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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나는 아직 결혼에 관심이 없어'라고 이 책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큰 실수가 될 것이다. 결혼의 신비'라는 제목과 달리(?) 이야기가 결혼에만 묶여 있지 않고, 우리 신앙의 전체에 걸쳐서 이야기를 해준다. 우리의 결혼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발견이고 결혼 생활을 통해서 점점 더 하나님을 알아 갈 수 있다는..........
결혼을 하기전에 혹은 결혼 후에라도 읽어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자신의 신앙이 정체되어지고, 더이상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한다고 느낀다면 꼭 읽어 보길 바란다. 물론, 결혼 or 결혼생활을 위해서도.... 참고로 저자는 결혼 후에 이것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