조와 신용등급, 성실납부와 건강한 노무까지 , 경영에 있어서,놓칠 수 없는 요소들이다. |
|
코로나로 인해 자영업자들이나 소상공인들이 영업이 잘 되지 않아서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접해서 이미 잘 알고 있다. 외출이 제한이 되다보니 코로나 상황속에서 무리해서 영업장을 찾는 고객이 당연히 줄었을 것 같다. 그러니 자영업자들은 얼마나 속이 타고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지금도 코로나가 끝나가고 있는 상황에서도 시내에 나가보면 점포를 닫고 임대문구를 적어 놓은 가게들이 참 많이 보여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 이런 사장님들의 고민은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또한 경영과 노무에 관련된 부분일 것 같다. 대기업이나 큰 회사들은 이런 부분에 전문가들이 있어서 알아서 잘 처리하는 부분들을 작은 기업이나 가게들은 사장님이 스스로 알아서 처리해야 하기에 부족한 부분들이 참 많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이러한 분들에게 마치 구급상자처럼 적절한 곳을 긁어주듯이 명쾌한 해답을 알려주는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중소상공인 기업의 사장님이나 대표님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들을 가지고 일년동안 어떤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사계절로 나뉘어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일단 이런 부분들을 교육받거나 하는 기관도 물론 있다지만 모두들 바쁘게 살다보니 일부러 찾아간다는건 어려울 것 같은데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안내해주는 책이 있으니 참 고마운 것 같다. 1월부터 3월까지는 겨울경영이라고 하여 연간세무일정표를 보면서 준비를 하도록 하고 있다.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납부기한도 이때 필요하고 법인세 신고도 이때 준비를 해야 한다. 아르바이트 생이나 직원들을 채용하고 월급을 줄 때 노무에 관련된 법들도 알아야 나중에 체불임급이나 법적다툼이 없다. 그래서 근로기준법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만 벌금을 물지 않을수 있다. 임금대장이나 근로계약서 작성에도 신중을 기해야만 하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국가에서 지원하는 고용관련 지원금이 상당히 많은데 그것도 잘 모르고 있다면 손해가 될수 있다. 직접 알아서 찾아먹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고용창출장려금 제도도 있어서 적합한 부분은 신청을 해서 받으면 좋을 것 같고 두리누리사회보험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직원들이나 모두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 법인세 신고에 대한 부분도 미리 잘 파악하고 있어서 나중에 불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해마다 5월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납부기한이다. 이 책에서 자세하게 알아보고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점검해 본다면 좋을 것 같다. 퇴직연금을 활용하면서 절세전략을 준비하고 대표님이나 임원까지도 퇴직금을 준비하도록 한다면 아주 좋은 노후가 준비 될거라 한다. 이러한 모든 것을 차분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류까지 한번에 살펴볼수 있어서 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것 같다.
|
|
잘 되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다. 본 도서는 소상공이나 중소기업의 경영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이다. 1년 12개월 경영자는 매월 해야할일이 있다. 하지만 이것들이 제대로 정리된 것은 잘 찾아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본 도서는 매월 경영자가 점검하고 확인해야 할 일 들이 정리되고 점검해야할 항목이 무엇이 있는지 잘 제시해 주고 있다. 특히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양식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실무에 도움을 제공해 줄 것이다. |
|
[ 잘되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다 - 김용희, 이상수 ] 기업을 운영하다보면 어느정도 기업운영의 전체적인 프로세스와 흐름이 보이는 때가 온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 전까지는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이 정말 막막했던 것 같다.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알아도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황. 기업 운영을 하나하나 신경쓰며 일하자고 하니 실무에 집중하지 못하고 실무에 집중하자면 놓치는 행정업무가 왜 이리도 많은지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였던 것 같다. 그때 다방면으로 정보를 찾고 정리하려고 했지만 그 자체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어가고 신경써야 할 것이 많아 부담이 되었다. 그런 팍팍한 시간을 나는 동료 경영자나 경험이 있었던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물어가며 손으로 깜깜한 길을 더듬어 봤다. 그 때 경영을 하면서 신경쓰고 고려해야 하는 사항을 개괄적으로 알려주는 자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 이 책 [잘되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다]가 있었다면 정말 옆에 두고 잘 활용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책은 독특하게도 경영을 4계절로 나눠서 각 계절별로 해야할 일을 제시해준다. 1~3월의 겨울, 4~6월의 봄, 7~9월의 여름, 10~12월의 가을로 구분하고 있는데 분기별로 해야 할 일을 계절로 나눠서 설명해주고 있어 각 기간별로 신경써야 하는 사항에 대해 꼼꼼히 짚고 넘어갈 수 있다. 노무관리와 세무관리, 인력관리 등 기초적인 부분에 대핵 간략하게 무엇을 하고 지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깊이가 깊고 세세하게 발생하는 돌발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자세하진 않지만, 최소한으로 지켜야 하는 사항에 대해 얕고 넓게 제시하고 있어 부족한 부분을 찾아가며 관리하고 대비하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삽화와 표를 통해 복잡한 법령과 정부정책, 지원제도에 대해 요약하여 설명하고 있어 정보를 몰라 놓치고 있던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도 챙기면서 갈 수 있도록 하여 초보 경영인, 사장님들께 정말 알짜배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기업을 경영하며, 다른 사람들의 회사 경영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보니 근로자로 있었을 때는 몰랐던 경영자로서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얼마나 많고 복잡한지 이제서야 악간 느낄 수 있께 되었다. 회사에서는 어느정도 체계와 선례를 통해 특정한 기준에 따라 일을 진행해 갈 수 있지만, 내 이름을 걸고 시작한 사업체에는 어떠한 가이드도 주어지지 않는다. 주변에서 도움을 구하는것에도 한계가 있다. 눈치가 보이고, 전체적인 흐름을 모르고 유료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는 것오 효율이 떨어지는 일이다. 그럴 때 첫 입문단계로서 기업 경영의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의 도움은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훌륭한 효자손이다. 시중에 그런 취지를 반영한 다양한 책들이 유통되고 있으나, 내용의 충실성, 체계성, 가독성, 구성력 차원에서 어느 하나 모자람이 없는 책이 이 책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기업을 경영하거나 기업경영에 대한 큰 그림을 고려해야하는 관리자의 자리에 올라가야 하는 임직원이라면 해당 책을 참고했을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
개인적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예전 한 때는 가족 소규모 사업장에서 직원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차라리 지금 처럼 월급 받고 내 담당업무만 하는 게 정신적으로 편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때는 주어진 일 뿐만 아니라 소규모 사업장이라도 별의 별 것들 신경써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았고 놓치는 것도 많았고, 챙기더라도 이게 제대로 한 건지 맞는 건지 이거 괜히 해놓고도 나중에 과태료 맞는 건 아닌지 하는.. 불안감이 항상 있었던 거 같습니다.
물론 세무사에게 기장을 맡기기도 하고, 노무사에게 자문을 받지 않지만 필요할 때 상담을 받기도 했었지만.. 그에 먼저 내가 어느 정도는 개념이나 틀은 알고 있어야 하겠구나 하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지금은 월급쟁이여서 그런 걱정도 한때 추억이었지만... 지금도 소규모 사업장에서 사업주이신 분들한테도 그런 고충이 있을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사업장 운영 및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년을 주기로 사업주가 알아두어야 할 노무, 세금, 지원금, 인증제도 등등을 소개해주고 있는 책인데요. 한번 일독하고 나면 사업장 관리에 일정 부분의 자신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