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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100일 남았다면 뭘 해야할까요? 먼저 최종정리에 적당한 교재를 고르고, 날짜에 맞춰 계획을 세우고 빨리 시작해야 할것입니다. <2023 메가랜드 공인중개사 백일만 미쳐라!> 시리즈는 1차와 2차가 각 1권씩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초핵심 요약본 끝판왕입니다.
책의 내용은 이론과 문제로 구성되는데, 테마별 이론은 꼭 암기해야 할 사항이 이해하기 쉽게 요약되어 있어서 최종정리에 단권화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 책의 여백에 노트정리를 하고 중요표시를 하는 등 잘 정리한다면 시험 전날과 당일에 계속 반복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각 종 표와 o x 항목과 벤다이어그램과 삽화등이 일목요연하게 눈에 들어와 공부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필수 확인 문제는 기출 및 유사문제로 구성되어 이론공부가 잘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제보다 이론의 비중이 높은 책이지만 기출문제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합격선이 절대평가로 평균 60점 과락 40점이므로 1차 2과목이 p360 한 권에 정리된 <백일만 미쳐라!>를 3회독을 목표로 공부하면 100일 만의 합격도 가능할 것입니다.
책 표지를 넘기면 첫 페이지에 1년동안 공부해서 합격하는 메가랜드의 합격 커리큘럼이 월별로 나와 있어서 참고할 만하고, 동영상 강의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수험생뿐만 아니라 이미 시험에 합격하신 분들도 이 <백일만 미쳐라!>시리즈를 가지고 계시면 희미해진 부동산지식을 보완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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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본 수험서 중 가장 분량이 적은 공인중개사 수험서이다. 각 과목별로 핵심이론을 정리한 후 가장 자주 등장한 빈출 기출 문제를 풀어보도록 구성되어있다. “百일만 美쳐라” 시리즈는 겨우 단 두권이다. 시간이 늘 부족한 직장인을 위해 설계된 수험서로 최단시간 내에 공인중개사 합격을 목표로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과연 개인적으로는 민법의 경우 추후 법무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위해서라도 확실하게 이해하고 싶었다. 그래서 덕분에 기초가 탄탄해지고 동일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면서 기억의 지속 측면에서도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진행하면 엄청나게 오랜 학습 시간이 필요하다. 더불어 그만큼 체력적으로 부담이 간다. 이 책은 본 도서는 1차 과목만 담고 있다. 먼저 학개론 부터 살펴보면 분량이 매우 컴팩트하여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 더불어 학개론에 자주 등장하는 계산 문제 파트의 정리가 매우 마음에 들었는데 마찬가지로 민법 역시 다만 민법 과목의 경우 한 가지 아쉬운 것은 판례 문제가 자주 출제되므로 판례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甲, 乙, 丙 등의 도식도가 같이 첨부되어있었다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민법의 어느정도 기초가 있지 않고는 본 도서만으로는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약간의 걱정이 들기도 한다. 한편 민법 단권화를 이미 마친 내 입장에서는 단권화 한 요약서에 이상이 없는지 비교하는 과정에서 많은 내 지식의 오류들을 정상적으로 보정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더불어 각 핵심 요약과정 이후 등장하는 기출 문제들은 해설이 없다. 그도 그럴것이 앞의 핵심 요약 내용에 전부 들어있는 문제들이기 때문이다. 틀렸다면 해설대신 바로 앞의 핵심 요약을 찬찬히 읽어보며 엉터리로 공부한 부분을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느낌이다. 아무튼 최단시간 내에 합격을 노릴 수 있게 구성된 점이 인상적인 시리즈이다. 가용 시간이 너무 적은 수험생들이 가장 적은 시간으로 합격 도전을 노린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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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메가랜드 공인중개사 1차 百일만 美쳐라!
어쩌다 보니 1문제 차로 시험에 떨어져 다시 시험보게 된 나...
그러다보니 요즘 매해 바뀌는 공인중개사 문제집 트렌드 마져도 읽힌다.
이론서는 기본서/ 요약집 정도에 문제집은 기출문제/예상문제집 정도였다면 요즘은 정말 어느 단계에 이 책을 풀어야 할지 감도 안잡히는 많은 책들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러던 차에 특히 재수생들에게 좋을만한 핵심만 묶어둔 책이 나온 듯 하다.
1차2과목을 한권에 2차 4과목을 한권에 묶은 메가랜드의 백일만 미쳐라 시리즈다
1차 책은 엄지손톱정도의 두께로
수업을 듣다 보면 선생님들도 이부분은 넘기세요 하는 부분들이 많이 생기는데, 이 책은 딱 중요한 부분만 묶어둔 책이라 좋다.
책 제목처럼 100일동안 이 중요한 부분을 반복하면 시험에 합격 할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2단 구성으로 눈에 잘 들어와 공부하기 더 좋았고, 이론 후에 바로 문제가 있어 내가 잘 이해 했는지 확인 하기에도 좋았다.
특히 공인중개사 시험 재수생들이라면 기본서를 다시 사기보다는 이 책으로 여러번 반복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2023 메가랜드 공인중개사 2차 百일만 美쳐라!
공인중개사 재수생들은 다시 기본서부터 사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사기도 애매하고 또 그 많은 시간의 강의 시간을 기초부터 듣기에는 부담이 많이가는 것 같다.
메가랜드 백일만 미쳐라 책은 책 제목처럼 백일동안 핵심 요약과 문제가 한권으로 묶인 책이다.
2차 4과목을 모두 합쳐도 3cm가 안되는 두께의 책! 공부하려고 책만 챙겨도 아주 많은데, 이 한권에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서 오히려 문제풀다가 내용을 찾는다거나 내용을 공부하다가 문제를 풀 때에도 시간을 많이 아껴줘 효율적인 공부를 하는데 도움을 준다.
집에서 공부하다가 독서실 가거나 스터디 카페에 가기도 매우 좋은 무게!
게다가 2단구성이라 공부하는데 가독성도 좋다.
이론 내용도 중요부분만 딱딱 집어서 나오고 바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서 학습 확인에도 좋다.
재수생들이나 아니면 한번 쯤 공부 해볼까? 혹은 시간이 얼마 안남은 수험생들에게 중요부분을 반복해서 여러번 보게 도와주는 수험서 인 듯 하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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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1차 시험은 2과목이라 2차 시험 대비 교재보단 얇다. 내용 총정리용으로 전개 구조가 단순해서 <핵심 이론 정리 + 기출 문제>로 이루어져 있다. 과목 수가 적긴 해도 부동산학개론이나 민법 및 민사특별법의 내용이 적지 않은 만큼 주요한 용어 및 개념, 이론을 다 담으려고 애쓴 게 보인다. 기본 지식이 있으면 내용이 잘 정리될 것이다. 1과목 부동산학개론의 경우 용어나 개념 정리에 신경 써 간략하게 파악하도록 정리했고 2과목 민법 및 민사특별법의 경우 개념과 이론을 항목별로 1과목보다는 살을 붙여 정리하였다.
소주제로 잘게 구분해서 내용을 정리했는데 부분적으로 메모할 수 있는 여백을 따로 주어 공부하면서 보완할 부분, 더 알아야 할 내용 등을 필기하며 한 권으로 1차 시험 대비가 잘 되도록 나만의 대비서를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 내용 다 담겠다고 너무 빼곡하게 이론을 담으면 오히려 핵심이 잘 보이지 않아서 내용이 정리가 안되고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수험생 스스로 필요한 내용을 보완할 수 있게 한 것 같았다.
기출 문제 수는 그 테마의 중요도? 시험 출제 빈도? 에 비례해서 수록된 거 아닌가 싶었다. 내용이 조금 복잡하고 어렵게 보이는 부분은 기출 문제도 몇 개 더 많은 것 같다. 법령 관련 문제들은 보기의 내용도 잘 알아 놓아야 하기에 조금 더 신경 쓴 듯하다. 워낙 소주제로 내용을 정리하도록 나누어 놓아서 대부분의 테마마다 실려 있는 문제들은 적지 않다. 기본서로 내용을 파악하고 예상문제나 기출문제들도 풀어보고 이 교재로 이론과 관련 문제들을 정리해보면 교재에서 목표로 하고 있는 합격 기준 점수를 충분히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교재는 1차와 2차 시험을 2권의 교재로 정리하도록 구성되었는데 보통 공인중개사 시험 교재들이 입문서, 기초서, 기본서, 예상 문제집, 기출 문제집, 용어 정리집 등 출판사별로 여러 권으로 구성되어 그 많은 걸 다 해야 하는지,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운 것을 생각하면 기본서와 문제집을 택한 후에,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정해 활용할 수 있도록 시험 전 내용을 정리할 교재로 쓰면 좋을 것 같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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