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아들의 첫 그림책으로 일본 그림책 ‘달님 안녕’을 읽어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는 아이들 그림책 대부분이 일본 작가의 책이라 아쉬움이 많았었는데...한국의 전통 민화로 엮어진 이런 좋은 그림책이 그 때 있었더라면하는 생각이 드네요. 담백하고 깔끔한 글과 유명 민화 작가의 좋은 그림...그냥 민화 작품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고 소장하고싶은 책입니다. 친척
20년전 아들의 첫 그림책으로 일본 그림책 ‘달님 안녕’을 읽어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는 아이들 그림책 대부분이 일본 작가의 책이라 아쉬움이 많았었는데...한국의 전통 민화로 엮어진 이런 좋은 그림책이 그 때 있었더라면하는 생각이 드네요. 담백하고 깔끔한 글과 유명 민화 작가의 좋은 그림... 그냥 민화 작품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고 소장하고싶은 책입니다. 친척 아가의 첫 생일 그림책으로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