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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발라당 고양이들
"발라당 고양이들" 내용보기
고양이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저도 덩달아 고양이와 관련된 것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되버렸는데요. 이번 발라당 고양이 역시 아들을 위해서 선택했다 저까지 매료되어 버린 책이었답니다. 제목과 표지에 고양이 모습이 너무 절묘해서 웃음부터 나오는 책이었는데요. 누가 보면 억지로 만든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정직하게 누워있는 고양이!! 저도 처음에 표지
"발라당 고양이들" 내용보기

고양이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저도 덩달아 고양이와 관련된 것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되버렸는데요.

이번 발라당 고양이 역시 아들을 위해서 선택했다

저까지 매료되어 버린 책이었답니다.

제목과 표지에 고양이 모습이

너무 절묘해서 웃음부터 나오는 책이었는데요.

누가 보면 억지로 만든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정직하게 누워있는 고양이!!

저도 처음에 표지를 보고 저런 자세로 누워 있을 수 있을까란

강한 의심부터 들었는데요.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고양이라서 가능한 일인가 싶기도 하고

아~이건 찐이구나 싶더라고여

한두마리도 아니고 일본 전역에 살고 있는

냥이들의 사진들을 모아 놓은 것이니

이걸 다 조작해서 책까지 낼 정도는 아니겠다 싶었어요.

의심의 눈초리를 벗고 책을 보기 시작하니

오마나~한마리 한마리 어찌나 다 사랑스럽던지

다양한 포즈로 발라당 누워있는 냥이들을 보고 있으니

힐링 그 자체였답니다.

특히 짤뚱한 다리를 있는대로 뻣은 채

곤히 잠든 아가 고양이들의 모습에선

정말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러블리함 마구 묻어 나오더라고여

그 순간 만큼은 저도 집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답니다.

이렇게 깜찍하고 재미진 사진집을 만들 수 있었던 건

일본 전역에 사는 집사님들 덕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만큼 시선이 많이 머물을 테고

그런만큼 퀄리티 높은 사진들이 완성되어

엉뚱하지만 소장하고파지는 책이 탄생하게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스러움 한도초과한 발라당 고양이들!!

고양이를 사랑하는 집사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n*****2 2023.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너 피스, 힐링이 필요할때
"이너 피스, 힐링이 필요할때" 내용보기
아들 시험기간이라 한층 예민해져 있을때는 저도 짜증나고 힘들더라고요. 힘들때 아들 어릴때 사진 보고 힐링받곤 했는데, 귀요미 우리 아들은 어디 가고 사춘기 아들만 남아있니? 이제 귀여운 발라당 고양이들 사진 보면서 힐링하겠다니까 아들이 웃어요. 네가 아무리 신경 긁어봐라, 엄마는 힐링하고 있겠다 ㅋㅋ 너무 힘들때는 책 활자도 눈에 안 들어오고 그저 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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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시험기간이라 한층 예민해져 있을때는 저도 짜증나고 힘들더라고요.

힘들때 아들 어릴때 사진 보고 힐링받곤 했는데, 귀요미 우리 아들은 어디 가고 사춘기 아들만 남아있니?

이제 귀여운 발라당 고양이들 사진 보면서 힐링하겠다니까 아들이 웃어요.

네가 아무리 신경 긁어봐라, 엄마는 힐링하고 있겠다 ㅋㅋ

너무 힘들때는 책 활자도 눈에 안 들어오고 그저 지치고 힘이 들기만 하죠.

그럴때 예쁘고 귀여운 고양이 사진들 보고 있으니 웃음이 툭 ~ 터져 나오면서 기분이 업업 되더라고요.

제가 인스타 등을 통해 아기 사진, 고양이 사진 등 귀여운 동영상이나 사진 보는거 좋아하는 것처럼

이 책은 책에서 그 귀여운 고양이들을 만나볼 수 있는 거였네요.

평소에도 인스타 등의 sns를 통해 귀여운 동물 사진을 많이 접하곤 했고,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 중인데 자동 배경화면? 설정을 해놓으니 귀여운 고양이나 강아지 사진들과 함께 다른 동물 사진도 가끔 섞여서~ 매번 다른 사진이 업데이트 되어 뜨곤 하거든요.

귀여운 고양이 사진 잠깐 지나갈때마다, 아, 잠시지만 기분 참 좋네~ 싶었는데

그런 느낌을 이미 알고 있었는지 이 책의 편 저자인 스무조님이 sns에 발라당 고양이 사진집을 내자 라고 올리자마자 일본 전역에서 다양한 발라당 고양이 사진들이 쇄도했다고 해요.

고양이가 어떻게 이렇게 누워 있을 수 있지? 싶은데요. 이렇게 배를 드러내고 누워있는 것은 매우 안심하고 있을때만 보이는 귀중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사랑스러운 모습을 다양하고 독특한 포즈들을 선정하여, 추려서 올린 사진집이다보니 편하게 감상할 수 있어서 고양이를 키우지는 않지만 랜선집사로 이따금 애정어린 시선을 보내곤 하던 저는 집에서 힐링하며 귀여운 고양이 사진들에 매혹되었네요.

사진들 하나하나가 이렇게 매력적이예요.

넘넘 귀여운 아기고양이 세마리가 나란히 누워 달콤한 꿈나라로 여행을 떠난 모습입니다.

지역과 고양이 이름을 이렇게 같이 표기한게 인상적이었고요.

큰대자로 누워서 자는 고양이를 보면서 ㅋㅋ 왜이리 웃음이 나던지요.

이불 사용법을 잘 알고 있대요. 그래 이불은 덮고 자는게 아니라 깔고 잔다는 것이지~

고양이 전용 침대에서 고양이 전용 베개와 이불이 있는것도 넘 귀여웠고요.

옆의 고양이는 누운듯 앉아서 열심히 티브이를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티브이 속으로 들어가겠어요.

가끔 sns에서 티브이나 영화 보는 고양이들을 놀리기 위해 주인이 영상을 꺼버리거나 하면 고양이가 눈으로 욕하기도 하던데

그런게 생각이 나네요.

귀여운 고양이 사진 보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은 잠시 잊기로 해요.

오늘 하루 갑자기 너무 더웠는데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발라당~ 드러누운 귀여운 고양이들 사진 보니 마음껏 힐링되는 기분이었답니다.

 

 

 

#도서제공받음

m*****y 2023.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라당 고양이들 을 읽고
"발라당 고양이들 을 읽고" 내용보기
발라당~ 제목부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야말로 발라당 누워 있는 표지 모델의 자태에, 본격적으로 책을 펼치기도 전에 저는 무장해제되고 말았습니다 하하. 평소 고양이를 특별히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는 중립적인 태도의 저이지만 이 책은 정말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눈길을 떼기가 어려울 정도로 사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ㅠㅠ   저희 아이는 가장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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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 제목부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야말로 발라당 누워 있는 표지 모델의 자태에, 본격적으로 책을 펼치기도 전에 저는 무장해제되고 말았습니다 하하.

평소 고양이를 특별히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는 중립적인 태도의 저이지만

이 책은 정말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눈길을 떼기가 어려울 정도로 사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ㅠㅠ

 

저희 아이는 가장 좋아하는 동물로 고양이를 꼽을 정도로, 고양이를 무척 좋아해서, 아이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고 싶었습니다.

분명 좋아하리라 확신했는데

역시나 앉은 자리에서 사랑스러운 눈길로

한장한장을 달콤하게 음미하더라고요.

 

일본에서 기획된 '발라당 고양이 프로젝트' 의 결과물로 이 책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일본 전역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거나 임시로 보호하고 있는 분들이, 발라당 자세의 고양이 사진들을 이 프로젝트 기획자에게 보내고, 그 가운데 엄선해 선발한 사진들이 이 책을 한땀 한땀 장식하게 된 것입니다.

전문 사진 작가라 하더라도 결코 찍을 수 없는, 냥이들의 발라당 사생활, 그 내밀한 시간들을 이 책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무료한 시간, 혹은 스트레스 속에서 숨을 고르고 싶은 순간, 편안히 쉬고 싶을 때 등등,

일상의 어느 순간에라도,

잡지 책 보듯 편안히 이 책을 쥐고 한장 한장 넘기다보면

마음엔 평화와 기쁨, 사랑 에너지가

저도 모르게 샘솟을 것 같습니다.

 

이 책 속, "생명의 수만큼 드라마가 있습니다."

라는 문구가 가슴에 박혔습니다.

우리는, 그리고 우리 곁에 머무는 반려동물들은, 모두 하나하나 저마다 드라마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새삼 깨달아지는 구절이었어요.

 

오늘도 우리는 우리만의 드라마 한 페이지를 만들어가고 있네요.

그 중 한 순간은 이 책과 함께 몽글몽글 감성적인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p******5 202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라당 고양이들]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발라당 사진집
"[발라당 고양이들]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발라당 사진집" 내용보기
발라당 고양이들 스무조 편저 / 홍미화 옮김 WILLSTYLE     요즘 뉴스에서는 자주 흉흉한 소식이 들려오고, 살며 살아가다 보면 평온한 날보다 시끄러운 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음도 편안하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런 때일수록 마음이 편안해지는 릴랙스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냥 무기력하고 피곤한 일상, 지친 하루에 잠시 미소 짓게 만
"[발라당 고양이들]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발라당 사진집" 내용보기

 


 

발라당 고양이들

스무조 편저 / 홍미화 옮김

WILLSTYLE

 


 

요즘 뉴스에서는 자주 흉흉한 소식이 들려오고, 살며 살아가다 보면 평온한 날보다 시끄러운 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음도 편안하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런 때일수록 마음이 편안해지는 릴랙스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냥 무기력하고 피곤한 일상, 지친 하루에 잠시 미소 짓게 만들어주는 그런 책이 있다고 해서 보게 되었어요.

 

바로 [발라당 고양이들]이라는 책인데요. 반려동물 중 고양이의 사진이 나와있는 사진첩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 책의 저자 [스무조]는 오리지널 '유루캬라'를 기획과 사진전을 열어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고 합니다. '유루캬라'라는 단어가 무척 생소하게 느껴졌는데, 느슨한 캐릭터라는 의미로 우리나라로 치면 펭수랑 닮았다고 하네요.

또 일본에서 전국 단위로 모인 강아지와 고양이 집사들의 '발라당 고양이 프로젝트'의 기획을 추진했던 위원장이라고 해요. 현재는 동물 관련 기획 제작자로 근무 중이라고 합니다.

 

동물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기획이라고 하니!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책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고양이들이 편안하게 느끼고 있는 모습 속에서 집사와 고양이의 연대감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 그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발라당 자세란?

 

동물이 편안할 때 배를 하늘로 향하고 잠이 드는 모습을 말합니다. 요런 모습도, 저런 모습도... 모두 발라당!

 

세계 최초 발라당 사진집!

억지로 만든 모습이 아닌 자연스러운 상태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그중에 엄선된 사진만 선택해 엮었다고 해요. 이런 다양한 자세는 억지로 만든 것이 아니라 고양이가 편안해서 취한 다양한 모습이라고 하네요. :)

 

개인적으로 반려견을 키우고 있어서 반려동물이 주는 힘을 잘 느끼고 있는데, 이런 사랑스러운 반려묘의 모습을 보니 정말 정말 사랑스럽더라고요. 그 마음을 알기에 쉽게 입양할 수가 없어 이렇게 사진첩으로 보게 되었는데, 요즘 힘든 마음이 사르륵 녹아내립니다~♥? 반려견과는 또 다른 사랑스러움이네요.

 

 

 


작은 행복을 부르는 고양이 인형

 

보자마자 어머 어머! 어떡해! 정말 귀엽잖아!라는 감탄사가 나왔어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 아기 고양이의 발라당 모습에 기분이 말랑말랑해짐이 느껴져요. 특히 저 아깽이의 분홍 발바닥은 어떡할 거냐며!

 

너무 귀여우면 깨물어 주고 싶다는데, 이런 사랑스러운 아깽이를 보고 나온 말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른으로 변신!

 

제목이 고양이의 변신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보면 아깽이 모습 때의 사진일까요? 다리를 쭉 뻗어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정말 편안해 보입니다.

무슨 좋은 꿈을 꾸는 걸까요? 냥이 얼굴이 마치 미소 짓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보는 저조차도 덩달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됩니다.

 

쭉 뻗고 있는 저 앞다리... 살짝 만져보고 싶어요~ 자는 모습이 이렇게 천사 같을 수가 있는지, 사랑스럽단 생각을 하며 한참을 보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쭈욱~ 함께

 

이렇게 사랑스러운 냥이들 두 마리가 함께 발라당하고 있다니! 정말 이 책 아니었으면 어디서 볼 수 있었을까요?

 

두 마리가 형제라고 하는데 닮은 듯 닮지 않은 모습과 형제라고 꼭 붙어서 만세하고 잠든 모습이 정말 천사가 따로 없다고 느껴집니다.

저 사랑스러운 핑크 발바닥은 어떡하나요. 보는 내내 심장이 콩닥콩닥하는 것을 보니 날 잡아 보면 보다가 심쿵사할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사랑스러운 발라당하고 있는 냥이들이 잔뜩! 각각의 개성이 넘치며 다양한 포즈에 이런 자세도 할 수 있구나 싶어 놀랍고 신기했어요. 유연하면서도 집사를 믿고 의지한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어요. 평소 도도한 냥이들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제 착각이었더라고요.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또 어디에 있을까요? 그야말로 집사를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믿고 의지하고 있단 증거로 보여주는 발라당 고양이!

 

요즘 조금 힘든 일이 있어서 복잡하고 힘들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위로도 되고 미소도 짓게 되었어요. 별거 아닌 것 같은 고양이 사진들이 오히려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데 도움을 주고 평온해지도록 도와주더라고요!

 

두고두고 곁에 두면서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도 힐링할 수 있어 참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책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c****u 202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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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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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책인가? ㄴ 고양이 사진 모음집입니다.     ? 도표, 사례, 주석, 그림 등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는가? ㄴ 오로지 사진     ? 이 책의 핵심 내용은? ㄴ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고양이들의 발라당 사진     ? 잡담 + 고양이들이 누워 있는 사진들로만 구성된 사진첩입니다. 책 표지에 보기만 해도 행복해져요~라는 문구가 있는데 정말 표지만 봐도 그냥 행복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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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책인가?

ㄴ 고양이 사진 모음집입니다.

 

 

? 도표, 사례, 주석, 그림 등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는가?

ㄴ 오로지 사진

 

 

? 이 책의 핵심 내용은?

ㄴ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고양이들의 발라당 사진

 

 

? 잡담

+ 고양이들이 누워 있는 사진들로만 구성된 사진첩입니다. 책 표지에 보기만 해도 행복해져요~라는 문구가 있는데 정말 표지만 봐도 그냥 행복해집니다. 원래 고양이를 좋아하는 와이프와 자동차와 악어를 좋아하는 저희 갓난 아들이 책을 보자마자 아주 좋아하더라고요. 저는 곰과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고양이도 좋아합니다. 사실 전 그냥 털 보들보들한 동물은 다 좋아하는 거 같아요. 와이프가 임신했을때 산책이 출산에 좋다고 해서 하루에 2~3시간씩 산책을 하고 했습니다. 그때 저희 동네 공원에 4개월 된 고양이 남매 두마리가 있었어요. 저는 와이프의 만류에도 고양이사료 듬뿍, 츄르를 엄청 많이 샀습니다. 다행히도 고양이가 제가 산 사료를 잘 먹더라고요. 결국 와이프가 출산할때까지 둘이서 매일 고양이 밥주기 위해서라도 꼭 산책을 나갔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사람을 잘 따르는 고양이들이었는데 가끔 공원에 산책나갈때면 잘 지내는지 걱정도 되고 하더라고요



+ 옛날에는 그림을 몇억씩 주고 사는 것에 대해서 이해를 못했는데, 나이가 좀 들고나서는 '돈 세탁'용이라는 걸 알았다가, 최근에는 그림이나 노래 등이 사람의 마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절실히 깨달았어요. 이 책도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귀엽고 순수한 고양이들의 사진을 보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어떻게 이런 장면들만 잘 골라서 사진을 찍었는지 작가님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본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리뷰 총점 종이책
발라당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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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 자세는 동물이 편안할 때 배를 하늘로 향하고 잠이 드는 모습이라고 해요. 고양이에게 발라당이란 마음을 연 상대에게만 보여준다고 해요. <발라당 고양이들> 책은 한없이 귀여운 고양이들의 "발라당" 자세를 하고 편안히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첩이에요. 책에 등장하는 고양이의 모습은 억지로 만든 것이 아니라고 해요. 고양이들의 편안한 마음을 그대로 담았다고 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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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 자세는 동물이 편안할 때 배를 하늘로 향하고 잠이 드는 모습이라고 해요. 고양이에게 발라당이란 마음을 연 상대에게만 보여준다고 해요. <발라당 고양이들> 책은 한없이 귀여운 고양이들의 "발라당" 자세를 하고 편안히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첩이에요. 책에 등장하는 고양이의 모습은 억지로 만든 것이 아니라고 해요. 고양이들의 편안한 마음을 그대로 담았다고 해요. 그래서그런지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정말 감동이고 사랑스럽습니다.

 


어묵인 줄 알았어요.

배를 보이면서 놀자는 듯.

"나랑 같이 낮잠이나 자자냥"

때로는 한가롭게 지내자고요.

 

고양이를 많이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발라당 고양이들> 책을 안겨주었는데 정말 너무나 좋아해요.

아이가 시간 날 때마다 고양이 사진을 보고, 사진마다 담긴 고양이를 이해할 수 있는 글귀들을 보며 더욱 좋아해요. "발라당" 자세는 단순히 고양이의 편안한 마음만 담은 게 아니었어요. 고양이의 생각과 마음을 재미있게 표현한 글귀는 독자와 고양이와 책을 통해 의사소통하게 해주어 정말 감동적이에요. 아이가 글귀를 읽을 때마다 저에게 설명해주네요. "하얀 고양이는 지금 놀고 싶대. 나도 같이 놀고 싶다." 하고 말이죠.

 


우와, 어떻게 하트를 만들었을까요? ^^ 하트를 한 고양이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편안하게 누워있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만 해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저까지 행복해져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모습, 행복한 마음을 전달해주는 행복천사들이네요. 행복과 사랑을 전달해주는 고양이 천사들의 모습을 담은 책 <발라당 고양이들>!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y*****b 2023.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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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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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걸어다니는 강아지들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보이는 귀여운 고양이들만보면 저는 정말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세상 가장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고양이 강아지들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생명체들을 바라보기만 해도 너무 행복하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고양이들은 참 알기 어려운 아이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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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걸어다니는 강아지들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보이는 귀여운 고양이들만보면 저는 정말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세상 가장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고양이 강아지들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생명체들을 바라보기만 해도 너무 행복하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고양이들은 참 알기 어려운 아이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사랑을 듬뿍 주고 또 그런 마음도 잘 표현하고는 하는것 같아요. 저도 고양이를 키우며 정말 하는 행동 하나하나 표정 하나하나가 모두 사랑스러워 항상 아이들의 사진을 찍고는 했는데 발라당 고양이들 책을 보며 귀여운 표지의 모습을 보며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발라당 모습을 보며 진짜 웃음이 멈추지 않고 보면서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예민하고 긴장하는 고양이들의 성격상 정말 편하고 안정적인 상황이 아니면 절대로 볼 수 없는 모습을 모두 모아둔 책이라니 너무 좋았어요. 책을 넘기는 순간 순간마다 아이들이 등을 대고 편안하게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행복하고 힐링이 되는 순간들이었어요. 사진 한장 한장마다 사랑이 듬뿍 묻어나고 또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너무 행복해지더라구요.

아이들이 누워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행복하게 웃고있는것 같아서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참 좋았어요. 책을 넘기며 빠르게 책장을 넘기지 않고 한참을 자는 아이들 웃고있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따뜻해짐을 느꼈어요. 이토록 책으로만 봐도 행복해지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집사님들은 얼마나 행복할지 상상하기도 했어요. 전 항상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입양이 어려워 너무 힘들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아이들을 만나니 너무 위로가 되고 행복하더라구요.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너무 좋아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 행복하고 좋은 시간들이었어요. 마음의 치유가 필요할때 누군가의 온기가 느끼고 싶을때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인것 같아요.
 


 

e********2 202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라당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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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하고 사랑스러운 발라당 냥이 사진집   사람이든 동물이든 아기는 무조건 귀여운 것 같다. 요즘엔 애완견을 산책 시키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예전의 나는 강아지만 귀여운 동물이라고 생각했다. 동네에서 흔하디흔하게 보이는 도둑고양이는 내가 어릴 때부터 워낙 어른들이 요물이란 소리를 해서 그냥 이유 없이 싫어했다. 그랬던 내가 고양이를 강아지보다 더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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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하고 사랑스러운 발라당 냥이 사진집

 

사람이든 동물이든 아기는 무조건 귀여운 것 같다. 요즘엔 애완견을 산책 시키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예전의 나는 강아지만 귀여운 동물이라고 생각했다. 동네에서 흔하디흔하게 보이는 도둑고양이는 내가 어릴 때부터 워낙 어른들이 요물이란 소리를 해서 그냥 이유 없이 싫어했다. 그랬던 내가 고양이를 강아지보다 더 좋아하게 된 건 이웃 블로거를 통해서이다. 여러 마리 고양이를 애지중지 키우며 그 사랑스러운 모습을 통해 나도 모르게 고양이가 더 좋아져 버렸다. 특히나 모습이 아름다운 페르시안 친칠라를 무척 좋아한다. 조카가 잠시 키웠던 녀석이 페르시안 친칠라였는데 직접 보니 사진에서 본 모습보다 훨씬 아름다웠다. 큰 눈동자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이젠 본 주인에게 돌아간 그 녀석이 가끔 그립다. 둥이야~ 보고 싶다!!!

이 책은 '기상천외하고 사랑스러운 발라당 냥이 사진집'으로 귀여운 냥이의 모습을 원 없이 볼 수 있다. 표지 속 귀여운 녀석은 오사카에 사는 자탸이다. 네 발을 가지런히 둔 채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모습이 사뭇 인간이 아닌가- 싶다. 고양이가 사람처럼 등을 대고 누워 자는 모습을 sns를 통해 처음 접했다. 당시의 신선함이란! 지금도 여전히 몇몇 sns를 통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냥이들의 모습을 보며 힐링하곤 한다.

고양이들이 발라당 누워 있는 모습은 야생성을 잠시 잊은 가장 편안한 모습이라고 한다. 물론 모든 고양이들이 이렇게 발라당 눕지는 않는 것 같다. 나의 귀염둥이 둥이의 발라당 누운 모습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아주 가끔씩만 본 사이라서 그런가? 아무튼 내 발을 핥던 녀석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새끼 고양이와 성인 고양이의 발라당 모습의 느낌이 사뭇 달랐다. 아무래도 작고 작은 새끼는 한없이 귀여운 반면 성인 고양이는 그 귀여움이 덜했다. 다양한 포즈로 발라당 누워있는 모습의 고양이들을 보며 때론 눈을 맞추기도 했고, 때론 지극히 그 모습을 바라보았다. 귀여운 모습을 보니 앙~ 깨물어 주며 안아주고 싶었다. 동물은 배신을 모르기에 배신이 만연한 인간 세상에서 귀여움과 사랑을 받는가 보다. 동물을 좋아하지만 끝까지 키우는 것엔 자신이 없다. 동물, 특히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한다. 즐겁고 행복한 힐링이 되어 줄 '발라당 냥이 사진집'이다.

 

y****d 202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라당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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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고양이 사진을 보며 이 책을 소장하고 싶다는 의욕이 불타올랐다. 이렇게 인형 같고 앙증맞고 귀여운 고양이라니!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것 맞다, 맞아! 이 사진을 보고 나면 그냥 지나치기는 어려울 것이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이들이여, 우리 함께 발라당 고양이 사진을 들여다보자. 이 책은 발라당 냥이 사진집이다. 고양이 발라당이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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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고양이 사진을 보며 이 책을 소장하고 싶다는 의욕이 불타올랐다.

이렇게 인형 같고 앙증맞고 귀여운 고양이라니!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것 맞다, 맞아!

이 사진을 보고 나면 그냥 지나치기는 어려울 것이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이들이여, 우리 함께 발라당 고양이 사진을 들여다보자.

이 책은 발라당 냥이 사진집이다.

고양이 발라당이란?

안정적인 상태의 고양이가 야생성을 잠시 잊은 가장 편안한 모습입니다.

때로는 '나랑 놀지 않을래?'라며 집사들을 유혹하려고 배를 보이지요.

마음을 연 상대에게만 보여주는 매우 소중한 순간입니다. (책 뒤표지 중에서)

오오, 나에게도 아는 고양이가 있는데, 오늘 내 앞에서 드러눕길래 왜 이러나 했더니, 이게 매우 소중한 순간이었다는 것이다. 미처 그 마음을 알아주지 못했으니 미안하다 미안해!

그러니 이제부터는 배 내놓고 편안하게 발라당하고 있으면 같이 놀아주어야겠다.

이 책 『발라당 고양이들』을 보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본다.

이 책의 저자는 스무조. 일본에서 전국 단위로 모인 강아지와 고양이 집사들의 '발라당 고양이 프로젝트'의 기획을 추진했던 위원장이다. 영화나 애니 관련 영상 제작회사를 거쳐 현재 동물 관련 기획 제작자로 근무 중이다. (책날개 중에서 발췌)

이 책은 세계 최초 '발라당 사진집'이며, 등장하는 고양이들은 다양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이것은 절대 억지로 만든 것이 아니라 오히려 편안하다는 증거라고 한다.

발라당의 의미를 보고 나니 더욱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양이들의 발라당을 흥미롭게 바라보았다.

 

아, 이 책 사진을 잘 못 찍었다.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손을 부들부들 떨어서 그런 것 같다.

직접 이 책을 보면 아마 그런 내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찌나 귀여운지 '우와, 우와' 감탄하며 책장을 넘겼다.

그러다 보니 귀여운 고양이들의 발라당에 내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다.

 

이 책의 탄생 에피소드는 이렇다.

'발라당'이라는 귀여운 네이밍! 그리고 마음이 치유되는 그 모습에 감동한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발단이었습니다. 편저자인 스무조가 "발라당 누운 고양이를 모아 사진집을 만들자"고 SNS에 알리자 방방곡곡에서 많은 사진이 도착했습니다. 이 즐거운 프로젝트는 약간의 설렘과 작은 호소문에서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26쪽)

그렇게 곳곳에서 보내온 발라당 사진이 한데 모인 것이니 더욱 특별하고 소중한 한 권의 '발라당' 책이 탄생한 것이다.

 

이런 고양이들, 본 적 있나요?

"귀여워!" "고양이가 어떻게 이런 포즈를?"

"혹시 사람이 들어가 있는 건가?" 등등

SNS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화제의 고양이들! (책날개 중에서)

고양이 집사들은 물론,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들 이 책의 매력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아기 고양이부터 으르신 고양이까지, 각양각색 발라당 포즈를 뽐내고 있는 책이다.

고양이의 발라당 포즈를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사진집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3.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라당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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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발라당" 자세란, 동물이 편안할 때 배를 하늘로 향하고 잠이 드는 모습을 말한다. 아주 귀여운 모습이지^^ 사실 고양이보다는 개를 더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다. 동네 길고양이 중에 사람들을 너무 좋아해 부르기만 해도 발라당 눕는 고양이 덕분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알면 알수록 더욱엉뚱한 이 친구들을 어쩔까 싶다.   이 책은 세계 최로 '발라당 사진집'이라고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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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발라당" 자세란, 동물이 편안할 때 배를 하늘로 향하고 잠이 드는 모습을 말한다. 아주 귀여운 모습이지^^ 사실 고양이보다는 개를 더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다. 동네 길고양이 중에 사람들을 너무 좋아해 부르기만 해도 발라당 눕는 고양이 덕분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알면 알수록 더욱엉뚱한 이 친구들을 어쩔까 싶다.

 

이 책은 세계 최로 '발라당 사진집'이라고 할 수 있다. 온통 페이지마다 장식한 고양이의 발라당 사진은 내 심장을 너무나 위험하게 만든다. 특히나 이 사진들은 편집자가 "발라당 누운 고양이를 모아 사진집을 만들자"고 SNS에 알리자 방방곡곡에서 사진들이 도착했다고 한다. 이런 예쁜 모습들은 함께 나눠야 제맛이 아닌가 싶다.

 

 

고양이들은 경계할 것이 없어 안심이 될 때, 신뢰하는 상대가 있을 때, 간식, 관심 등 뭔가 바라는 것이 있을때, 엄마 고양이에게 어리광 부리듯, 경계심을 풀어달라는 의미로, 더울때 이런 행동을 모인다고 한다. 배가 자신들의 급소임에도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신뢰가 쌓인 관계로 이해해도 되는 것일까. 도시에서도 많이 보이는 동물 중의 하나가 길고양이다. 누구나 동물들을 사랑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동물들에게 해코지할 권리를 준 것도 아니다. 더불어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곁에 두고 종종 들쳐봐야겠다. 어떤 기분이더라도 이 책 속 발라당 고양이들을 보면 미소 지을 수 있을테니 말이다.

h******y 2023.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