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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주식투자 Q&A 100가지'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주식 초보,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주린이들이 주식투자가 무엇인지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종류의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제대로 투자하면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주식투자' 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주식 초보자의 경우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지, 어떻게 분석하고 투자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식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찾고 공부하려고 노력하지만 수많은 주식 관련 용어들과 여러가지 이슈와 배경으로 인해
수시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됐을때 어떻게 제대로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어렵게 느껴진다.
'주린이를 위한 주식투자 Q&A 100가지' 는 왕초보를 위한 주식투자 기술, 왕초보를 위한 주식의 기초개념, 재무제표를 이용한 가치투자, 차트의 활용, 부록_주식매매의 첫걸음까지. 크게 4가지 Chapter와 부록으로 나누어서
주식투자 전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주식투자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거나 주식투자 방식과 주식투자 용어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주식 매매 방식, 어떻게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바라 볼 것인지,
시가총액이 가지고 있는 의미,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를 구분하는 기준 등. 주식투자의 기초적인 내용을 먼저 이해할 수 었었다.
주식투자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좋은 주식을 어떻게 골라낼 수 있는지, 주식을 어느 타이밍에 사고 팔야하는지,
주식을 기술적으로 분석하는 방법, 주가가 가지고 있는 속성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주식투자를 할 때 기억하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꿀팁,
주식 초보자로서 주의하고 실천해야하는 사항 등을 비롯하여 처음 주식투자를 할 때 잘 모르거나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어서
주식투자를 하면서 가지고 있었던 사소한 궁금증에서부터 꼭 알고 있어야하는 사항까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주린이를 위한 주식투자 Q&A 100가지' 를 통해 주식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배운 내용들을 재대로 활용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투자계획을 수립, 실천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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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린이를 위한 주식투자 Q&A 100가지 [곽상빈 저 / 평단]
우선 이 책의 저자 곽상빈이라는 인물에 대해 빼놓을 수가 없는데, 그 이유는 그가 아주 놀라우면서 흥미로운 이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그는 공인회계사, 증권분석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세무사, 경영지도사, 손해사정사, 국제공인투자분석사 등 남들은 한 개 취득하기에도 힘들다는 전문직 자격증을 2개도 아니고, 3개도 아니고 무려 36개나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공부머리도 좋겠지만 이건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에 최적화된 공부법을 알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런 그가 공부법과 관련된 책 외에도 주식, 회계, 재무제표, 법률 상식 등 여러 책들을 연이어 출간하고 있다. 얼마전에 출간된 법률 상식은 실생활에서 유용할 내용인 듯 하여 읽어보고 싶은 책이라 장바구니에 담아두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주린이를 위한 주식투자 Q&A 100가지>라는 책으로 찾아왔으니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하여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은 크게 4장과 부록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는데, 간략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1장 '왕초보도 따라 할 수 있는 주식투자의 기술'에서는 종목을 발견하고 종목을 고를 때 고려해야 하는 사항, 저평가된 주식, 고배당주, 악재, 매도 타이밍을 알리는 징후들, 손절매, 신규상장 주식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투자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주식투자의 큰 구조를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하고 있으며, 2장 '왕초보를 위한 주식의 기초개념'에서는 자주 사용하는 주식용어를 비롯해서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점, 증권사를 선택하는 기준, 캔들차트 보는 법,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의 차이점, 분산투자의 필요성, 작전주 구별법, 공매도란 무엇인지, 테마주란 무엇인지와 같이 왕초보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주식투자의 기본개념을 소개하며 정보를 얻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리고 3장 '재무제표를 이용한 가치투자'에서는 주식투자에 대한 큰 시각과 개념을 토대로 장기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가치투자의 기본개념과 도구에 대해 설명하며 재무제표와 분식회계,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재무 비율분석, 가치비율, PER, PBR, PSR, PCR 활용 방법 등 재무 개념 및 다양한 활용법들을 다루며, 마지막 4장 '차트의 활용'에서는 주식투자에서 기술적 분석이라고 하는 차트 분석을 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캔들차트, 패턴 분석, 이동평균성, 거래량과 주가의 관계, 추세선, 투자심리선, MACD, 스토캐스틱, 볼린저밴드 등 차트의 개념과 활용법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 부록에서는 증권사의 HTS와 MTS를 통해 주식 거래를 하고 차트와 산업분석을 하는 방법 등 HTS와 MTS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담고 있다.
이 책의 제목만 봐도 알수 있듯이 이 책은 주식투자에 이제 막 발을 들여 놓은 주식 왕초보자들, 주린이들을 위해 주식투자에 대해 알려주는 입문서로, 저자는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투자의 기본기를 잡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집필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주식투자를 하면서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비롯해 궁금할 법한 사항들, 주의해야 하는 점들과 명심해야 하는 점들 등 주식투자자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꼼꼼히 다루고 있으며 친절하게 설명하며 조언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주식투자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니 주린이들은 물론이고 저자의 투자 마인드가 궁금한 투자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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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주식투자 Q&A 100가지> 왕초보도 쉽게 따라하는 주식투자 백과사전 개인적인 재테크를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제는 본업 외의 일로 수익을 내기위해 많은 이들의 노력이 보이는 시대다. 당장 몸으로 뛸 수 있는 일도 많지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주식투자를 하기 마련인데 사실상 주위의 팁이나 추천에만 의지해 무지성 매매를 이어가는 경우를 많이 봤다. 사실 그런 투자는 이익을 보든 손해를 보든 장기적인 투자가 되기 어려운데, 가장 큰 이유로는 본인의 투자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것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투자자를 위해 초보적인 질문부터 고수들도 모르는 팁까지 전부 담고 있다. 자신이 주린이라는 사람들이나 지금 하는 투자에서 조금 더 나아가고 싶은 이들이라면 무려 100가지의 질문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직장인들이 모이는 자리면 어딜가나 주식얘기 뿐이고 정보랍시고 들리는 것들은 대부분 일확천금의 꿈처럼 엄청난 행운을 가져다 줄 것처럼 달콤하게 속삭인다. 지금이 기회라는 말은 상당히 설득력있게 들린다. 하지만 세상이 혼란스러운 만큼 쉽게 투자에 목숨을 거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이다. 코로나라는 전염병으로 1년여의 시간동안 결코 컨트롤 되지 않는 세상을 보며 우리는 실감하였지 않은가. 미래는 더 이상 예측으로 상대해볼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주식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할까? 그럴수록 기본적인 정의와 분석이 잘 정리된 책이 필요해 보인다. 하지만 너무 초보적인 책이라면 금방 시시해질 것이고,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책은 진도가 안나간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의 니즈를 아주 잘 수용하고 있다. 주식 기본 개념부터 계좌개설, 매매거래와 같은 기본적인 항목부터 시작해 가치투자와 차트 투자기법까지 주식투자를 위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해설이 쉽고 이해가 가는 그래프와 자료들이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날려준 것 같다. 많이 알고 많이 배울수록 더 자신감있는 시장이 될 것이고, 그것이 바로 건강한 재테크 투자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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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등학생도 주식투자에 대해 공부한다고 합니다. 이론적으로만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전으로도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 《주린이를 위한 주식투자 Q&A 100가지》입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투자의 기본기를 잡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아무런 지식과 관심도 없이 뜬소문에 혹해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자칫 전 재산을 날릴 수도 있습니다. 주식 초보자일수록 더욱더 자신이 잘 모르는 업종이나 관심이 없는 종목을 소문만 듣고 투자하면 안 됩니다. 주식 왕초보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투자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일상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업이나 상품에서 좋은 종목을 찾는 것입니다. 사실 주식시장은 우리가 이용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서 발행한 주식이 거래되는 곳입니다. 1등 기업에 투자하면 적어도 망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주식투자 업계의 정설이라고 합니다. 업주마다 대표주 또는 1등주가 있는데 이것만 잘 찾아서 투자해도 10년쯤 뒤에는 주가가 몇 배로 뛰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독점적 지위를 지닌 기업의 종목이나 세계 1위의 기업에 투자하는 비중을 높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런 기업은 시장의 변동 속에서도 언젠가는 빛을 보고 주가가 몇 배로 오르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10년 후에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는 생각하고 이와 관련된 산업에서 유망한 종목에 투자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성장 토대가 튼튼해야 그 기업이 성장하고 종목도 명맥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10년을 버티는 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이것은 원금을 지켜내며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이기도 합니다. 리츠는 부동산투자신탁으로 투자자금을 모아 상가나 오피스텔 등에 투자하는 일종의 펀드 개념이라고 합니다. 현재 리츠로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이 대부분 이 행태입니다. 부동산에 혼자 투자하기에는 부담스럽기 때문에 주식투자 형식으로 참여합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리츠는 홍콩, 미국 등의 국가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투자방식입니다. 리츠는 부동산투자와는 달리 주식시장을 통해서 원금이 어느 정도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고 주식 처분으로 환금성도 높다고 합니다. 주식을 매수할 종목에 대해서는 주식투자계에 다양한 이론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주식을 언제 팔아서 수익을 실현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이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것이 매우 타이밍을 잡는 것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매도 타이밍 잡기는 시장 컨센서스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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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주식투자 Q&A 100가지
나는 코로나를 겪으며 내 삶에 큰 변화를 준 것들이 몇 가지 있다. 첫 번째로 코로나 이후 폭등한 주식, 두 번째로 불과 몇 년 사이에 폭등한 부동산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몇 개월 만에 폭락한 부동산 가격이다.
코로나 이후 주식의 폭등을 지켜보며, ‘주식은 결국 실패로 끝난다’라는 어디선가 들은 근거없는 이야기에 대해 의심이 생겼고,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공부 없이 무작정 시작한 주식은 계속 마이너스의 길만 걷게 되었고, 내가 산 주식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하루하루 차트를 보며 흔들리기 시작했다.
하루하루 급변하는 시기에 이제는 노동만으로는 삶을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를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면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식투자를 차근히 공부해보자는 생각으로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은 매일 아침, 나의 하루를 함께 시작한다.
우선 주린이들도 너무 잘 읽히는 책이다. 그래서 접근이 쉽다. 어렵지 않지만 확실하게. 그리고 큰 돈을 버는 방법은 아니지만 손해 보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저자의 마인드도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다. 실패를 할까봐 큰 두려움으로 쉽게 접근을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생기는 책이다.
이 책은 총 4개의 챕터로 되어있다. 주식투자의 기술부터 기초개념, 가치투자 방법, 차트의 활용법까지 이 한권만 반복해서 읽어도 좋은 책이다. 주린이들이 여러 책 중에서 고민한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또한 나도 주린이지만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주린이를 꼭 탈출하고 싶다.
언젠가는 이 책의 저자처럼 주식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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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라는 종목이 2023년 들어서 700%의 수익을 올렸다고 매일매일 난리도 아니다. 매일 아침 뉴스를 볼 때마다 오늘도 오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 이미 늦은 감이 없진 않지만 이 답답한 시장에서 이 종목만이 유일한 빛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매일 신고가를 기록하는 이 대단한 종목에 지금이라도 들어가려고 사람들이 줄을 서니 주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 것임을 알지만 선뜻 그 줄에 서지도 못하는 것이 소심한 개인 투자자의 현실이다.
오늘도 올라가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이라는 속담을 이렇게 현실적으로 느끼게 될 날이 오리라고는 주식투자를 하기 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지만 주식투자를 시작하고는 매일 매 순간 접하는 일상이 되었다. 배가 아프다기보다는 그냥 누군가 느낄 두근거림이 부럽기도 하고 나는 그동안 뭘 했나~ 하는 생각이 잠깐씩 든다. 뭐 그런 종목이야 매일매일 몇 개씩 나오지만 이 종목의 기세와 인기는 정말이지 대단한 거 같다. 시장이 좋지 않은 요즘이기에 더욱 빛나는 태양 같다는 느낌마저도 들었다.
하지만 내 것은 아니니까~ 설사 내가 이 종목을 소유했더라도 과연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에 아니라는 답이 나온다. 기껏해야 20% 정도 수익을 내고 탈출했을 것이다. 지금도 며칠 전에 매도한 종목이 계속 상승세를 타고 오르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새가슴 겁쟁이 초보 투자자에게 700% 상승하는 동안의 오르락 내리락을 지켜본다는 것은 처음부터 무리일 것이라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다.
이 책을 들고 도서관에 가서 프롤로그와 활용법, 목차를 차근차근 읽어보았다. 내게 주식투자를 권유했던 은행원 친구에게 이 책을 보고 있다고 했더니 '너 주린이가 아니잖아? ㅋㅋ' 라고 한다. 나 정도 공부를 하고 시작하는 주린이는 본적도 없고 투자를 하면서도 관련 책을 보면서 공부하고 있으니 주린이는 아니라고 했다. 그러고 보니 이 책의 100가지 질문들 중 대부분의 답을 나는 알고 있다.
하지만 주식투자마저도 성공한 저자와 여전히 주린이를 위한 책을 펴들고 있는 나의 차이는 답을 알고 있냐 모르냐의 차이가 아니라 아는 것을 얼마나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느냐의 차이일 것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해주는 절대로 잃지 않는 비법도 투자에서 성공하는 비법도 괘 많은 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익히 알고 있는 주식투자에서의 기본이라는 것도 안다. 저자는 찬찬하게 자신이 왜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는지부터 자신의 투자 경험과 성공한 지인들의 이야기를 예로 들어가면서 설명해 준다.
저자는 머리가 아주 좋은 사람이라는 것은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다. 남들은 하나도 따기 힘든 자격증을 몇 개씩이나 가지고 있는 경제 전문가 중의 전문가라는 느낌이 확 든다. 하지만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들을 읽으면서 다른 투자자와 다른 특별하게 색다른 방법이 있어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보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나처럼 100가지 질문 중 90%의 답을 알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처음에는 내가 모르고 있는 뭔가 대단한 방법을 발견할 생각으로 읽어나갔지만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도 할 수 있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그동안 주식 관련 책들을 공부하면서도 스스로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저자가 알려주는 100가지 질문과 답을 보면서 지금 내 주식 공부가 어느 정도인지 체크할 수도 있었고 또 앞으로 필요한 공부가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어 유용했다. 주변에 누군가가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고 한다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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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주식 투자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로 크게 성공한 사람은 매체 속에서만 볼 수 있고, 크게 손해 본 사람은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 투자 스터디 등 관련 모임에 나가지 않아서 그런 것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좋지 않은 관점으로 보다 보니 그 시간에 다른 걸 하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줄곧 주식은 멀리해 왔습니다. 저자도 직접 자신이 투자를 하기 전까지는, 주변 분 중에 주식으로 집을 날리신 분이 계셨고 어머님께도 절대 하지 말라는 주의를 들었기 때문에 패가망신하는 길이라고만 여겼다고 합니다.
앞서 말했듯, 그 최고치가 제한적인 노동(근로)소득은 주주 같은 자본가가 얻는 자본소득에 비해 턱 없이 적습니다. 경제학과에 진학한 저자는 본격적으로 돈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주식 투자를 통해 진정으로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렇게 주식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좋은 기업에 투자하면 망할 리 없는데 왜 사람들은 투기성 짙게 바라보고, 부정적 인식을 갖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갖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돈을 크게 벌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무언가를 수집하는 취미 생활처럼 보다 가볍게 주식 투자에 접근합니다.
최소한의 원리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일시적으로 주가가 오른 주식을 사서 되파는 식의 도박성 투자를 하면 결국 끝이 좋을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하며, 이렇게 지식도 관심도 없이 소문에 의존하는 주식 투자는 최악의 경우 자신의 모든 재산을 잃게 될 수도 있다는 경고를 덧붙입니다.
저자는 사람들의 주식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투자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을 주고자 본책을 집필했습니다. 그렇기에 주식으로 일확천금을 할 수 있는 천기누설급 비밀 같은 건 이 책에 없습니다. 어떤 종목, 기업이 곧 크게 오를 거라더라 같은 소문, 하물며 그것이 정말 그렇다 하더라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운 좋게 한 번 정도는 크게 이득을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매수한 주식을 언제까지 갖고 있을 것인지 등의 전략을 모른다면 얻은 수익을, 아니 그 수익 이상으로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자는 주식 공부가 필요한 초심자를 위해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주식 공부법을 전수해 줍니다.
저자는 우선 투자 종목 선정의 원칙과 유의사항을 익힐 수 있도록, 주식투자 기술과 관련 사례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습득한 관련 정보를 분석할 수 있도록 주식투자의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다음으로 가치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재무제표 분석법, 관련 회계 및 재무 개념 등을 알려 줍니다. 주식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 차트 및 그래프를 분석하기 위한 개념과 활용법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부록으로 홈트레이딩시스템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을 거래 장면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저자가 투자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필수 팁은 모두 수록했다고 자신하는 만큼, 주식투자 초심자뿐만 아니라 조금 더 제대로 알고 배워 주식 투자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좋은 주식투자 안내서이자 전략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오로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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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식투자 Q&A 100가지
나에게 주식은 늘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였다. 몇년 전, 한창 주식과 코인 열풍이 불었을 때 주식 계좌를 만들고 몇몇 분야의 주식을 구입한 적이 있었다. 그런 경험을 통해 느낀 것은 주식은 정말 많은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것이었으며, 매 초마다 바뀌는 주가를 보며 최고의 이익의 순간에 팔아야하는 것을 보고 나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라는 생각도 했다. 당시 주식에 도전했을 때에는 투자할 기업은 커녕 주식의 다양한 용어들 조차 아는 것이 없었다. 아는 주식 용어라곤 매수와 매도 뿐이였으며 사고 파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다. 아직 꺼지지 않는 주식 투자의 열기에 주위에서도 다들 주식 투자에 열을 올리는 것을 보고, 나도 다시 도전해볼까? 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책의 수식어인 '주린이를 위한'에서의 주린이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나라는 생각이 들어 책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책은 크게 주식투자의 기술, 기초개념, 가치투자를 주제로 3가지 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기술이 첫번째 챕터로 소개되고 있지만, 정말 왕초보인 나에게는 주식의 기초개념을 먼저 알고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기초개념 파트부터 읽어보았다. 다양한 주식 용어부터 차트 보는 방법 등 정말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 할 많은 내용들이 상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주식에 대한 기초 개념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 얼마로 시작해야하는지, 그리고 언제 팔아야하는지 등 너무 궁금했지만 차마 주위에 물어보지는 못했던 질문들을 명쾌하게 답변해주어 정말 주린이들에게 너무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같은 주린이부터, 조금은 심층적인 가치투자를 도전해보고 싶은 주식청소년까지, 주식에 관심이 있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주식입문서라고 소개하고 싶다. 책을 완전히 나의 것으로 습득하고 주식에 다시 도전해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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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주식투자 Q&A 100가지 더이상 월급만으로는 돈을 모으기 힘든 세상에서 다른 것으로 돈을 벌어야하는 때가 와서 주변에서도 다들 주식을 많이들 시작을 해서 돈을 딴 사람도 잃은 사람도 봐았다. 하지만 다들 아무런 공부 없이 무작정 시작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그래도 기본적인 것들은 알고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을 많이 했다 시작은 하고싶지만 아는 것도 없고 공부하기에는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도 몰라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발견한 주린이를 위한 주식투자 Q&A 100가지 책 주식으로 대박을 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초부터 지식을 쌓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손해는 안보도록 해준다 하니 조금 더 믿음이 가는 것 같다. 책은 총 4개의 챕터로 100가지 질문들이 있는데, 처음 목록을 훑어보다보면 질문부터 이해못하는 것도 있다 그렇지만 질문을 하나씩 보며 이해하다보면 이 책을 다 읽을때쯤이면 지금보다 훨씬 성장해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Q&A100가지가 끝나면 주식매매에 대한 질문도 몇가지 있어서 보면서 같이 공부하기 좋아보인다. 질문에 대한 답변 가운데 그림이나 표가 삽입되어있어 글로만 있는 것보다 이해하기 쉽고 읽기 좋아보인다. 왕초보도 쉽게 따라하는 주식투자 백과사전이라길래 진짜 왕왕왕초보인 나도 보고 할수 있을까 싶었는데 그래도 한번 읽어보자 싶어 읽기 시작한 책. 그래도 읽다보니 조금씩 주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주식을 사고 어떤걸 눈여겨 봐야하는지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정말 언젠가 주식으로 대박을 칠 때까지 열심히 공부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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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개인적으로 삶의 변화도 있었고 주식시장도 반겨주지 않아 꽤 오래 계좌를 잊고 살고 있었는데 조금씩 여유가 생겨 주식계좌를 다시금 열어보고 있다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주식투자의 시작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을 읽어보았다 "주린이를 위한"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어려운 투자 이야기를 하진 않지만 가벼운 책은 아니다 책은 총 4장으로 나눠져 단계별 기본기를 잡을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당장의 주식의 사고팔고가 궁금하다면 부록 주식매매의 첫걸음부터 읽고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1장은 처음 주식이나 종목을 접할 때의 큰 시각과 마음가짐을 2장은 주식시장에서 필수로 알아야 할 용어를 중심으로 개념 설명을 하고 있다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2장의 네이버 증권 활용 부분인데 투자를 결정할 때 꼭 고려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실제 화면과 함께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뿐 아니라 새롭게 종목을 분석할 때 한 번씩 다시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3장 재무제표를 이용한 가치 투자와 4장 차트의 활용은 주린이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한 번에 이해하긴 어려워 여러 번 곱씹어 읽으며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
저자는 가치 투자를 기반으로 주식투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주식이 생업이 아니라면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길은 가치 투자를 기반으로 한 주식투자라는 말에 나 또한 동의한다 단시간에 경제적자유를 누리긴 어렵겠지만 가치 투자를 기반으로 해나간다면 천천히 목표에 다가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우선은 "연봉에 따른 투자전략은?"에 나온 소득에 따라 제시된 투자금액만큼 꾸준히 투자해나갈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짜봐야겠다 저자의 말처럼 이 한 권을 읽고 주식을 공부해 나간다면 꽤 괜찮은 재산 증식 수단이 될 것이라 기대를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