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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이번 12권으로 완결을 맞이하게 된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12권 입니다. 저번 권에서 만난 엘과 헤어지고 퍼스트리아 대륙으로 가려던 카이본 일행을 맞이한건 어떠한 기인들 그들을 통해 배를 조달에 목적지로 출발하면서 악성 마력으로 가득찬 곳을 만나게 되고 그러면서 적들과 충돌하는 카이본 마왕이었습니다. 결말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였습니다. |
| 맛있게 완결로 다가간 백수 마왕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이번에 완결이 돼서 다소 시원섭섭합니다 그래도 마무리가 잘 된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희로인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 갖고 더 재미있어 잡고 있는데 다소 아쉽습니다 우리의 주인공이 잘 살아가는 모습인 후속 작도 계속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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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MMO RPG 게임을 하다 보면 시나리오 퀘스트를 끝낸 이후 혹은 시나리오 퀘스트 후반 부분에서 디사금 시작의 마을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 어느 정도 퀘스트를 진행하고 레벨을 올린 이후에 마침내 도전할 수 있는 숨겨진 던전이 시작의 마을에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이번 라이트 노벨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12권>도 그랬다.
카이본 일행은 세컨더리아 대륙을 떠나서 퍼스트리아 대륙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대륙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첫 번째 대륙은 과거 카이본과 그 친구들이 게임 속 세계와 닮은 이세계로 전이를 해오기 전에 그들이 즐겼던 게임의 무대가 된 곳이었다. 즉, 그들이 즐겼던 게임 속 세계는 실제로 존재하고 있었던 세계임이 12권에서 밝혀진 것이다.
퍼스트리아 대륙에서 카이본 일행을 맞이한 것은 시작의 마을에서 볼 수 있었던 NPC들의 자손들과 함께 친구들과 거점으로 삼아 이용하고 있던 홈이었다. 그 홈도 과거 그들이 고용했던 NPC의 자손이 대대로 마물로부터 지킨 덕분에 그들의 홈은 오랜 세월이 지났어도 피해를 입는 일 없이 그 자리에 서 있었다. 괜스레 여기서 감동이었다고 할까?
홈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카이본과 오잉크, 슌, 다리아, 엘 등의 친구들은 모두 메일 기능과 함께 홈으로 귀환하는 텔레포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퍼스트리아 대륙에 모이게 된다. 그리고 이곳에서 그들은 과거 게임을 끝냈던 주인공 카이본이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신계로 가는 그란디아 시드를 성자시켜 마침내 이세계의 유사 신을 만난다.
그 신의 정체는 아주 놀라운 인물이기는 했지만, 라이트 노벨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12권>에서 계속해서 언급된 한 인물이었기 때문에 역시 그럴 줄 알았다는 감상이 앞섰다. 그리고 이 인물은 악의를 가지고 카이본 일행을 마주한 게 아니라 어디까지 이세계와 그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서 이세계의 유사 신으로 끝을 맞이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라이트 노벨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12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다소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나누어지는 이세계 판타지 라이트 노벨이기는 해도 평소 이세계 작품은 쓰레기라고 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자신하는 독자에게는 제법 입맛에 맞는 작품이 될 수도 있다. 나에게는 참 읽기 힘든 작품이었다.
그래도 끝무렵에서 끊을 수가 없기 때문에 마침내 엔딩이 그려진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12권>을 읽고 끝낼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럽다. 카이본 일행의 여행이 계속되는 만큼 내가 라이트 노벨을 읽는 여행도 꾸준히 이어질 것이다. 오늘은 이 글을 다 적은 이후 밀린 청소와 빨래도 좀 하고, 유튜브 영상도 편집하고 책을 읽어야 하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