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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 작가님의 프로게이머 덕질하다 보니 어느새 랭커가 돼 있었다 1권의 리뷰입니다. 제목처럼 게임랭커 차지안의 열렬한 팬이 랭커가 되어서 함께 프로게이머로 데뷔하는 이야기입니다. 게임과 현실의 비중이 적절해서 균형감있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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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 작가님의 작품 '프로게이머 덕질하다 보니 어느새 랭커가 돼 있었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려요* 게임소설의 특성상 활자로만 게임을 접하게 되는 경우 조금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생기는데 그래도 잘 읽히는 재밌는 소설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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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체제 작가님의 소설 < [BL] 프로게이머 덕질하다 보니 어느새 랭커가 돼 있었다 1 >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연재하는 걸 보고 궁금했던 겜벨이라 구매했습니다. 부캐로 캐삭빵을 떴는데 실수로 랭킹 8위였던 본캐를 삭제하다니 너무.. 너무 피폐해요...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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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종류는 잘 모르지만 이번 작품은 이제까지 읽은 겜벨에서 접한 게임과는 조금 다른 게임인것같다. 프로게임이 있는것으로 보면 뭔가 유명한거 같은데 잘 모르겠지만 원래 겜알못이라 그냥 읽기 시작했다. 차지안이라는 잘생긴 프로게이머에 빠진 택경이는 2년만에 랭커가 되고 우연히 섭캐로 들어온 차지안과 얽히고 본캐삭을 하는 실수를 저지르는데.. 재밌네요 |
| 게임벨 장르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게임이야기도 현실이야기도 적당히 나와서 좋았습니다. 제목이 거의 초반 내용이나 다름없는데 랭커가 된 수가 공과 엮이는 이야기입니다. 공의 성격은 취향이 아닌데 아직은 관계가 크게 진전되기 전이라서 신경쓰지않고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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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덕질하다보니어느새랭커가 돼있다 라는 굉장히 긴 제목입니다. 표지가 조금 입구컷 같은 느낌이네요. 내용은 뭐 저렇게 촌스럽지않았습니다. 티비보다가 프게머 얼굴? 플레이에 반해서 그 게임을 시작하게되고 랭커도 되고.. 부캐삭제를 걸고 하다가 본캐를 삭제했지만.. 다행히 복구되네요 전혀 모르는 게임의 세계였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역시 공은 얼굴이 다..인거 같고요 딱 사귀기전인.. 2편인가까지가 제일 재미있었떤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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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덕질하다 보니 어느새 랭커가 돼 있었다 1권 리뷰입니다.
여태까지 겜벨하면 MMORPG 기반의 게임으로만 읽었고 저 또한 그런 게임밖에 하지 않아서 사실 게임 파트부분이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수와 공의 관계성 시작이 맛도리라서 이거 읽으려고 롤 규칙까지 찾아가보며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그랬네요. 표지가 너무 비엘같지 않아서 다들 이 맛있는걸 잘 모르시는거 같아요!!!! |
| 체체 작가님의 프로게이머 덕질하다 보니 어느새 랭커가 돼 있었다 1 권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겜벨이 읽고싶어서 소개글도 안읽고 바로 질렀습니다.? 왠지 잼민이가 차지안 아닐까싶네요.? 동생캐릭터로 들어왔다 했는데 차씨니까 딱입니다. 부캐걸고 캐릭터 삭제내기를 했는데 어쩌다보니까 본캐를 삭제해버린 유택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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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 하면 게임 위주의 내용이어야 하고, 현생 내용이 덜 나와야 하고, 인게임 플레이는 사실적이어야 하고, 공수 둘 다 실력이 좋아야 한다는 취향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이 취향에 부합하는 내용이 드물고 게임물이어도 현생 비중이 훨씬 큰 경우가 많거나, 공이나 수 중 게임 실력이 낮은 사람이 있거나, 설정상으로는 게임 잘한다고 되어있는데 책을 읽으면 잘 모르겠다는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젠 문체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작가가 게임물이라는 이름 아래 판타지를 적은 수준만 아니면 어느 정도 타협하고 그냥 삽니다. 이 작품도 공수가 게임 잘 하고, 작가가 AOS장르인데도 게임을 겉핥기식으로만 알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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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게임을 파거나 혹은 프로게이머를 좋아해본 적이 있다면 꿈꾸어 본 적도 있는 선호 판타지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취향의 차이는 있겠지만 특히 이 좁은 판에서 그 중에서도 이 장르를 다룬 책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발견하면 그저 클릭을 누를 수밖에 없다. 귀여운 표지도 그렇고 처음에 철없이 저지른 캐삭빵(?) 때문에 일이 꼬이는 등 상황이 조금 유치하지만 내용이 상당히 귀엽고 주인공 주인수가 유치하고 성격이 좀 나쁜 구석이 있어 티키타카 하며 투닥대는 것이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