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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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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 (이혜옥 글/한국차일드아카데미)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는 말 한마디가관계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일상에서 쉽게 마주하는 상황을 통해고운 말의 힘을 깨닫게 합니다.몽몽 숲에 달콤 박쥐와 뾰족 박쥐가 이사왔습니다.한 박쥐는 주변을 향해 밝게 인사를 건네고다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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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 (이혜옥 글/한국차일드아카데미)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는 말 한마디가

관계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마주하는 상황을 통해

고운 말의 힘을 깨닫게 합니다.



몽몽 숲에 달콤 박쥐와 뾰족 박쥐가 이사왔습니다.

한 박쥐는 주변을 향해 밝게 인사를 건네고

다른 박쥐는 못마땅한 표정과 날 선 말로 반응합니다.

숲은 두 박쥐의 말투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따뜻한 말은 나무의 가지를 부드럽게 흔들게 하고

투덜거림은 가시처럼 되돌아옵니다.

이 대비를 통해 이 관계를 움직이는 힘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반복되는 장면을 통해 옳고 그름을 깨닫게 됩니다.

 

나비와 동물 친구들이 찾아올 때

보름달을 바라보는 장면

같은 상황이지만 태도에 따라

만남의 결이 달라집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다른 말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하게 됩니다.

사회정서학습 관점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자신의 말 습관을 돌아보고

친구에게 건네는 한 문장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작은 변화가 하루의 분위기를 어떻게 바꾸는지

인사 한마디는 우리 주변을 변하게 합니다.

 

말은 곧 태도입니다.

상대를 바라보는 마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교실에서가정에서친구 사이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말의 온도를 바꾸는 일이

곧 삶의 온도를 바꾸는 일임을 일깨워 줍니다.

누군가에게 건넨 말이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는 과정을 보며

말은 사라지는 소리가 아니라 남는 흔적입니다.

 




#몽몽숲의박쥐두마리 #이혜옥글 #한국차일드아카데미

s********8 202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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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가장 많이 고민되는 과목이 바로 '국어에요. 문제집을 얼마나 풀려야 할지, 받아쓰기 연습은 언제부터 해야 할지 마음이 분주해지죠. 하지만 초등 저학년 국어의 시작은 결국 ‘읽기’와 ‘말하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교과서 수록 도서부터 차근차근 읽어보기로 했어요. 그중 꼭 읽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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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가장 많이 고민되는 과목이 바로 '국어에요. 

문제집을 얼마나 풀려야 할지, 

받아쓰기 연습은 언제부터 해야 할지 마음이 분주해지죠. 


하지만 초등 저학년 국어의 시작은 결국 ‘읽기’와 ‘말하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교과서 수록 도서부터 차근차근 읽어보기로 했어요.

 그중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 바로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예요. 

초등 1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이라 더 믿음이 갔답니다.



이야기는 몽몽 숲에 이사 온 달콤 박쥐와 뾰족 박쥐,

 두 친구의 대비되는 모습으로 시작돼요. 

달콤 박쥐는 과일나무에 “꽃향기가 참 좋아요” 하고

 인사하며 고운 말을 건네고, 

뾰족 박쥐는 가시나무에 투덜대며 거친 말을 내뱉지요.

 같은 숲, 같은 보름달을 바라보면서도 

전혀 다른 표현을 하는 모습이 

아이에게도 분명하게 대비되어 보여요.



나비와 동물 친구들이 찾아왔을 때도 반응은 달라요. 

반갑게 맞이하는 말 한마디에 친구들이 모여들고, 

퉁명스러운 말 한마디에 

점점 혼자가 되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지요. 


결국 열매를 함께 나누며 손을 내미는 달콤 박쥐의 모습에서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는 속담이 떠올랐어요.

글을 쓴 이혜옥 작가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이 책은

 의성어·의태어 표현도 풍부해 읽는 재미가 있어요.

 책 뒤에는 독후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있어 

예비 초등학생과 함께 읽기 좋더라고요. 

초등 국어 준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한 권의 그림책으로

 고운 말 연습부터 시작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책과콩나무 #몽몽숲의박쥐두마리 #한국차일드아카데미

#책과콩나무서평

c******5 2026.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교과서 국어 수록 그림책]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 이혜옥 동화책
"[초등 교과서 국어 수록 그림책]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 이혜옥 동화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초등학교 국어 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3월 입학 시즌의 시작이다. 초등학교 1학년, 정규 교육과정의 첫 시작을 앞두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12월부터 아이의 학원을 알아보고 레벨 테스트 보느라 분주한 사람들도 있고, 엄마표나 아빠표로 꿋꿋이 대비하는 사람들도 있고 집집마다 상황에 맞
"[초등 교과서 국어 수록 그림책]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 이혜옥 동화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국어 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


3월 입학 시즌의 시작이다. 초등학교 1학년, 정규 교육과정의 첫 시작을 앞두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12월부터 아이의 학원을 알아보고 레벨 테스트 보느라 분주한 사람들도 있고, 엄마표나 아빠표로 꿋꿋이 대비하는 사람들도 있고 집집마다 상황에 맞춰 다양한 준비를 하는 것 같다. 


초등학교 저학년 '국어'를 놓고 보자면 아이들이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본다. 그러나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교과서 수록 도서부터 보는 것을 추천한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부터 보는 것을 추천


이혜옥 작가의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는 초등학교 교과서 '국어1-2나'에  수록되어 있는 그림책이다. 그림책과 동화책, 어린이 논술 워크북 등으로 유명한 한국차일드 아카데미 도서 중 하나이다. 파일을 다운받아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으며 영어 듣기, 한글 듣기 모두 가능하여 편리하다.


'고운 말을 써요' 도장이 표지에 쾅 박혀 있는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는 파란색의 쨍한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제목처럼 서로 다른 표정의 박쥐 두 마리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몽몽 숲에 달콤 박쥐와 뾰족 박쥐가 이사를 왔어.

달콤 박쥐는 과일나무에,

뾰족 박쥐는 가시나무에 자리를 잡았지.


이름부터 표정, 색깔까지 대비되는 두 마리의 박쥐들. 보기만 해도 누가 달콤 박쥐이고 누가 뾰족 박쥐인지 쉽게 추측이 가능하다. 

두 마리의 박쥐가 각각 자신이 자리잡은 나무에 하는 말도 완전히 다르다.


"나무님! 꽃향기가 참 좋아요."

달콤 박쥐가 활짝 웃으며 인사하자,

과일나무가 가지를 살랑살랑.


"이 못생긴 나무야! 꼭 유령 나무 같구나."

뾰족 박쥐가 얼굴을 찌푸리며 투덜대자,

가시나무가 가시로 콕콕 콕콕.

"아야, 아야!"


달콤 박쥐는 과일나무에게 기분 좋은 말을 해 주고, 뾰족 박쥐는 나쁜 말을 하다가 가시나무에게 된통 당한다. 말 한 마디로 천냥 빚도 갚는다는데, 뾰족 박쥐는 부정적인 말만 쏟아 붓는다. 이 대비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를 그림책으로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야기이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도 익히고 독후활동을 통해 고운 말을 쓰는 연습을 함께 해 보자.





이달의 사락 o****c 202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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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올바른 의사소통에 대해 알려주고, 특히 고운말을 쓰도록 유도하는 생활동화이다. 또한 초등교과서 국어 1-2에 수록되었다고 하니 예비 초등학생이라면 읽어두면 좋은 그림책이다. 몽몽숲에 두마리 박쥐가 이사왔다. 달콤박쥐는 과일나무에, 뾰족박쥐는 가시나무에 자리를 잡았다. 달콤박쥐는 과일나무에게 웃으면서 "꽃향기가 참 좋아요" 하고 인사하자 과일나무는 나뭇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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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올바른 의사소통에 대해 알려주고, 특히 고운말을 쓰도록 유도하는 생활동화이다. 또한 초등교과서 국어 1-2에 수록되었다고 하니 예비 초등학생이라면 읽어두면 좋은 그림책이다.
몽몽숲에 두마리 박쥐가 이사왔다. 달콤박쥐는 과일나무에, 뾰족박쥐는 가시나무에 자리를 잡았다. 달콤박쥐는 과일나무에게 웃으면서 "꽃향기가 참 좋아요" 하고 인사하자 과일나무는 나뭇가지를 살랑살랑 흔든다. 뾰족박쥐는 가시나무에게 얼굴을 찌푸리며 "유령나무 같구나"라고 이야기 하자 가시나무가 가시로 콕콕 뾰족박쥐를 찌른다. "아야 아야" 뾰족박쥐의 비명을 듣고 날라온 달콤박쥐. 뾰족박쥐는 상관말라고 톡 쏘아붙인다. 몽몽숲에 나비들이 날아들었다. 달콤박쥐는 나비들을 반갑게 마주했지만, 뾰족박쥐는 나비떼를 귀찮아한다. 이번엔 몽몽숲에 동물 친구들이 놀러왔다. 달콤박쥐는 동물친구들을 기쁘게 마주했고, 뾰족박쥐는 "친구는 무슨, 흥". 보름달이 떠오르자 달콤박쥐는 "환하게 비춰 주어 고마워요" 인사했고, 뾰족박쥐는 "눈부셔서 잠을 못자겠네" 투덜거린다. 과일나무에 과일이 주렁주렁 매달렸다. 달콤박쥐는 과일나무에게 고맙다고 공손히 인사하고 동물친구들을 초대해 오순도순 나눠먹었다. 뾰족박쥐가 있는 가시나무에는 딱딱한 열매가 열렸고, 뾰족박쥐가 맛을 보니 "퉤퉤! 이게 무슨 맛이래" 맛없는 열매에 화가난 뾰족박쥐는 가시나무 가지를 마구 꺾었다. 후두둑 따다닥! 뾰족박쥐에게 열매가 떨어지고 열매에 맞은 뾰족박쥐는 울며 나무에 매달려있다. 달콤박쥐는 뾰족박쥐에게 같이 열매를 먹자고 제안하고 두 박쥐는 사이좋게 대롱대롱 매달린다.
책 뒤에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활동지가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군데군데 의성어, 의태어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m*****9 2023.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몽몽 숲의 박쥐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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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숲에 달콤박쥐와 뾰족박쥐 두마리의 박쥐가 이사를 왔어요 두 박쥐를 비교하면서 고운 말을 사용해야하는 중요성을 이야기로 만나요 세이펜 적용 책으로 한글, 영어, 전체듣기로 세이펜 활용하여 책을 읽을 수 있어요초등1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 수록되어 초등필독서에요 달콤 박쥐는 과일나무에 뾰족 박쥐는 가시나무에 자리를 잡았어요 달콤박쥐는 과일나무에게 꽃향기가 좋다고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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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숲에 달콤박쥐와 뾰족박쥐 두마리의 박쥐가 이사를 왔어요 두 박쥐를 비교하면서 고운 말을 사용해야하는 중요성을 이야기로 만나요 세이펜 적용 책으로 한글, 영어, 전체듣기로 세이펜 활용하여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초등1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 수록되어 초등필독서에요 달콤 박쥐는 과일나무에 뾰족 박쥐는 가시나무에 자리를 잡았어요 달콤박쥐는 과일나무에게 꽃향기가 좋다고 활짝 웃으며 인사하고 서로 사이가 좋아보여요 뾰족박쥐는 가시나무에게 못생기고 유령같은 나무라고 말을 하여 가시나무에게 가시로 찔려요 나비들을 만나게 되는 박쥐들은 달콤박쥐는 정답게 맞이하지만 뾰족박쥐는 나비를 귀찮게 해요


보름달을 보며 달콤박쥐는 다정하게 인사를 하지만 뾰족박쥐는 눈이 부셔 잠을 잘 수 없다고 투정을 부려요 같은 보름달을 보더라도 예쁜말을 하는 달콤박쥐에게 동물들이 더 친근하게 다가와요 과일나무에 열매를 동물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해요 뾰족박쥐가 있는 가시나무는 열매도 딱딱하고 맛도 없어요 홀로된 뾰족박쥐는 쓸쓸히 혼자 있어요 이때 달콤박쥐가 함께 과일나무 열매를 먹자고 하며 먼저 손을 내밀어요


이제 달콤박쥐와 뾰족박쥐는 과일나무에서 함께하며 사이좋게 함께해요 달콤박쥐가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자 상대방도 기분이 좋고 고운말을 함께 사용하게 되어요 뾰족박쥐도 달콤박쥐에게 고운말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서 행복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고운말 사용의 중요성을 배우게 해주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d 202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