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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신의 탑 12권 리뷰입니다. SIU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을 모두 다 담당하셨습니다. YOUNGCOM(영컴)에서 출판을 해주었습니다.
네이버 웹툰 신의 탑이 만화책으로 나왔습니다. 아직은 12권인데 끝까지 다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한 달에 한 권 정도는 나와야 빨리 완결까지 나올텐데 연재 속도가 느린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화책으로 나오니까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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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탑 , 소장가치가 있는작품이라고 생각함 웹툰으로 이전에 접했던 작품으로 1권 부터 시작하여 현재 12권까지 책으로 한권 한권 나올때마다 그때그때 구매하여 소장하고있음. 언제쯤 다 모일지는 몰라도, 자녀에게도 추천 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함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 읽고나면 많은것을 생각해 보게되는 작품임. 아마도 웹툰작품 중에서는 첫 소장본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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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탑 12 리뷰 밤의 팀은 30층을 향해 시험을 차근차근 치루며 올라가고 있었고, 쿤이 있는 팀 역시 차근차근 시험을 치르고 있었다. 그러던 중 호량이 밤에게 오른팔의 악마 카사노를 찾아가야 한다며 팀을 이탈하겟다고 한다. 쿤도 역시 카사노를 찾기 위해 움직인다. 밤은 그런 호량을 다시 팀으로 복귀 시키기 위해 역시 호량을 뒤 쫒아가게 되는데 쿤 과 밤이 접점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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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웹툰이 뜨면 인터넷 검색창 실검 1위를 차지하던 신의탑 12권이다. 1부가 애니메이션으로도 마무리되고 단행본도 마무리 되었다. 12권에서는 2부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팀원들을 지키기 위해 홀로 팀을 떠나는 호량의 이야기가 드러난다. 호량은 다른 사람들을 희생시켜 얻은 힘에 죄책감을 느끼며 탑에 오르기를 포기했지만 함께 실험을 당했던 카사노에 대한 소문을 듣고 그를 만나기 위해 다시 시험에 참가한다. 호량은 팀원들을 위험에 빠트리지 않기 위해 홀로 카사노를 찾으러 떠나고 그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팀원들은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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