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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세테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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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고 해서 한 가지 직업만 가진 사람들보다 2가지 이상의 N잡러가 늘고 있는 추세다. 월급 외의 수입에 관하여 세금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늘 갖고 있었다.   누가 속시원하게 알려주면 좋겠는데 하던 찰나에 택스코디님의 신간 '알아두면 쓸모있는 세금 상식사전, 직장인의 세테크의 기술'이 나왔다.   월급 외의 수입에 대한 세금 내용일줄만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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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고 해서 한 가지 직업만 가진 사람들보다 2가지 이상의 N잡러가 늘고 있는 추세다. 월급 외의 수입에 관하여 세금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늘 갖고 있었다.

 

누가 속시원하게 알려주면 좋겠는데 하던 찰나에 택스코디님의 신간 '알아두면 쓸모있는 세금 상식사전, 직장인의 세테크의 기술'이 나왔다.

 

월급 외의 수입에 대한 세금 내용일줄만 알았는데, 직장인이라면 알아두면 좋을 세금 상식들이 이해 쉽게 담겨 있었다. 저자는 요즘 부자들의 관심사가 '돈을 아끼는 절세'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세금을 아끼는 방법을 배우는 세테크야말로 지금 꼭 배워놔야할 공부라고 하였다.

 

어떤 방법으로 벌든 월급 외에 모든 소득에는 세금이 따라 다니기 때문이다. 앞으로 월급만 받지 않을 것 아닌가. 월급 중에 현금을 쌓아서 자산을 불리면 당연히 세금을 내야 한다. 살 집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도 부동산 세금도 알아야 한다.

 

책에서는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살면서 알아두면 유용할만한 세금 상식들을 나열해두었다. 연말정산 절세법은 물론이고 내가 제일 궁금했던 N잡 수입에 대한 세금신고 내용까지 자세히 담겨 있었다. 직장인이 부업을 하면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일 확률이 높다.

 

사업소득이 있으면 당연히 신고하고, 기타소득 금액이 300만원 초과하는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고 한다. 이 외에 이자 배당소득, 주택 임대소득이 얼마냐에 따라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니 해당하는 사람은 잘 알아보고 꼭 신고해야 한다.

 

저자는 세태크는 앞으로 필수인데 개정되는 세법에 관심을 가져야함을 강조했다. 특히 부동산 관련 세법은 꼭 알아두어야할 내용임을 확인했다. 무주택자, 1주택자 등에 따른 세금이 세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직장인이면서 세금에 대해 전혀 모르는데 조금이라도 배워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c********2 2023.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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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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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때부터 시작해서 사회생활 7년차에 접어들며 매년 느끼지만 연말정산을 할때면 올해도 내가 내는 세금이 참 많구나 싶다.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하고 있을텐데... 연말정산 때 세금을 환급받으면 꽁돈이 생기는 것 마냥 기분이 좋지만, 반대로 세금을 추가적으로 내야한다면 괜시리 마음 한켠이 미어진다. 요즘 물가도 비싸고 지출해야 될 돈은 많은데 내 월급은 쥐꼬리만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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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때부터 시작해서 사회생활 7년차에 접어들며 매년 느끼지만 연말정산을 할때면 올해도 내가 내는 세금이 참 많구나 싶다.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하고 있을텐데... 연말정산 때 세금을 환급받으면 꽁돈이 생기는 것 마냥 기분이 좋지만, 반대로 세금을 추가적으로 내야한다면 괜시리 마음 한켠이 미어진다. 요즘 물가도 비싸고 지출해야 될 돈은 많은데 내 월급은 쥐꼬리만큼 오르고 거기다가 세금까지 추가로 내야한다고?!

나 또한 연말정산 때 세금을 추가적으로 내는 편인데 뭔가 더 똑똑하고 알뜰하게 지출하고 세금을 합리적으로 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다. 특히 매년 초 연말정산 시즌이 찾아올때 쯤이면 말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똑똑하게 세금을 절세할 수 있을까 싶어서 찾아보던 중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세금 관련 많은 꿀팁이 들어 있던 책을 하나 발견해서 후기를 남겨보려 한다.

바로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이란 책인데,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세금과 관련된 정보들이 알차게 들어있었다. 투자에 필요한 기업의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 등을 읽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생활 세금 상식, 직장인 세테크 방법, 연말정산 절세법 등등 야무지게 세금을 절세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은 탈세가 아닌 절세 방법이다. 세법이 적용되는 범위 내에서 내가 내는 세금을 똑똑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먼저 책의 목차부터 보면, 앞서 설명했듯이 총 4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알아두면 쓸모 있는 회계 상식
PART2. 알아두면 쓸모 있는 생활세금
PART3. 알아두면 쓸모 있는 직장인 세테크
PART4. 알아두면 쓸모 있는 연금과 부동산
권말부록.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좋은 세금 상식


 

PART1에서는 앞서 설명했듯이 돈의 흐름을 알 수 있는 회계의 개념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제무제표와 손익계산서를 읽는 방법과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는 방법을 다룬다. 직장인이라면 빠질 수 없는게 주식이나 부동산 등의 재테크일텐데 이런 재테크를 위한(특히 주식) 기본적인 부분들을 쉽게 설명해준다. 최근 몇년 간 주식시장에 광기가 불어서 직장인이라면 너도 나도 다 투자를 했었을텐데 그 중 이런 기본적인 개념도 모른 채 "어느 기업 주가가 곧 오를거다", "어느 테마에 수혜주가 어디라더라" 등의 뜬소문만 가지고 투자를 했던 사람들도 많을거라 생각한다. 적어도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재무상태정도는 파악하고 투자를 해야하기 때문에 PART1도 참고해보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이어서 PART2부터 본격적인 세테크의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세금도 똑똑하고 알뜰하게 내야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었다. 맞는 말인게 우리가 재테크를 성공해서 재산이 많이 불어 나더라고 항상 세금이란 존재는 우리 곁에 따라다니기 마련이다. 특히 가진 돈이 많고 버는 돈이 많으면 그 만큼 내야 되는 세금도 많아지기 때문에 더 잘 알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PART2에서는 세금의 종류를 살펴보고 개정되는 세법에 대해서도 다룬다. 또, 금융소득종합과세와 절세 전략 및 세금을 감면받는 9가지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었다. 

또, 솔깃한 세금 관련 꿀팁들도 다루고 있는데 다들 이런 상상을 한번쯤은 해봤을거라 생각한다. 내가 복권에 당첨되면 뭐부터 할까? 세금은 얼마나 뗄까? 궁금할텐데 복권 당첨금의 세금에 대해서도 다루고 설명하고 있었다. 평소 로또 1등 당첨금과 실수령금액이 꽤나 차이나는걸 보고 떼는 세금이 상당히 많구나 싶었는데 자세히 알지는 못했다. 이 책을 통해 세법 상 3억 이내의 당첨금은 22%, 3억이 초과되는 금액은 33%를 뗀다는걸 알 수 있었다. 이런 실생활에 유용한 세금 관련 꿀팁들이 PART1~PART4까지 곳곳에 담겨 있었다.  


 

PART3에서는 직장인 세테크 관련 정보들을 담고 있었다. 간략하게 내용을 소개하면 투잡으로 번 수익에 대한 세금, 퇴직연금 관리 방법, 연말정산 시 절세 방법 등을 다루고 있다. 눈에 띄는 부분이 투잡으로 번 수익에 대한 세금과 연말정산 절세법을 다룬 부분이었다. 평소 궁금했지만 찾아보기 귀찮거나 힘들었던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술술 읽어가면서 이렇게 세금이 부과되는구나? 어떻게 하면 연말정산 시 절세할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투잡 중에 전자책 판매 시 세금에 대한 부분도 담겨 있어서 요즘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꿈꾸는 많은 직장인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PART4에서는 연금과 부동산 등 노후 준비를 위한 절세 방법 등을 다루고 있었다. 이 파트는 40~50대 퇴직을 앞둔 혹은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계획하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다. 연금 같은 경우 20~30대때부터 천천히 준비해나가야 하는 부분이라 나도 읽어보며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부록에는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좋은 세금 상식도 다루는데 상속재산, 건물 양도 시 세금 등 흥미로운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세금과 관련된 내용들이라 제목만 봤을 때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생각보다 회계와 세법 관련 부분들을 우리 같은 일반인들을 기준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 어렵지 않았다. 또, 20~30대부터 40~60대까지 직장생활을 하며 세금을 내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한번 쯤 읽어보면 세금을 절세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연말정산 때 추가로 징수되는 세금 때문에 가슴이 아프거나^^;; 똑똑하게 절세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h******u 2023.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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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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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바로 시작되는 직장인 세테크 세테크를 시작하려는 직장인을 위한 도서로 '세테크 입문자'에게 강추한다! 회계를 통해 돈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를 보는 법을 시작으로 알아두면 쓸모 있는 회계 상식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생활세금'을 다룬다. 세금은 크게 국세와 지방세로 나뉜다. 국세의 대표는 소득세와 법인세 및 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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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바로 시작되는 직장인 세테크

세테크를 시작하려는 직장인을 위한 도서로 '세테크 입문자'에게 강추한다!

회계를 통해 돈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를 보는 법을 시작으로 알아두면 쓸모 있는 회계 상식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생활세금'을 다룬다. 세금은 크게 국세와 지방세로 나뉜다. 국세의 대표는 소득세와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인데 현재 나와는 큰 상관이 없는 세금이다. 지방세는 11개가 있는데 주민세, 자동차세, 부동산 취득세 및 재산세 등이 이에 속한다. 솔직히 세금을 납부하면서도 국세인지 지방세인지 잘 몰랐는데 이 기회에 확실히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3장은 내가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으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직장인 세테크'에 대해 알려준다. 매년 연말정산을 하면서도 딱히 내게 유리한 소비 형태에 대해 알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월급이 그리 많지도 않거니와 귀찮은 게 주 이유였지만 그래도 궁금은 했다. '1년 동안 직장인이 벌어들인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절차인 연말정산'은 회사에 노동력을 제공하고 받은 대가를 모두 포괄한다. 예외가 있는데 '비과세소득'으로 식대와 차량 유지비가 해당된다. 2023년부터는 금액도 20만 원으로 상향된다고 하니 참고하자. 그 외 비과세 대상으로는 회사에서 받는 자녀 육아수당과 연장근로, 벽지 수당, 위험수당 등이 있다.

총 급여, 근로소득 금액, 과세표준, 산출 세액, 결정세액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며 연말정산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저 대충 알고 있던 내용을 정확하고 상세히 인식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인적공제'에 대해서도 대충 알고 있던 부분으로 이 책을 통해 상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연금과 부동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불필요한 세금을 내지 않는 절세의 첫걸음으로 "세금을 정확히 이해하고 끊임없이 탐구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이 책을 통해 그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직장인 세테크 기술'을 아주 쉽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내용이 술술 잘 읽히는 도서였다. 모든 직장인에게 추천한다.

y****d 202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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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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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붙지 않는 것을 찾기 힘들 정도로 일상생활속에서 세금은 소득이 있는 곳에는 밀접하게 세금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세금은 무엇이고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 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회계 상식과 생활세금, 직장인 세테크, 연금과 부동산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인류 역사상 최초로 기록된 회계정보는 BC 2600년경 수메르인이 만든 쿠심 점토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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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붙지 않는 것을 찾기 힘들 정도로 일상생활속에서 세금은 소득이 있는 곳에는 밀접하게 세금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세금은 무엇이고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 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회계 상식과 생활세금, 직장인 세테크, 연금과 부동산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인류 역사상 최초로 기록된 회계정보는 BC 2600년경 수메르인이 만든 쿠심 점토판이라고 합니다. 다른 지역에서 발굴이 되어 더 오래된 기록이 있을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회계의 중요성을 기록에서 알 수 있었고 이로 인해 더욱 더 이 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게 만들었습니다.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우선인데 최우선은 기업의 정보를 잘 알아야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알기위해 재무제표를 읽는 방법과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주석을 읽는 등 기업을 어떠한 기준으로 판단해야하는지 잘 알 수 있어 좋았고 매번 개정되는 세법으로 인해 머리아팠던 세법에 대해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소 흥미로웠던 내용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유학간 손주에게 보낸 생활비라는 평소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읽다보니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야기였습니다.

요즘은 다재다능해야 살아남는 것을 깨닫는데요. 직장인으로 투잡을 하면 세금은 어떻게 되는지 연말정산은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어 좋았고 개정된 내용을 알려주기도 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금을 떠올리면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생각을 잠깐 묻어둘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직장인으로서 세금에 대해 초보인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p*******3 202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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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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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세테크 의 #기술 #세금 #상식사전 세금은 알면 알수록 절세가 가능하다. 그래서 많이 알고있는게 좋지만 세금이 복잡해서 일반인은 관심갖고 보지 않는 이상 많이 알고 있기가 쉽지 않다. 세무사는 아니지만 택스 코디네이터로 자칭 하면서 세무를 안내해 주는 사람이 있다. 택스코디 최용규 님이다. 책도 여러권 내셨다.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은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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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세테크 의 #기술 #세금 #상식사전
세금은 알면 알수록 절세가 가능하다. 그래서 많이 알고있는게 좋지만 세금이 복잡해서 일반인은 관심갖고 보지 않는 이상 많이 알고 있기가 쉽지 않다. 세무사는 아니지만 택스 코디네이터로 자칭 하면서 세무를 안내해 주는 사람이 있다. 택스코디 최용규 님이다. 책도 여러권 내셨다.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은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세금 절세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프롤로그
금수저로 태어나지 않은 이상, 오늘도 우리는 지친 몸을 이끌고 출근 전쟁을 치르며 아침부터 일찍 일터로 향할 수밖에 없습니 다. 이렇게 힘들게 모은 돈 아닌가요? 자, 제대로 굴려봅시다. 그 러기 위해선 먼저 세금 공부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왜 세 금 공부부터 시작해야 하냐고요? 부자들의 관심사가 '돈을 더 버 는 투자'에서 '돈을 아끼는 절세'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저금리로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세금이 워낙 비싸니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2%도 안 되는 금리에 투자하기보다 높은 세율 의 세금을 절세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최근 부자들의 공통 된 관심사가 바로 '세테크'입니다.
금융업 종사자들은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부동산업 종사자들은 일반인이 주식이나 펀드 로 돈 벌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건가요? 전문가일수록 자신의 관점에서만 이야기합니다. 부동산은 부동 산대로 주식은 주식대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부동산으로 돈을 벌든, 주식으로 돈을 벌든, 소득이 있는 곳에는 세금이 따라다닌다는 사실입니다.
세테크를 시작하려는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은 이 책,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는 쉽고 깔끔한 정리로 '세테크 입 문자가 꼭 읽어야 할 책' 입니다. 왕초보도 술술 읽을 수 있도록 구 성되어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세테크를 전혀 모르는 '세알못' 씨 도 당장 세테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자, 당신의 건투를 빕니다.
2023년 3월

? 작가의 말 中

알아두면 쓸모있는 회계상식, 생활세금, 직장인 세테크, 연금과 부동산, 세금상식 으로 나뉘어서 설명하고 있다. 이중에 가장 관심이 많은 곳은 직장인 세테크 이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직장인이 있다. 이는 급여 외에 부수입이 있다는 얘기가 되고 부업을 하고 있다는 얘기이다. 부업을 하는 30,40 대 직장인이 30~40% 정도 된다고 한다. 그리고 2개 이상의 부업을 하는 직장인도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이들은 급여외에 별도의 수입이 발생되며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기 때문에 별도의 신고를 해야 한다.

이자소득, 배당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이 우리나라 소득세법에 속한다. 주택 임대소득은 2000만원이하 기타소득금액 300만원 이하는 납세자가 원하면 분리과세를 선택할수도 있다. 사업소득은 금액과 상관없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하고 기타 소득 금액은 300만원 초과하는 경우에 신고해야한다.
직장인이 부업으로 번 소득은 사업소득이나 기타소득에 속하게 된다. 지속성이 있는 소득은 사업소득, 일회성 소득은 기타소득이 되는 것이다. 사업소득은 3.3% 기타소득은 8.8%의 세율이 적용된다.
직장인이 종합소득세 신고해야 하는 것은 부업 300만원 초과, 이자 배당소득 2000만원 초과, 주택임대소득 2000 만원 초과시 이다. 무조건 많이 벌면 좋겠지만 조절해서 종합소득세 신고는 안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기본적이고 쉬운 세금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수 있다. 요즘 부업을 많이 하는 추세이고 붐인데 부업에 따른 종합소득세를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은지 유용한 팁도 많이 있어 여러모로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b******y 202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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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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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세금은 알아두면 세금으로 나갈돈을 줄이고 가장 나에게 유리하게 낼 수 있으므로 재테크나 마찬가지다. 직장인이든지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건 모두가 세금을 내고, 어떤일을 해도 세금이 나가는데 세금을 잘아는 것만으로도 많은걸 아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금은 당연한 것 내가 어쩌지 못하는 것 그리고 어려운 것 으로 생각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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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세금은 알아두면

세금으로 나갈돈을 줄이고 가장 나에게 유리하게 낼 수 있으므로

재테크나 마찬가지다.


직장인이든지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건

모두가 세금을 내고,

어떤일을 해도 세금이 나가는데

세금을 잘아는 것만으로도 많은걸 아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금은 당연한 것 내가 어쩌지 못하는 것

그리고 어려운 것 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알아두면 좋을 세금 상식을 쉽게 설명해준다.


직장인의 세금 하면

연말의 연말정산 정도로 생각되었었다.

매년어떤때에는 나가고 어떤때에는 들어와서

2월이 좋기도 싫기도 했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동차세 ,

술을 사면 붙는 맥주세 등 다양한 세금을 내고 있다.


이 책에서는 낮은 금리로 재테크 하기보다

세금을 잘 알아 높은 세율의 세금을 절약하는 세테크를 할 수 있도록

세금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먼저 회계의 가장 기초인 재무제표부터

어떻게 읽는지, 또 이것을 통해 기업의 가치는 어떻게 알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준다.

그 후에 실제로 생활속에서 세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유학간 손주에게 보낸 생활비 와 같은

평소에 궁금했던 세금과

요즘 많이 궁금해 하는 직장인들의 투잡관련 세금 등

다양한 세금 관련 사항이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직장인이라면 가장 궁금해할 퇴직연금, 연말정산 관련 절세법도 설명되어 있고,

재테크의 큰 카테고리인 부동산 관련된 세금도 어떻게 하면 절세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준다.


마지막으로 노후 관련 세금까지 설명해줘서

궁금했던 많은 세금관련 질문들에 대해 답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세금이 사실 어려워서 궁금증은 있으나 절세하는 방법이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읽다보니 내가 생각보다 많은 다양한 분야에서 세금을 내고 있었고,

거기서도 내가 알면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좋았다.


직장인이라면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세금 상식이 잘 설명되어 있어

세금관련해서 궁금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위 리뷰는 제품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e 202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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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서평]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내용보기
직장인 이라면 누구나 1년에 한번씩 연말정산을 하게되고, 그때마다 절세방법을 미리 알아두면 좋았을텐데라는 후회를 한번씩 하게 된다. 꼭 연말정산이 아니더라도 소득이 발생하면 필연적으로 세금과 맞이하게 되는데 생소한 단어와 개념이 많다보니 이런건 세금과 관련된 전문가 들만 할수 있는 일이라고 혼자 생각하면서 굳이 외면하려고 하게 된다. 언제까지 직장인으로 일할 수 있
"[서평]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내용보기

직장인 이라면 누구나 1년에 한번씩 연말정산을 하게되고, 그때마다 절세방법을 미리 알아두면 좋았을텐데라는 후회를 한번씩 하게 된다. 꼭 연말정산이 아니더라도 소득이 발생하면 필연적으로 세금과 맞이하게 되는데 생소한 단어와 개념이 많다보니 이런건 세금과 관련된 전문가 들만 할수 있는 일이라고 혼자 생각하면서 굳이 외면하려고 하게 된다. 언제까지 직장인으로 일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때까지 또는 그 이후로도 살아가는 한 우리생활에서 세금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어차피 알아야 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알아두는 것이 속 편할 것으로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세금이 어려운 부분이 어떤 불변의 법칙처럼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매년 또는 필요시 자주 변경되는 내용 때문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어려운 것으로 생각되는데, 세법도 사람이 만든 것이라서 기본 개념과 그 사상을 이해하면 좀더 쉽게 적용할 수 있을거 같은데, 아직 그 정도에 도달하진 못했지만, 책의 part3에서 소개하는 연말정산 절세법의 체계에 따라서 이해하고 적용해보면 연말정산의 구조를 좀더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그 전에도 들어봤거나 얼핏 봤던 내용이겠지만, 책으로 보니 좀더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중간중간에 Q&A식으로 설명되는 부분 때문에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이해하는 느낌이다.

 

사실, 이 책에는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연말정산 외에 Part2에서는 실생활에 관련된 세금이나 Part4에서는 부동산과 언젠가는 밎아하게 될 노후를 대비한 연금수령시 절세법에 관련된 세금을 소개하고 있다. 주변을 통해 세무사와 같은 세금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더 좋겠지만, 이렇게 필요한 내용만 이해하고 있으면 적정하고 또는 세금 전문가의 도움을 받더라도 필요한 도움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Part1에서는 회계기초에 대해서 설명하며, 기초적인 내용을 이미 이해하고 있다면 스킵할 수 도 있으며 또는 회계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이라도 가볍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1 202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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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세테크의 기술'을 읽고서..." 내용보기
올해로 직장생활한 지 28년차인 내게 있어서 세금문제와 직접 연관이 된 것은 지금까지 소득세, 취득세, 주민세, 이자소득세, 증여세, 재산세 등이었던 것 같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세금을 납부한 세금은 단연코 소득세였다. 직장인이라면 매년 1월이 되면 전년도 소득에 대한 연말정산 준비를 하게 되는데 나는 연말정산 대비를 철저히 해서인지 매년 상당한 금액을 환급받고 있다.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을 읽고서..." 내용보기
올해로 직장생활한 지 28년차인 내게 있어서 세금문제와 직접 연관이 된 것은 지금까지 소득세, 취득세, 주민세, 이자소득세, 증여세, 재산세 등이었던 것 같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세금을 납부한 세금은 단연코 소득세였다. 직장인이라면 매년 1월이 되면 전년도 소득에 대한 연말정산 준비를 하게 되는데 나는 연말정산 대비를 철저히 해서인지 매년 상당한 금액을 환급받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연금저축과 IRP계좌를 이용해서 작년까지 700만원 한도에 맞춰 소득공제를 받았고, 주택구입 시 15년 이상 장기차입함으로써 이자납부액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는 등 매년 변경되는 세법에도 관심을 두고 있어서 어느 정도 세테크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니 앞으로 퇴직 후 어떻게 대응을 해야 절세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크게 고민을 해보지 않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퇴직을 3년 여 앞둔 시점에 내가 이 책을 읽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탈세가 아닌 합법적인 절세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소개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파트와 권말부록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부분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Part 1_알아두면 쓸모 있는 회계 상식
Part 2_알아두면 쓸모 있는 생활세금
Part 3_알아두면 쓸모 있는 직장인 세테크
Part 4_알아두면 쓸모 있는 연금과 부동산
권말부록_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좋은 세금 상식

"대부분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아갑니다. 하기 싫고 익숙하지 않은 것은 저평가되고 심지어는 안 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향을 심리학에서는 '확증편향'이라 부릅니다. '혹시 숫자만 봐도 머리가 아픈가요?' 만약 당신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숫자와 친해져야 합니다. 나아가 세무, 회계와도 친해져야 합니다. 만약 언어가 없다면, 상대와 소통은 불가능합니다. 회계를 '비즈니스 언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상대는 비즈니스 언어를 구사하는데 당신은 언어를 모른다면요? 세무대리인이 작성한 재무제표를 읽을 수가 없다면요?" 나는 직장에서 20년 가까운 기간을 경영관리를 담당했기 때문에 회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회계 상식부터 설명을 하고 있어서 회계에 대해 잘 모르는 독자들도 책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모든 경제적 현상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량과 저량 지표를 모두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특정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유량), 그래서 현재 상태는 어떤지(저량)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기업을 파악하는 데도 유량과 저량의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사람들은 재무제표를 볼 때 반드시 다음 두 가지를 동시에 확인해야 합니다. - 손익계산서: 특정 기간의 영업실적(유량), - 재무상태표: 특정 시점의 재무 상태(저량)"

"자기자본비율이란 자기자본이 총자본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총자본이란 타인자본인 부채와 자기자본의 합계액으로 자산 총계와 같으며, 결국 총자본(총자산)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을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자기자본비율이 낮다는 것은 타인자본, 즉 부채를 많이 이용한다는 것이므로 이자비용이 많이 지출되어 부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보통 자기자본비율이 50%를 넘으면 우량기업, 15% 미만이면 부실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평가합니다."

"개인의 재테크에서 주식은 마지막 단계입니다. 펀드도 해보고 ETF도 해보면서 주식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내집도 마련해서 말 그대로 여유자금 성격의 돈이 있으면 시작해보는 것입니다. 세상에 막 태어나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뛰어다니는 것을 기대할 수 없듯이, 재산을 형성하는 초반에 주식투자라는 위험한 방법으로 종잣돈을 불리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주식은 위험한 것이라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잃어도 되는 돈을 마련해서 주식에 뛰어듭시다." 저자의 주장에 나도 전적으로 동의한다. 지금까지 나는 주식투자를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다. 주식으로 주변에서 재산증식을 했다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기 때문에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는 심정으로 주식투자에 관심을 두지 않아서다.

"불필요한 세금을 내지 않는 절세의 첫걸음은 '세금을 정확히 이해하고 끊임없이 탐구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연말정산을 하는 근로소득자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공제항목은 암, 치매, 중풍, 난치성질환 등 항시 치료해야 하는 중증환자 장애인공제입니다.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는 병원에서 장애인증명서를 발급받으면 '세법상' 장애인공제가 가능합니다. 발달재활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는 장애아동도 세법상 장애인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이를 잘 몰라 장애인증명서 발급을 거부하는 사례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나는 이 내용에 대해서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담낭암 수술을 받으셨고, 당시 연말정산관련 강의를 수강했기 때문에 장애인 공제 대상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말정산할 때 후배들이나 지인들에게 이 점을 늘 강조하고 있다.

"정부가 운영하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나 금융감독원의 '상속인 금융거래조회서비스'에서 대부분 재산과 채무 내역을 확인할 수 있지만, 피상속인(사망인)이 생전에 사적으로 거래한 내역까지 구체적으로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문제는 출처나 사용처를 알 수 없는 피상속인의 사적인 거래나 채무가 상속재산으로 구분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상속인들도 모르는 상속재산이 상속인에게 세금 부담을 안겨줄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나는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셨고, 이제 장모님만 남은 상태이기 때문에 상속에 대한 관심은 별로 없는 편이다. 하지만 이 내용을 읽고 보니 장모님의 재산상태에 대해 미리 챙겨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아내와 상의해서 장모님의 재산상태를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장모님의 재산이 탐나서가 아니라 불필요한 세금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이다.

"절세를 위한 첫걸음은 나에게 발생하는 소득이 어떤 종류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소득이 발생한다면 그 소득이 세법상 어느 종류에 들어가는지 알고 그 이후에 과세가 되는 기준, 세금을 줄일 수 있는 공제로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이어지다 보면 알아가게 되고, 자연스럽게 절세가 되는 것입니다. 또 절세팁을 자꾸 찾으려고 하기보다는 절세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소득부터 챙겨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금에 대한 혜택까지 찾아보게 되고 그러다 보면 절세를 하는 상황이 이미 돼 있을 겁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저자의 조언대로 절세습관을 기르도록 노력하고 자주 변경되는 세법에도 관심을 가져서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허투루 낭비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퇴직 후 노후대비를 위해서라도 재테크뿐만 아니라 세테크에도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직장인세테크의기술 #세금상식사전 #최용규 #택스코디 #다온북스

a*****a 202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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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겨냥한 세금 절약법이 담겨있는 책을 한번 읽어봤습니다. 세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면 좋겠지만 평소 즐겨 마시는 맥주에도 주류세가 포함되어 있듯 우리 생활 곳곳에 숨겨져 있는 이 세금을 꼭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세금에 신경 좀 쓸 걸~’ 하는 때가 연말정산 시기가 아닐까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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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겨냥한 세금 절약법이 담겨있는 책을 한번 읽어봤습니다.

세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면 좋겠지만 평소 즐겨 마시는 맥주에도 주류세가 포함되어 있듯 우리 생활 곳곳에 숨겨져 있는 이 세금을 꼭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세금에 신경 좀 쓸 걸~’ 하는 때가 연말정산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열심히 벌었고, 쓰는 만큼 쓴 것 같은데 왜 오히려 뱉어내야하는지 억울하다면 이 책을 통해 세테크의 방법에 대해 배워봐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자는 택스코디라는 닉네임으로 세금 및 부동산 세금을 강의하고 관련 도서도 여러 권 집필하신 분인데요. 세테크 입문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읽기 편했습니다.

4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1파트에서는 피해갈 수 없는 회계 상식이 등장합니다.

아 벌써부터 지끈거려오는 머리를 부여잡고 책을 이해할 준비를 하는데, 회계 전반에 대한 기본을 중점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꼭 봐야하는 부분을 따라서 보니 10분 만에 재무상태표 읽기, 손익계산서 읽기가 가능하네요.

 

파트2에서는 생활세금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부동산에 관련된 세금, 금융소득에 관한 세금, 자동차에 관한 세금, 로또, 술에 관련된 생활세금까지 골고루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진짜 많은 세금을 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세금 안내는 활동에는 무엇이 있는지 떠올려보는데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책도 인지세가 엮여 있네요.

 

파트3인 저에게 딱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투잡을 하는 직장인의 세금(탈잉, 크몽), 퇴직연금(DB, DC)의 차이점은 온라인에서 찾아 볼 때마다 정보가 달라서 어려웠는데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p.122 임금피크제에 따라 임금 삭감 시기가 다가오는 근로자에게도 최고 임금 수준에서 미리 퇴직금을 정산받을 수 있는 DC형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파트4에서는 부동산과 노후 관련된 세금을 다루고 있습니다. 가족 간 부동산 거래를 할 때 어떤 방법이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거래할 집도 없지만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매매, 증여, 상속이라는 3가지 방법이 있는데 각 방법에 적용해서 세금 계산해보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세금이 재미있게 느껴지다니!)

 

세금이 어려운 이유가 매년 바뀌는 세법 그리고 잘 모르는 용어들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럴수록 세금에 익숙해지기 위해 관련 도서도 꾸준히 읽고 관심을 기울이면 어려운 세금도 조금은 친근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읽어봤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o 202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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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직장인 세테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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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 근로소득이 전부였기에 지금까지 세금에 대해 문외한이었고, 연말정산에 대한 소득공제를 하는 것이 세금의 전부였다. 하지만 제테크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돈을 버는 것 못지않게 세테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세금은 소득에 항상 따라다니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세율이 적용되는 기준과 방법을 잘 따져 미리 대처한다면 투자 수익률을 높이며 불필요한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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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 근로소득이 전부였기에 지금까지 세금에 대해 문외한이었고,

연말정산에 대한 소득공제를 하는 것이 세금의 전부였다.

하지만 제테크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돈을 버는 것 못지않게 세테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세금은 소득에 항상 따라다니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세율이 적용되는 기준과 방법을 잘 따져 미리 대처한다면

투자 수익률을 높이며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다.

부동산 제테크를 공부하며 절세방안에 따라 억대 금액이 달라지는 것을 보며

세테크는 나에게 신세계처럼 다가왔다.

 

이 책은 세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계상식/ 생활세금/ 직장인 세테크/ 연금과 부동산

의 순서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회계의 기본이자 주식투자에서 기업 재무상태와 성과 지표로 요구되는

재무제표를 쉽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어서 다시 한번 리뷰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생활세금 쳅터에서는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세금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일상 생활에 적용되는 세금에 대한 설명과 예시를 통해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었다.

특히 상속, 증여에 대한 세금에 대해

일상 속에서 많이 발생하는 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절세방안을 제시해주어서

세금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특히 유익한 부분이었다.

부동산을 자녀 상속 및 양도하는 케이스를 살펴보았는데,

순서에 따라 10% 이상의 세금을 절세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면서

세테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직장인 세테크 에서는

현제 나의 소득공제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큰 금액을 추가 납부하게 되었는데,

내년에는 꼭 연금저축을 통해 절세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직장인이면서 별도의 사업소득이나 금융소득, 기타소득을 통해

종합부동산세를 납부하는 경우에 대해 배워보면서

향후 투자방향에 대해서도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연금과 부동산에 대해 배우며

고수의 세테크법을 살펴보았다.

특히 부동산의 경우 해마다 정부정책에 따라 변화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업데이트 된 제도나 정책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해보였다. 

 

세테크는 제테크나 소득을 올리는 것 만큼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세금에 대해 일상적인 것부터 큰 돈이 거래되는 부동산 세테크까지

다방면으로 알아보며 세금의 기초를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y******2 202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