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만나는 것은 현생에서 충분히 했기에 그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에는 관심도 없다가 진짜 우연히 접한 책에 빙의해버려 아이돌이 되어야만 하는.전직 매니저, 현직 아이돌 지망생과 그런 그를 차가운 눈으로 보는.척 누구보다 용광로같은 에이스 그걸 지켜보는 독자~~~ 아이돌 소재의 소설들이 대체 왜 나오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읽으니 없던 팬심이 생겨나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매너리즘에 빠진 1년차 아이돌 디퓨저의 막내 매니저, 호인. 저 얼굴로 왜 매니저를 하지?라는 소리를 들어도 자기는 매니저 일이 손에 익어 좋다고 생각했는데, 갑작스러운 사고로 처음 접한 아이돌 소설에...빙의했다? 그것도 신인 아이돌 '버스트'의 리더로?? 아 놔... 신인 아이돌인데 누구보다 셀프 케어가 잘 되는 매니저 향의 리더와 팀의 얼굴이었다가 굴러온 돌이 콱 박혀서 짜증 만땅인 에이스의 이야기 입니다. 일호도 처음에만 그렇지 뒤로 갈수록 호인이에게 감기는 게 느껴져서 두근두근. 이 맛에 아이돌물 읽나 봅니다...호인이는 몰랐겠죠. |
|
3권에서는 둘이 이어집니다~ 수가 좀 전형적인 착하고 성실한 리더롤이라 좀 노잼캐같긴 한데 공이랑 엮이면서 얼굴합 좋은 맛있는 커플이 됨ㅋㅋ 연상수의 맛.. 상처있는 공을 잘 부둥부둥해준다.. 크게 고구마있는 소설은 아니라 끝까지 술술 읽었습니다! |
|
회귀물이긴 한데 빙의물이다보니까 소설에서는 신인상 받는 내용까진데 어떻게 될지 걱정됨.. 작가님 글은 좀 슴슴+칼같음이라 더 보고싶은데 안 보여줄 때가 종종 있음ㅠ 팬반응은 항상 잘 쓰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잘 읽었음 의지없는 멤버들을 이끌고 새로운 삶을 살아보려는 수.. 또 사연있는 공ㅠ ((공 부둥부둥)) |
|
매니저였던 수가 회귀하고 아이돌 되는 내용~ 공수교대 작가님 좋아해서 구매했음! 아이돌물 깎는 장인.. 항상 좀 묘하게 슴슴한 맛이 좋음 매니저 캐릭 별로 안 좋아해서 설정 자체는 취향이 아니었는데 그래도 잘 읽음! 공이랑 수 둘 다 이름에 ‘호’자가 들어가서 귀엽고 좋았음! |
|
공수교대 작가님의 BL소설 [ 블루 티저] 를 읽고 쓰는 짧은 리뷰입니다. 단권이 아닌 전체를 읽고 쓰는 것이라 각편에 대한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블루 티저는 BL 연예계, 아이돌계의 달인이라 생각할 정도로 이쪽 분야에 글을 잘 쓰셔서 이번 소설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하하버스에다가 매니저에서 아이돌로 회귀한 주인수 캐릭터가 매력있어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공수교대 작가님의 BL소설 [ 블루 티저] 를 읽고 쓰는 짧은 리뷰입니다. 단권이 아닌 전체를 읽고 쓰는 것이라 각편에 대한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블루 티저는 BL 연예계, 아이돌계의 달인이라 생각할 정도로 이쪽 분야에 글을 잘 쓰셔서 이번 소설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하하버스에다가 매니저에서 아이돌로 회귀한 주인수 캐릭터가 매력있어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공수교대 작가님의 BL소설 [ 블루 티저] 를 읽고 쓰는 짧은 리뷰입니다. 단권이 아닌 전체를 읽고 쓰는 것이라 각편에 대한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블루 티저는 BL 연예계, 아이돌계의 달인이라 생각할 정도로 이쪽 분야에 글을 잘 쓰셔서 이번 소설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하하버스에다가 매니저에서 아이돌로 회귀한 주인수 캐릭터가 매력있어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공수교대 작가님의 BL소설 [ 블루 티저] 를 읽고 쓰는 짧은 리뷰입니다. 단권이 아닌 전체를 읽고 쓰는 것이라 각편에 대한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블루 티저는 BL 연예계, 아이돌계의 달인이라 생각할 정도로 이쪽 분야에 글을 잘 쓰셔서 이번 소설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하하버스에다가 매니저에서 아이돌로 회귀한 주인수 캐릭터가 매력있어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블루티저 공수교대 저 빙의물인데 직업이 겹쳐서 그런가 다른 빙의물이랑은 좀 다른 느낌이라 신선하네요. 인기 아이돌 그룹의 막내 매니저 호인은 매니저 일은 적성에 잘 맞았고 남들 뒤에 있는 일은 이제 지겨울 만큼 익숙했다. 그렇지만 언제까지고 이렇게 살 수는 없는 법. 용기를 내어 새 시작을 해 보자 다짐한 그날, 어이없는 사고를 당했고 눈을 뜨니 죽기 직전 보았던 소설속에 들어와있다는걸 깨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