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1,2권만해도 가벼운 청춘물같은 느낌이었다면 3권에서는 단순 불면증이 아닌 점이 드러나면서 섬세하게 감정을 다뤄서 좀 더 현실적인 느낌이 드는 거 같아요 아마? 이번 3권부터가 본격적인 전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 개인적으로 3권 내용이 좋았습니다. 부활동을 계기로 조금씩 가까워지는 게 보이긴 했지만 불꽃놀이를 통해 좀 더 속 깊은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여주가 불면증을 앓게 된 이유가 나오는데 늘 밝아 보였던 모습뒤에 숨겨진 상처가 짠하기도 하고 남주가 있어 다행이다 싶기도 했습니다. 과하지 않게 이야기가 진행되어 읽기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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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에 시달리는 남자 고등학생 간타는 같은 고민을 가진 이사키와 만나, 지금은 창고로 쓰이는 학교 천문대에서 방과 후 짧은 잠과 비밀을 공유하는 기묘한 관계를 맺게 된다. 둘만의 아픈 과거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며 순박한 사랑으로 발전해가는 모습들을 지켜보기 좋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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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oto OJIRO작가님의 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3권 구매리뷰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천문부실 에어컨은 고장난 상태입니다. 다들 더위에 지쳐 있을 무렵, 이사키는 보건소에서 선풍기를 몰래 들고 옵니다. 미지근한 바람 탓에 더욱 기운이 사라지는데 마스코트 고양이 투짱이 물고 온 매미 덕분에 새로운 더위 해결 방법이 탄생하였으니…천체 관측회의 홍보를 위해 포스터를 만들기로 한 나카미는 이사키의 친구 노노에게 부탁을 해봅니다. 오히려 노노는 나카미와 이사키에게 모델을 해달라며 포즈를 취해달라고 합니다. 밤하늘의 별처럼 눈부신 청춘들의 이야기! 말미에는 이사키가 불면증에 시달리는 가슴 아픈 사연이 밝혀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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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후 인섬니아 3권입니다. 구매가 많이 늦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초판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특전 엽서가 특히 더 예쁜 것 같습니다.. 벌써 3권이네요. 4권도 5권도 꾸준히 구매할 것 같습니다. 빨리빨리 나오기나 해주길 내용은 불면증을 가진 청춘 남여의 이야기 창고로 쓰이는 폐부된 천문학 동아리실에서의 둘의 만남으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밤과 불면증 그리고 별이라는 주제가 아주 흥미롭게 이어집니다. 벌써부터 4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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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이미 13권까지 출간된 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이다. 우리나라도 그에 맞추어 빠르게 발간되고 있는듯하다. 3권에서는 불꽃 축제를 위해 천체 관측을 준비하는 간타와 이사키의 내용이 펼쳐진다. 속도감 있는 전개는 아니지만 특유의 아날로그적인 매력이 있는 잔잔한 힐링청춘로맨스물이다. 오랜만에 이러한 작품을 발견한듯하다. 4권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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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학교의 꽃, 불꽃축제가 다가옵니다. 남주와 여주가 서로 가까워지고 제대로 된 둘만의 데이트를 하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둘만의 라디오가 시작되고... 이번권이 이때까지 나온 권중에서 제일 설레면서 본 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에게 빠지는 과정이 너무 이뻤습니다. 특히 여주가 엄청 사랑스러워요. 제가 남주였다해도 백번이고 넘어갔을 것 같아요 둘이 얼른 사귀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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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야마는 사춘기, 고양의 절의 지온씨의 작가 마코토 오지로의 최신작이다. 전작들의 그런 감성들이 이번 신작 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에도 그대로이다. 아니 오히려 훨씬 더 좋아졌다 개성있는 그림체도 좋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고등학생 주인공들의 연애이야기를 성인이 봐도 설레이게 잘 그려냈다 올 해 본 만화책중에 손꼽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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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3권 입니다 단행본 정발 속도가 생각보다 너무 빨라서 못 따라가는 중입니다 그래봤자 한달에 한 권인데 왜 못따라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빠르게 나와줌에 감사해야죠 이 작품은 청춘물 힐링물 요 정도로 표현이 됩니다 3권은 두 사람 이외의 학교 동아리 활동이나 관측회 등등 새로운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세계관 확장느낌이라 4권도 궁금해지네요 조만간 빠르게 4권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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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그야말로 청소년 연애질의 설렘으로 무차별 폭격하는 내용이다 부 활동을 하면서 행사를 준비하면서도 불꽃놀이라는 이벤트도 벌어진다 부 활동을 하면서 연애질 불꽃놀이 가서도 연애질 두근두근 설렘도 모자라 대놓고 그린라이트를 쏴대는대도 청소년들이라 그런지 진전이 없어 답답하다 그냥 설레다가 끊기만 하는 느낌... 물론 이런 만화에서 그 이상을 다루기는 여러모로 힘들겠지만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가상의 이야기지만 고등학생이 이런 다채로운 생활을 할 수 있다니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다. 이런 경험을 가진 소년은 좀 더 풍부한 인생경험을 쌓을 수 있지 않을까. 마지막에 라디오 방송은 알수없는 아련함 마저 돋는다. 한사람을 위한 방송... 이런 연애는 대체 누가하는 거란 말인가 주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