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가 아이 취향에 맞을 것 같아 소년 프로파일러 시리즈 중 한 권을 대여해 왔더니 그 뒤로 이 시리즈가 재미있다고 구매 부탁을 해서 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청소년들 사이에서 도박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 책을 읽은 아이는 도박의 심각성을 한 번 더 깨닫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