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나왔다.
안 그래도 다른 지역 책 나올 때 제주는 언제 나오나 궁금했고, 제주도 한 번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도 딱 내 스타일이다.
우유부단 귀차니즘 여행자를 위한 시기적절 취향저격 여행지 안내서 '52주 여행' (책 뒤표지 중에서)
이왕이면 계절에 맞게 계획하고 다니고 싶다.
아니, 나처럼 평소에는 귀차니스트이다가 문득 즉흥여행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더 마음에 들겠다.
'아, 여행 가고 싶다' 생각될 때 펼쳐들면 그게 언제든 '지금은 여기가 좋겠군!'이라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말이다.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 제주여행 가이드북, 시기적절 취향저격 여행지 안내서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28』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글 강효진, 사진 현치훈, 결혼 17년 차 제주도 토박이 부부이다.
먼저 이 책은 시작부터 압권이다.
마음 내킬 때 쏙 골라 떠나는 여행지를 상세하게 안내해주기 때문이다.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을 때, 초록으로의 피크닉, 쉬어가는 카페, 여행의 완성은 먹방 등 갈 곳, 볼 곳, 먹을 곳, 카페까지 다 구비해놓았다.
또한 감성 여행지, 저자가 강력 추천하는 계절별 여행지, 지역별 동네별 여행지 등 갈 만한 곳은 싹 다 안내해준다.
그중에 가고 싶은 곳을 골라서 가면 되니 얼마나 편리한가.
아무 생각 없이 펼쳐들어도 어디론가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의 구성은 1월 1주 차부터 월별로 구성되어 12월의 52주 차로 마무리된다.
주 단위로 여행 스팟을 안내해주니 언제 여행을 떠나든 그 시기에 맞춰 아름다운 제주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내가 일일이 나열하는 건 의미 없겠다.
제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봄 가을뿐만 아니라 시시각각 사계절 내내 매력적인 제주를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의 안내에 따라가면 되겠다.
사실 내가 제주에 있지만 잘 안 돌아다니고 있는데, 우와, 이 책을 읽으며 이런 곳이 다 있냐며 감탄하고 신났다.
귀차니스트인 나의 등을 떠밀어 좋은 곳을 많이 돌아다니도록 유혹하는 책이다.
코스까지도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각종 사진과 정보가 정리되어 있으니, 이건 정말 소장각이다.
곳곳에 QR코드가 있으니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겠다.
마지막 장에는 제주도 핫스팟 한눈에 보기 지도가 있으니, 여행 중에는 지도만 들고 돌아다녀도 좋겠다.
매주 3~4곳의 스팟, 매주 1개의 추천코스와 스페셜 여행지까지 상세히 안내해주는 책이다.
제주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책이면 사계절 내내 만족도가 뛰어나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코시국 전, 아이 어릴적 한동안은 정말 제주도로 매년 여름휴가를 다녀올 정도로 (여름에 2회씩) 제주도여행을 사랑해왔다. 매년 그것도 친정부모님과 한번, 신랑과 또 한번 이렇게 2번씩이나 다녀오던 제주도다보니 왠만한 관광지와 맛집은 다 가보지 않았을까?싶었지만 놀랍게도 매년 새롭게 가볼 곳들이 있었고 또 그 여행이 몹시도 즐거운 여행들이어서 그때 해외여행 가보지 않고 제주도로만 여행을 다녔어도 후회없이 정말 만족스러웠었다.
정말 꽤 여러번 여름엔 매년, 그리고 가을이나 겨울에도 한두번씩 다녀왔던 제주도였는데 코시국 이후에 못 가보게 된지 한참 되었고, 또 오랜만에 찾아보면서 이전 여행 다닐때와 달리 가볼만한 새로운 곳들이 있겠지? 싶었는데 제주도 현지분들이 직접 사진찍고 글을 쓴 이 책은 1년 52주 여행을 담고 있는 책인데, 맛집의 경우 내가 가본 데가 한군데도 없을 정도로 새로운 곳들로 꽉 차 있었다.
내가 관광지위주의 맛집을 다녀서이고 저자분은 현지인들도 자주 다닐 그런 곳들도 수록해서인건지 아니면 요즘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곳들이 늘어나서인지 둘다의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퍽 놀라웠다. 관광지도 새롭게 안 가본 곳들이 참말 많아서, 와 이거 제주도 다시 시작해야겠는데? 하는 욕심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제주도는 여름에 갈때와 겨울에 갈때 또 봄 가을에 갈때의 매력이 모두 달랐다. 문화재는 그대로겠지만 자연은 계속 변화하니, 그때그때 봐야할 풍경들도 당연히 달라질 수밖에 없는 것이었다. 이 책은 매주 3~4곳의 스팟, 매주 1개의 추천코스, 스페셜 여행지로 꾸며진 52주 여행 안내서로 시기 적절하게 취향 저격 여행지를 소개해주는 여행서였다.
정말 우리나라지만 이렇게 한 장소에 너무나 멋진 관광 볼거리가 가득하다라는건 정말 제주도 부심 부려도 될 정도로 왠지 자랑스러운 그런 관광지가 아닌가 싶은데~ 그렇기에 매년 가도 또 가고 싶고 한달살이해도 또 가고 싶은 제주가 아닐까 싶었다.
매주 한개의 당일코스와 월별 2박3일코스를 추천해주는 52주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28 제주도에 살면서 이렇게 틈틈이 관광하고 즐기고 지내는 것도 정말 멋지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짧은 여행일정으로 방문할 적에는 주로 렌트카를 대여해서 다니기도 하지만 렌트카를 대여하지 않았거나 한 경우에도 걱정없이 다닐 수 있게 대중교통 혹은 택시 등의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해주는 것도 마음에 드는 코스소개였다.
본문에 지도대신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었는데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여행지의 지도와 정보가 같이 뜨니 편하게 이용하기 좋았고 qr코드 옆에 대략적인 지역을 표시해두어, 코스를 짜는데 도움을 주는 것도 좋았다.
주소, 가까운 대중교통 이용편, 운영시간, 입장료나 메뉴와 가격, 전화번호, 홈페이지 등을 확인하게 표기해두었고 각 여행지마다 함께 들르기 좋은 주변 볼거리, 먹거리를 함께 간략히 소개해주는 것도 좋았다. 스팟 하나만 골라 떠나도 당일 여행코스가 완성되게 짜여진 구성이라 하였다.
각 계절별, 월별로 가보고 싶은 곳들이 달라지기 마련이고, 정말 제주도는 일년내내 볼거리가 가득하고 즐길거리가 가득한 멋진 관광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워낙 최근에 쓰여진 최신 책이다보니 이 책의 모든 정보가 2023년 3월 최신 정보로 채워져있지만 그 이후의 변동이 있을수도 있으니 여행을 가실 분들은 이 책을 참고하시되 입장료나 노선, 음식 가격 등의 세부 정보가 현지 사정에 따라 변화할 수 있음은 누구나 미리 염두에 두셔야할 일이라 생각되었다. (워낙 뭐든 빠르게 바뀌고 있는 요즘이니 말이다. 그래도 최신 여행가이드북으로 정말 핫하게 쓰여진 책인 점은 동감)
가도가도 새롭고, 또 가고 싶은 곳들이 늘어나고 있는 제주도를 정말 1년내내 꼼꼼 분석해 소개해둔 책 제주 토박이 부부의 실제 여행기가 담긴 책들이라 참고하는데 더욱 생생한 정보들이라 좋은 그런 책이었다.
#도서제공받음 |
|
"바다위 우뚝 서있는 성산 일출봉은 어떤 위치에서 보든 장엄한 풍경을 선사한다. 그중 어떤 곳에서 바라보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지 추천해달라고 하였다 많은 이들이 광치기해변을 이야기한다. 활모양으로 길게 뻗은 해변과 푸른 바다 너머 보이는 성산 일출봉은 가슴이 탁 트일 정도로 시원한 풍경을 자랑한다.(418쪽) 나는 현치훈, 강효진작가님께서 저술하시고 <책밥>에서 출간하신 이책? <52주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28>의 <최신 개정판> 책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윗글은 성산일출봉을과 함께 하는 일출을 멋지게 볼 수 있는 광치기해변을 설명한 구절인데 내가 3년전인 2018년 5~6월에 <제주 40일 여행>시 이 광치기해변에서 성산일출봉 위로 떠오르는 장엄한 일출을 봤었고 이에 그곳에 홀딱 반했다. 특히, 일출을 보았을때 너무나도 황홀하고 엄청 화려해서 넋을 잃고 바라보기만 했던 기억도 났다~^^* 정말 그 일출은 한국 최고는 물론이고 세계 어느 유명 관광지에 견줘봐도 결코 뒤지지않는 최고의 일출장소였다~^^* 근데, 이책에서도 그 일출사진을 2장이나 올려주셔서 그때 생각이 나기도 하였다. 아~ 지금도 다시 생각나고 얼른 날아가보고싶기도 하였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현치훈, 강효진작가님께서는 결혼 19년차 제주도 토박이 부부이다. 남편은 사진과 인스타그램으로 아내는 블로그로 기록하면서 자녀둘과 함께 추억과 정보를 쌓아가고있다. 제주여행 및 한달살기, 생활정보를 공유하고있는 제사모카페를 내외분께서 함께 운영중이며, 제주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165개 스팟들을 비롯해 제주도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기쉽게 설명해주셨고 나도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갔다 ~^^* 매주 1개의 당일코스 월별 2박 3일 코스 매주 새로운 제주도 여행 계절마다 월마다 놓칠 수 없는 곳 시기적절, 취향저격 여행지 안내서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세분화해 저술하신걸 보고 이책의 진가를 확실히 더 느끼게 되었다. 사실 나는 3년전에 제주도 40일 여행을 했었고 그때 제주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특히, 월정리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 우도 이 세 명소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 세번씩 다녀오기도 했다~^^* 월정리해수욕장을 처음 봤을때는 와~ 여긴 동남아의 야자수 많은 해변을 온듯 그 에메랄드빛 바다빛에 넋을 잃고 바라본 기억이 있다. 사려니숲길을 걸으며 태고적 자연의 신비함을 느끼기도 하였다. 한라산 백록담에서는 어디선가 흰사슴이 나올거 같았고 어리목코스에서 본 구름은 정말 최고였다. 남원 큰엉해안경승지에서는 한반도 지도 모양 나무숲에 신기함도 느꼈다. 너븐숭이 4.3 기념관에서는 제주 <4.3 항쟁>의 쓰라린 역사의 아픔을 느끼기도 하였다. 글고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는 짜장면이 너무나도 맛있어서 두그릇이나 먹었다. 아무튼 나는 이책에서 165개의 스팟, 528개의 여행지, 볼거리, 먹거리들을 직접 찍으신 사진들과함께 읽어보니 내가 <제주 40일 여행>시 돌아봤던 풍광들이 새록새록 생각나기도 하였다. 특히, 이책에서는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을때, 조용히 숨어있기 좋은 곳, 전망좋은 카페, 느리게 걸어야 보이는 곳들, 아날로그 감성이 몽글몽글, 저자가 강력 추천하는 계절별 베스트 3 여행지 등 아기자기하고도 섬세한 정보들도 많아 참으로 유익했다. 어찌나 섬세하게 글을 써주셨는지... 또 그 장소에 맞는 멋진 풍광들을 찍으셨는지... 난 감탄 또 감탄하며 읽어나갔다. 나는 지금 서울에서 항시 제주도를 그리워하고있다. 제주도로 52주간 떠나는 528개의 여행! 정말 이책을 읽고나니 마치 내가 제주여행을 다시 떠난 느낌이었다. 아 정말 코로나19로 잘 못갔는데 언젠가 또 떠나고싶어졌다...^^* 그래서, 나는 현치훈, 강효진작가님께서 저술하시고 <책밥>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사계절중 딱 그시기에 맞는 제주도의 명승지들을? 찾아가고싶은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홍조단괴 해변에 대해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산호해수욕장, 서빈백사, 홍조단괴 해변으로 불리는 이곳은 홍조류로 이루어졌다. 1mm의 작은 크기부터 10cm 넘는 것도 있는 홍조단괴는 오돌토돌하면서 동그란 모양이 팝콘을 닮았다. 홍조단괴 해변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우도에서만 볼 수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들다. (320~321쪽)" 아~ 우도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섬전체를 일주했는데 홍조단괴해변의 그렇게나 맑고 아름다운 백사장은 처음 봤다. 또한, 보트를 타고 일주를 했는데 검멀레 해변이 눈부시게 아름다워 나는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
|
52주 여행이라면 책밥 출판사의 대표적인 여행책 브랜드이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라고한다. 이제는 여행에 대한 족쇄가 완전히 풀린 상황이고, 이런 책을 내주셔서 어쩌면 가뭄의 단비같은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여행을 가고 싶은 분들이 분명 계실 것이기에 이 책을 보면서 확실한 계획을 세우실거라 여겨진다. 그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곳 중 하나인 제주도라는 컨셉은 언제나 질리지가 않는다. 여행도 여행나름대로의 컨셉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테마별, 지역별로도 갈 수 있다고한다. 즉흥적으로 여행을 가는 것보다, 적어도 코스는 어느 정도는 짜놓고 가는 것을 나도 추천을 하는 바이다. 그리고 인덱스로 장소를 찾는 것도 수월하게 해주셨고, 지역별로 길찾는 것도 해메지 않도록 다 조치를 해주셨다. 그래서 여행책이 존재해야하는 이유인가 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12달의 제주의 테마는 다음과 같다. 1월 싱그러운 제주의 겨울 / 2월 봄을 준비한느 제주 /3월 과거와 현재 속에서 /4월 제주, 색으로 물들다 / 5월 피톤치드 숲속 힐랑 여행 / 6월 물빛 머금은 대채로운 제주 / 7월 조금은 비밀스러운 곳을 찾아서 / 8월 바다, 계곡, 동굴, 폭포에서 여름 사색 즐기기 / 9월 촬영지로 떠나는 제주 여행 / 10월 마을 여행을 떠나자 / 11월 가을이 곱게 물들다 /12월 한해 끝, 또 다른 여행의 시작 완전 1년 12달을 이렇게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치훈, 강효준 제주도 토박이 부부시다. 제주도 관련 여행은 이 분들을 따라갈 수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책 두께만 보아도 어마무시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여행의 소개페이지를 꼽아보았다. 여행의 대표적인 컨셉 중 하나가 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눈으로만 보아도 입이 호강하는 기분이었다. 제주도도 얼마든지 맛집들이 엄청 많이 있다. 솔직히 여행에서 식도락을 뺀다는 것이 어디 말이 되는가...? 제주도에 오면 먹는 맛으로 돌아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제주도하면 오름을 빼놓을 수 없다. 제주도도 섬 나름대로의 매력이 촬촬 흘러넘친다. 집안에 있는 생활을 지금은 견디고 있겠지만, 나중에는 여행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지 않을까? 앞으로도 좋은 국내 여행 책을 소개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책밥 출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28을 들고 보니 참 익숙하기도 하면서도 낯선 듯한 제주도 지도를 표지에서 마주하니 묘한 감정이 느껴졌다.
세워보니 제주도를 6번정도 다녀 왔었다. 어릴때 가족여행, 20대의 베프와 여행 20대 나 혼자만의 여행 20대 엄마와 딸의 여행 30대 첫 아이 태교여행 30대 3대 여행
적은 듯 많은 듯 제주도를 다녀왔지만 항상 드는 느낌은 익숙함 보다는 더 둘러보지 못한 아쉬움, 항상 여행을 계획할 때는 비우고 채우고 오리라 마음 먹지만 막상 제주를 가면 조금 더 보고 싶고 밟고 싶은 욕심에 종종종종 다니다가 결국 마무리도 종종종종으로 끝냈던 경우가 대부분 이었다.
그러다가 마주한 이 책, 이제는 여행이 아니라 제주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으로 다시 펼치게 되었다.
본 책은 결혼 17년차이며 제주도 토박이 부부 마케터와 웹디자이너 부부가 쓴 책으로 여행 뿐만 아니라 제주도 한달살기, 생활정보를 공유하는 카페 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진짜 삶이 깃드는 제주를 소개하고 있다. 카페와 인스타그램 주소는 여기 공유해본다.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idiolle
제사모 (제주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제주 생활정보, 중고장터, 구인구직, 제주여행, 한달살이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ejudo_here/
팔로워 103K명, 팔로잉 4,434명, 게시물 1,744개 - 제주도여기 (제주도 대표 인스타그램)(@jejudo_here)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본 책은 1년을 52주로 나눠 매월 새로운 주가 시작될 때마다 여행 테마가 있고 매주 3-4개의 여행지를 소개하며 2곳은 볼거리, 1곳은 먹거리 스팟으로 구성했다. 본문에는 지도 대신 큐알코드를 넣어서 바로바로 지도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옆에는 지역을 대략적으로 표시해서 코스를 짜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주의 사항이나 저자가 특별히 강조하는 여행 포인트나 Tip을 넣어서 참고할 수 있게 하고 각 여행지마다 함께 들를 수 있는 주변 볼거리, 먹거리를 소개하며 풍성하게 그리고 개인마다 특별할 수 있는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가 소개하는 12달의 제주의 테마는 다음과 같다. 1월: 싱그러운 제주의 겨울 2월 봄을 준비한느 제주 3월 과거와 현재 속에서 4월 제주, 색으로 물들다 5월 피톤치드 숲속 힐랑 여행 6월 물빛 머금은 대채로운 제주 7월 조금은 비밀스러운 곳을 찾아서 8월 바다, 계곡, 동굴, 폭포에서 여름 사색 즐기기 9월 촬영지로 떠나는 제주 여행 10월 마을 여행을 떠나자 11월 가을이 곱게 물들다 12월 한해 끝, 또 다른 여행의 시작
월의 테마가 있고 주의 테마가 있다. 주마다 스팟은 3개, 추천코스로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월마다 2박3일 코스가 소개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3박 4일이 아닌 2박3일이어서 너무 좋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제주를 가려면 큰 맘먹고 온 가족이 휴가를 내서 여행을 계획하지만 정작 3박 4일이어도 알찬 일정 짜기가 쉽지가 않다. 하지만 제주 토박이가 소개하는 2박 3일이란 더욱이 그 달의 특색에 맞춰 소개하는 2박 3일 일정은 여행을 떠나는 사람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가고자 하는 여행지에 집중하며 탐색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이 다른 여행 책자와 다른 점이라면 조금 더 저자의 감성과 기호를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13개의 테마를 세부적으로 나눠 저자가 소개하는 스팟들은 일반 여행 책자에서 소개하지 않는 장소들도 포함되어 있다. 여행 하면서 이방인이고 싶지 않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잘 녹였다고 해야할까.. 이 책을 접하면서 제주도에서 꼭 살아봐야지 했던 마음이 다시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을 때 * 초록으로의 피크닉 * 쉬어 가는 카페 * 여행의 완성은 먹방 * 조용히 숨어 있기 좋은 곳 * 전망 좋은 카페 * 느리게 걸어야 보이는 곳들 * 퇴근 후 동네 책방 * 아날로그 감성이 몽글몽글 * 여행도 예술 처럼 * 익숙한 그곳에서 발견한 이색적인 풍경들 * 낭만적인 빛의 향연 * 착한 소비, 플리마켓 * 저자가 강력 추천하는 계절별 Best 3 여행지 * 지역별 & 동네별 여행지
그리고 책에는 3가지 스페셜 추천 소개된다. 오름, 책방투어, 올레길 나란히 1-3월에 소개되어 있는 이 스페셜 테마는 나머지 월에는 없어서 아쉬울 정도로 이 주제로 여행을 떠나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이다. 지도에 방문하면 하나씩 동그라미 치고 싶은 욕구가 들게끔 소개 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장 가보지 못하지만 가슴이 너무 두근두근 뛰었다. 계획할 수 있고, 꿈꿀 수 있어서 더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책밥 출판사에서 출간한 52주 여행 시리즈가 서울경기,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편도 있다. 혹시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참고하시길^^ 본 서평은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52주라고 하면 보통 회사업무로 일년을 스케줄링할때나 시즌단위나 연단위 장기 프로젝트 스케줄링할때 주별 일정에 대한 각을 잡는데 사용된다. 각 나라의 공휴일을 감안하여 꼼꼼하게 확인해야 해서 주별 월별 세부 일정 및 한해의 업무 일정을 짜다보면 나도 모르게 미간에 주름이 잡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52주 하면 보통은 빡빡한 업무 일정이 연상되며 긴장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28」은 52주 여.행. 그것도 1년 내내 52주별로 가보면 좋은 제주여행 스팟을 528개나 소개하고 있다니 표지와 목차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며 나는 이미 제주도에 가 있었다. 요즘 보라색이 좋아지는 중인데 보라보라한 표지의 색감도 마음에 들고, 여행과 제주도라는 단어만으로도 마음이 콩닥콩닥 설레며 엉덩이가 들썩들썩 신났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고파서 초록초록한 한라산이 가보고 싶어서 얇은 지갑사정에도 친구들과 함께 뚜벅이로 한 여름의 제주에 갔다가 엄청난 바람과 비에 깜짝 놀랐던 기억, 한참 인라인에 푹 빠져지낼 때 인라인 동호회 친구들과 인라인 하나 신고 제주도 해안도로를 달리고, 비자림 다운힐을 했던 기억, 결혼전 남편과 함께 산방산 검은 모래 해변에서 농어를 잡아보겠다고 캐스팅했었던 기억, 가파도에서 반딧불이와 노란 꽃한송와 함께 프로포즈 받았던 기억, 마라도에서 자장면 먹으며 산책했던 기억, 협재 해변에서 맨손으로 낙지를 잡았던 기억, 2017년 매출 1조달성 기념으로 전직원이 함께 제주 오름 트래킹을 했던 기억 등 제주도와 함께 했던 나의 추억들을 떠올리며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결혼 17년 차 제주도 토박이 부부이자 일상 여행가라는 두분의 저자님은 아이에게 제주의 자연을 맘껏 느끼게 해주고 싶어 시간 날때마다 제주의 이곳저곳을 다니며 일상을 여행처럼 즐기고 계신단다. 남편은 쉼표 가득한 사진들로 아내는 블로그로 추억과 정보를 기록하며 아름다운 제주를 담는 일을 부부가 함께 하며 살고있다니 그저 부럽기만 하다.
이 책은 제주 토박이로서 바라보는 제주에 여행자의 시선을 조금 더해 제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 더 좋았던 곳은 추천코스로, 추천코스로 소개했던 곳 중에 더 자세히 소개하고 싶은 곳은 메인 스팟으로 소개하셨다고 한다. 제주 그 자체를 만날 수 있는 도보 여행지와 좋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오름들, 조용하지만 소박한 아름다움이 있는 시골마을, 나 홀로 여행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맛집, 체험 공방,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까지 넣어주셔서 나는 입맛에 맛는 여행지를 고르고, 계절에 맞는 여행지 추천을 참고해서 결정만 하면 되어 편했다.
마침 올해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기도 했고, 코로나 후유증과 살짜쿵 야근으로 저질 체력이 된 나에게 휴식을 주어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책을 보며 눈과 머리로 먼저 제주 여행을 하고 나니 제주 여행에 대한 마음이 더욱 가득 차올라 ' 그래, 5월 마지막주 대체휴일이 있는 주로 정했어! '하며 덜컥 티켓팅하고 말았다. 업무적으로도 개인적으로 일정이 많은 5월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가보고 싶은 곳이 더욱 선명해져서 또 6월에 소멸되는 마일리지가 있기에 일단 일을 벌여놓고 보았다. 마침 친구네 가족도 제주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일정이어서 더욱 즐겁게 여행 계획을 짜고 있는 중이다. 내가 가는 시기에 맞춰 저자님이 추천하시는 5월의 제주도 피톤치드 숲속 힐링 여행 부분을 정독하게 되었는데 초록을 좋아하는 나에게 작가님의 5월 추천 테마가 마음에 쏘옥 들어왔다.
마음 내킬 때 쏙! 골라 떠나는 여행지, 저자님이 추천하는 나를 위한 감성 여행지, 저자가 강력 추천하는계절별 Best3 여행지, 지역별&동네별 여행지 등 제주의 풍경을 담은 사진과 함께 테마별 여행지가 소개를 보며 우리 가족 제주 여행을 계획했는데 남편이 가보고 싶은 우도 비양도에 가서 백패킹도 하고, 아이가 가보고 싶다는 한라산에서 가족이 함께 등반도 하고, 내가 가보고 싶은 곶자왈에서 숲길 산책도 하고, 다같이 가파도 가서 푸른 청보리도 볼 생각을 하니 상상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제주도 여행은 가고 싶은데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 고민이라면 제주도 여행자를 위해 크고 작은 여행지들을 계절에 맞춰서 소개해주는 이 책과 함께 여행계획을 세워보면 어떨까? 52주 제주 여행책를 만나며 선물같은 제주의 자연을 충분히 만끽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고민 없이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추천한다.
|
|
결혼 17년차 제주 토박이 부부의 제주 여행 안내서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28>
[52주 여행 시리즈] 제주 편의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2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제주도의 자연은 큰 변화가 없겠지만, 책에서 소개 되었던 가게나 장소가 폐업을 하거나 장소를 이전한 경우도 있고, 새로운 곳들이 생기기도 했겠지요.
이 책은 제주의 풍경들의 소개하고, 주변의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을 추가하여 안내하는 여행 안내서입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제주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골마을, 체험 공방,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카페 등 제주 여행의 힐링 여행 목적에 걸맞는 장소들을 추가하여 여행자들을 위한 안내서로서 충실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결혼 17년차 제주도 토박이 부부라고 합니다. 육지사람들의 시선이 아닌 제주도민이 소개하는 제주 여행지가 궁금해 집니다. 책을 살펴본 저자의 지인들도 이 책에 나온 곳 절반 이상이 모르는 곳이여서 부지런히 여행해야겠다고 합니다. 도민들도 모르는 곳이 많은데 일년에 한두 번 가는 육지사람들이 안가본 곳, 모르는 곳은 얼마나 많을까요?책을 받자 마자 가본곳과 아는 곳을 체크해봅니다. 아는 곳만 따져 보아도 5%도 되지 않습니다. 165개의 스팟 매주 1개의 당일 코스 월별 2박 3일 코스
책에서는1월에서 12월까지 52주 기간 동안 매주 3~4개의 스팟을 소개하고, 주별로 추천 코스를 제공합니다. 스팟 소개 페이지에서는 주소와,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법, 이용시간 및 입장안내, 연락처, 홈페이지등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큐알 코드로 목적지의 지도와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스팟 주변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담아 여행 코스 선정시 중요한 팁이 됩니다. 주요 스팟 외에 주마다 소개되는 추천코스 하나 하나도 주요 스팟으로 넣어도 될 정도의 훌륭한 여행지이니 꼼꼼하게 봐야 합니다! 시기별 추천장소 외에도 목차 외로 제공되는 주제별/ 지역별 여행지 소개 섹션이 있어 여행의 목적에 맛는 스팟 선정 시 참고 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음 내킬 때 쏙! 골라가는 여행지 :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을 때 초록으로의 피크닉 쉬어가는 카페 여행의 완성은 먹방
◆ 나를 위한 감성여행지 : 조용히 숨어 있기 좋은 곳 전망 좋은 카페 느리게 걸어야 보이는 곳들 퇴근 후 동네 책방 아날로그 감성이 몽글몽글 여행도 예술처럼 익숙한 그곳에서 발견한 이색적인 풍경들 낭만적인 빛의 향연 착한소비, 플리마켓
◆저자가 강력 추천하는 계절별 Best 3 여행지 ◆ 호젓하게 걷기 좋은 숲길 / 꽃맛집 ◆지역별 & 동네별 여행지
※ 아래 사진을 통해 대략의 도서 구성을 살펴보세요.
지난 1월 방문했던 소라의 성이 추천코스에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 올해 가을 쯤 제주 여행을 계획 중인데 이책을 참고하여 더욱 풍성하고 알찬 계획으로 다시 한번 제주를 방문하려합니다. 제주 여행을 계획중인 분이라면 책을 통해서 여행계획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고,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옆에두고 펼쳐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제주를 이 책 한권에 모두 담을 수는 없겠지만 이 책을 나침반으로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여행을 통해 나만의 제주 스팟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미자모 서평단으로,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1년에 한번씩은 꼭 찾게 되는 제주. 매번 동부, 서부, 남부 등등 나뉘어 여행일정을 짜지만 이제 그것도 한계가 있네요. 새로 생긴 박물관 찾아다니는 일도 이제 조금 식상해집니다. 경치 좋은 제주까지 가서 굳이 실내박물관을 가다니.. 제주 여행이 끝나고 돌아갈 땐 늘 아쉽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해외를 다녀봐도 제주만큼 좋은 곳은 없더라구요.
이번 5월에도 제주여행 계획이 있는데,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우연히 <제주 528> 책을 발견했어요. 두께부터 기대감을 확 갖게 하네요. 저자가 165개 스팟을 매주 하나의 당일코스로 월별 2박3일 여행이 가능하게 일정표를 만드셨다네요. 제주 토박이 부부가 만드셨다니, 외지인이 모르는 핫스팟이 가득 담겨있다는 기대감이 들죠.^^
이 책이 더 좋은 건 월별로 계절에 맞게 여행지를 추천해주고 있어서, 내가 갈 월을 찾아서 보는 재미가 있기도 하네요. 해당 월을 열면 가볼만한 대표장소가 멋진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저자가 알려주는 팁도 아래에 제시되어 있어 주의할 점도 확인할 수 있어요. 제주도 토박이가 소개하는 주변 볼거리와 먹거리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스팟 여행지 밑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네이버에 길찾기가 가능하도록 연동해주어 바로 가는 길과 기타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어 편리했어요. 요즘 책들의 최대 장점이기도 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저자가 알려주는 <추천코스>가 맘에 들었어요. 차로 이동거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동선을 짜주어서 단시간에 많은 곳을 둘러볼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이 책의 또다른 장점 자동차 렌트를 하지 않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스팟을 가볼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해두었더라구요.
세상에 그동안 오름을 몇개 가보긴 했으나 제주에 이렇게 많은 오름이 있다니,,, 지도에 나오는 오름만 다 가봐도 제주를 몇개월 가야할 지경이네요.ㅎㅎ
주마다 우리가 스쳐지나갔거나 잊혀진 장소들을 발견하게 해주는 매력을 느끼기도 하지만 이미 가본 장소라도 내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매력을 다시금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소개글들도 맘에 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 있자니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여행가더라도 손에 꼭 쥐고 다녀야 할 것 같은 <제주 528> 책자예요. 제주 여행을 자주 가실 수 없는 분일지라도 책을 펼쳐서 사진과 글로 그 장소를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
|
52주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28 이책에서 165개의 제주도 스팟이 나와있어요. 최신판이라서 이거하나들고 바로 투어를 가도 된다는점! 매년 제주도의 봄에만 가봤던 저는 이번에는 수국이 피는 계절에 꼭 가보고싶다 생각했어요^^ 그러던와중에 이책을 통ㅎㅐ 미리 제주여행을 가는 느낌을 받았네요. 책 처음에 여러가지 음식,맛집들이 가득나열된게 정말 시선이 집중되더라구요~ 저렇게 전부 나열되있으니 고르는재미와 꼭 먹어보고싶다 콕콕 !! 동그라미도 치게되는각 계절 별 , 월별 가면좋은곳과 맛집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보는 내내 좋았어요. 저는 수국피는계절을 너무 기대중이다보니 6월을 관심있게봤네요^^ 제주도는 진짜1년 내내 새로움가득 인거같아요. 4계절 내내 꽃도 가득이고 관광지와 맛집도 한가득!!친절하게 QR코드를 통해 볼수도있고, 가려는곳정보도 요약해주셔서 넘좋았어요^^ 2박3일코스 추천해주신거를 토대로 추가하고 빼고해서 가면 너무좋을거같더라구요. 2박3일로는 너무부족한 제주여행 !! 한달살이를 왜하는지 진짜 알거같아요. 제주도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저처럼 먼저 랜선여행을 슝~해보시길!! 추천할게요. 제가몰랏던 곳이 진짜한가득! 블로그나 검색하면 다 거기가거기인데 새로운 맛집정보까지~!! 진짜 만족스럽네요^^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
|
52주 여행, 숨쉬는 물드는 제주도 528 165개의 스팟 · 매주 1개의 당일 코스 · 월별 2박 3일 코스
1월 첫 주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그때의 시기와 딱 맞는 여행지를 소개 52주 여행, 숨쉬는 물드는 제주도 528 십 년 전쯤부터 가족여행으로 일 년에 한 두번씩 가는 제주지만 방문시기가 비슷비슷해서 아쉬운 점도 있는데요. 이번에는 정말 오랜만에 5월 제주도여행을 계획 중이에요. 그래서 52주 여행, 숨쉬는 물드는 제주도 528으로 5월 제주를 살펴보고 여행코스를 짜보면 좋겠더라구요.
경이로운 자연과 시원한 바다, 맛있는 먹거리가 넘쳐나는 제주도 제주도에는 당신이 아직 가 보지 못한 곳이 더 많다! 초록 자연과 시원한 바람, 따뜻한 햇볕은 메인 스팟에 제주로운 책방과 밧집, 카페는 주변 볼거리와 추천코스에 담았어요.
52주 여행 시리즈는 매주 그때 떠나면 딱 좋은 여행지를 서너 곳씩 소개합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위치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시기적절한 여행지, 볼거리, 먹거리가 528개나 들어있어요. 매주 하나씩 제공하는 당일 추천코스와 월마다 다른 테마의 2박 3일 코스까지!! 부록으로 여행지와 오름, 책방, 올레코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주도 전도가 담겨있어요.
계절마다 월마다 놓칠 수 없는 곳, 시기적절, 취향 저격 여행지 안내서 52주 여행, 숨쉬는 물드는 제주도 528 우선 5월 제주를 위주로 살펴봤어요. 5월의 푸릇푸릇함이 돋보이는 제주네요. 가본 곳도 있고 못가본 곳도 있는데요. 가본곳중에는 비자림이 정말 최고였던거 같아요. 비 온 후 갔을 때 정말 더 좋았던 기억이 공기로 기억됩니다. 갈 때 마다 좋은 제주도~~ 이번에는 52주 여행, 숨쉬는 물드는 제주도 528 덕분에 새로운 곳 방문해봐야겠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