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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이 작가의 그림은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 여기에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고.. (특히 46화가 시작되기 전 나온 그림이 이번 권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 아무튼 파란만장했던 수학여행 이후 3학년이 된 주인공 일행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전반적으로 완결을 향해 간다는 느낌이 드는 와중에 본편 마지막 리쿠가 그와 입맞춤을 하게 되고, 이야기는 다음 권으로 이어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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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다가오고 있음을 본격적으로 느낀다 왜냐면 작가의 신작이 나왔는데 정발중인 이 작품이 완결나지 않았다는게 말이 안되기 때문이다 사건은 대충 다 정리가 되었고 남주랑 여주는 차곡차곡 정리를 끝내서 애정전선 문제없음.. 서브들도 깔끔하고 귀엽게 지지 버팀목이 되어 이제 절찬리 연애 성황리 마감만 남은 상태이다 찻집은 소재에 불과하고 연애 요소가 더 많이 나온다 당연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