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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리즘에 빠진 1년차 아이돌 디퓨저의 막내 매니저, 호인. 저 얼굴로 왜 매니저를 하지?라는 소리를 들어도 자기는 매니저 일이 손에 익어 좋다고 생각했는데, 갑작스러운 사고로 처음 접한 아이돌 소설에...빙의했다? 그것도 신인 아이돌 '버스트'의 리더로?? 아 놔... 신인 아이돌인데 누구보다 셀프 케어가 잘 되는 매니저 향의 리더와 팀의 얼굴이었다가 굴러온 돌이 콱 박혀서 짜증 만땅인 에이스의 이야기 입니다. 일호도 처음에만 그렇지 뒤로 갈수록 호인이에게 감기는 게 느껴져서 두근두근. 이 맛에 아이돌물 읽나 봅니다...호인이는 몰랐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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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였던 수가 회귀하고 아이돌 되는 내용~ 공수교대 작가님 좋아해서 구매했음! 아이돌물 깎는 장인.. 항상 좀 묘하게 슴슴한 맛이 좋음 매니저 캐릭 별로 안 좋아해서 설정 자체는 취향이 아니었는데 그래도 잘 읽음! 공이랑 수 둘 다 이름에 ‘호’자가 들어가서 귀엽고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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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교대 작가님의 BL소설 [ 블루 티저] 를 읽고 쓰는 짧은 리뷰입니다. 단권이 아닌 전체를 읽고 쓰는 것이라 각편에 대한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블루 티저는 BL 연예계, 아이돌계의 달인이라 생각할 정도로 이쪽 분야에 글을 잘 쓰셔서 이번 소설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하하버스에다가 매니저에서 아이돌로 회귀한 주인수 캐릭터가 매력있어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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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티저 공수교대 저 빙의물인데 직업이 겹쳐서 그런가 다른 빙의물이랑은 좀 다른 느낌이라 신선하네요. 인기 아이돌 그룹의 막내 매니저 호인은 매니저 일은 적성에 잘 맞았고 남들 뒤에 있는 일은 이제 지겨울 만큼 익숙했다. 그렇지만 언제까지고 이렇게 살 수는 없는 법. 용기를 내어 새 시작을 해 보자 다짐한 그날, 어이없는 사고를 당했고 눈을 뜨니 죽기 직전 보았던 소설속에 들어와있다는걸 깨닳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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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교대 작가님의 블루 티저 1권 리뷰입니다.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인기 아이돌 '디퓨저'의 막내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호인은 새로운 시작을 하리라 다짐했는데 그날 어이없는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눈을 떠 보니 죽기 직전 소설에서 보았던 소설속으로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또 한 번 아이돌 매니저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데뷔 직전 한 멤버가 사고를 치면서 호인이 아이돌 멤버로 데뷔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호인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에요. 이 작가님 전작들을 다 재밌게 봐서 구매했는데 볼만했어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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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교대 작가님의 블루 티저 1권 리뷰 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작가님의 아이돌물 정말 좋아하고 재미있게 읽었어서 신간 소식에 바로 구매했는데, 이번 소설은 생각보다 저랑 안 맞는거 같아서 아쉬웠어요 ㅠㅠㅋㅋ 그렇다고 막 재미없는건 아니어서 계속 읽기는 했는데.. 약간 전작들에 비해 좀 밍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1권이라 그런걸수도 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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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디퓨저의 막내매니저일을 하고 있는 호인은 사고를 당하게되면서 선배가 읽고 있었던 소설속의 매니저로 빙의되게됩니다. 매니저의 생활이 적성에 맞았지만 새로운 시작을 해보자고 생각을 했을때 사고로 매니저로 빙의된 수를 보고 안타까웠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면서 살던중 학폭으로 인해 사고를 친 멤버로 인해 아이돌 멤버로 살아갈 결심을 하게된 수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자신이 아이돌이 되고자 한것일 아나라 떠밀리듯이 아이돌이 되었지만 그럼에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호인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처음에는 그저 매니저로 대한 그가 자신의 팀에 들어오는것에 탐탁지 않게 생각하던 이들이 호인이 보인 노력으로 인해 조금씩 그에게 마음을 열게되고 티격태격을 하면서 그를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멤버들을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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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매니저인 수가 갑작스런 교통사고가 난 후 다른 아이돌 소설에 빙의하는 내용입니다. 원래 5인조였는데 다른 멤버가 학폭으로 탈퇴하고 소설 전개랑 다르게 수를 땜빵으로 집어넣고 같이 활동시킵니다. 매니저가 땜빵...?스럽긴 한데 ㅋㅋㅋ 의외로 또 읽다보면 수가 부족하지는 않아서 납득은 가는 그런 전개였어요 원작이랑 전개가 좀 달라져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
| 비올렛 출판사의 출간작 공수교대 작가님이 집필하신 [BL] 블루 티저를 감상한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래 회귀 빙의 환생 소재와 연예계물 키워드 둘 다 좋아하는데 의외로 이 두 조합이 같이 들어간 작품이 잘 없더라구요. 블루 티저가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를 거의 다 가진 작품이라서 기대감을 가지고 구매한 다음 읽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게 읽는 중이에요. |
| 공수교대님의 <블루 티저> 1권 리뷰입니다. 아이돌알못 글 속 '작가'와 잘알 '찐작가' 공수교대님의 말아주는 우당탕당 버스트 데뷔기가 담긴 1권 입니다. 음방에서 폰으로 촬영을 하지않나ㅋㅋ 이상한 중독성을 가진 노래가 음원차트 100위권 진입을 하지않나ㅋㅋ 어이없는 상황을 지켜보는 호인이의 짜게 식은 눈이 개그포인트입니다. 나중엔 그저 글 속 작가때문이려니 하고 체념하는게 귀엽고 웃겼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