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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속 주인공의 다른 면을 생각해볼 수 있어 아이가 너무 즐겁고 틀어진 내용을 고칠때 경쾌하다고 하네요 인물의 변화 내용의 변화가 원작과 비교할 수 있고 상상이 많아서 저학년이 읽기에 적합한것 같아요 우연히 서점에서보고 아이가 보기 시작했는데 계속 사달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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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천당 너무 좋아해서 나오는 족족 사고 있는데 나오는 텀이 있다보니 그 동안 다른 책들 찾아보다가 구매한 책인데 이 책도 전작들이랑 분위기는 비슷해요. 주인공의 모험담인데 명작 책속의 이야기들에 생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주인공의 좌충우돌 이야기인데 주인공의 성격이나 활동들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터라 보는 내내 명작동화들은 좋아하지 않는 아이지만 재밌게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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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 책은 전천당을 시작으로 해서 40권이 넘게 구매하였습니다. 약간 오싹하면서도 책장 넘기는 걸 멈출 수 없는 이야기의 전개 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한 권 뚝딱 읽는 건 일도 아닙니다. 저도 종종 같이 읽어보는데, 어른이 봐도 재미있어요. 조금 난이도를 나누자면 초등 저학년에 읽기 좋은 내용이 있고, 살~짝 오싹함이 있어서 중학년 이후에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들이 있으니 구매 전 한번씩 훑어보고 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스토리 마스터즈2는 1권이 있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 당연히 구매한 책입니다.ㅋㅋ 한 작가의 책이 책장의 한 칸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아이의 독서 감정이 좋아지게 하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작가님이 워낙 다작을 하기도 하셔서 모으기도 쉬우니 아직 안 사보신 분들은 히로시마 레이코 책 중에서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