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오리 책은 tv에서 한번 보고서 감동해서책을 구입했더랬어요.그림책이라도 가슴을 울리는 책이 있는데,이런 책들은 소장해야 한다고 봐요.초록 거북도 같은 느낌의 책이었어요.초록 거북은 아빠의 사랑이 담긴 그림책이랍니다.무거운 사랑을 무겁게 담지 않고,그저 조심스럽게 풀어내며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감싸주는 둥지같은 이야기였어요.좋은 책을 아이와 함께 보게 되어 좋았
파랑 오리 책은 tv에서 한번 보고서 감동해서 책을 구입했더랬어요. 그림책이라도 가슴을 울리는 책이 있는데, 이런 책들은 소장해야 한다고 봐요. 초록 거북도 같은 느낌의 책이었어요. 초록 거북은 아빠의 사랑이 담긴 그림책이랍니다. 무거운 사랑을 무겁게 담지 않고, 그저 조심스럽게 풀어내며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감싸주는 둥지같은 이야기였어요. 좋은 책을 아이와 함께 보게 되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