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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의 모습 찾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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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의 모습 찾기 프로젝트"   윤슬의 <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를 읽고      “이상하게 어중간하다는 말이 싫었다." -미처 몰랐던 내 모습 찾기 프로젝트-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나답게 사는 삶인가. 자꾸만 나의 모습을 남들과 비교하면서 Best 를 지향하는 나를 보면서 왜 난 이렇게 '~보다 더'를 외치며 내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일까. B est를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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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의 모습 찾기 프로젝트"

 

윤슬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읽고 

 


 

“이상하게 어중간하다는 말이 싫었다."

-미처 몰랐던 내 모습 찾기 프로젝트-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나답게 사는 삶인가. 자꾸만 나의 모습을 남들과 비교하면서 Best 를 지향하는 나를 보면서 왜 난 이렇게 '~보다 더'를 외치며 내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일까. B est를 추구하는 삶에는 또 다른 Best가 항상 존재하였다. 그래서 Best를 추구하는 그런 삶은 결코 충족될 수도 도달할 수도 없는 것일지 모른다.  

 

전작인 「나의 비서는 다이어리입니다」를 통해 우리에게 다이어리 사용의 중요성과 다이어리로 변화된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윤슬 작가는 이 책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를 통해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준다. '이상하게 어중간하다는 말이 싫었다'는 말로 서두를 시작하면서 그동안 자신의 어중간하게 살아왔던 삶을 돌아본다. 

 

어떻게 된 일인지 늘 어중간했다. 그림도 어중간, 운동도 어중간, 공부도 어중간, 글도 어중간. 뭐 하나 자신 있게 내세울 만한 재능이 보이지 않았다. 무엇을 하든 어떤 것을 하든 특별해 보이거나 도드라져야 하는데, 나는 그렇지 못했다. 내가 나를 설득할 수 없으니,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는 더욱 어려웠다. 내가 어중간하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내 삶도 어중간해졌다.
- p.13

 

딸, 아내, 엄마, 작가라는 다양한 이름과 역할로 살아온 저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무엇이 나다운 삶인지, 진정한 나의 모습은 무엇인지를 반추한다. 윤슬 작가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출판사 대표이자, 육아와 살림, 내조를 담당하는 아내이자, 기록 디자이너로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바쁜 삶을 살고 있다. 그렇게 바쁜 생활 속에서 16종의 책을 출간하고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작가의 모습을 보며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도 해보면서 나도 그런 삶을 살고 싶다고 소망해본다. 

 

저자는 2004년 결혼 전 문예지를 통해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러다 2005년 결혼 후 엄마가 되었고 그렇게 글을 쓰면서 작가 활동을 이어오다가  2018년에는 출판사를 차려서 출판사 대표가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읽는 인간에서 '쓰는 인간'으로서 변화와 글쓰기를 통해 가져온 삶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는 작가가 되었지만, 동시에 이렇다 내세울 만한 성과는 없는 어중간한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간다. 그렇지만 자신의 목소리가 세상과 공명하는 순간을 기대하면서 꾸준히 글을 쓰겠다고 말한다. 그렇게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글쓰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하루하루 뜨겁게 살아가겠다는 저자의 목소리가 마음을 울린다. 

 

앞으로도 머릿 속에 있는 어떤 생각이나 선택, 결정, 신념에 관해 믿음이 생겨나면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잘 매만져 세상에 소개하자고. 나의 목소리가 누군가의 세상과 공명하는 순간을 기대하면서 말이다.

-p. 56

 

작가로서, 엄마로서, 출판사 대표로서 살아가는 작가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또한 그렇게 하루하루 뜨겁게 열심히 살아보자고 다짐해본다. 이 책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를 통해 비록 남들이 보기에는 뭐하나 내세울 것 없는 어중간하게 보이는 삶일지라도,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으며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야함을 깨닫게 된다. 

나도 이제는 Best를 추구하지 않고 나만의 Only를 추구해야겠다고 다짐하며 책장을 덮는다. 

 

“best는 은유적 표현이다. 최대한 단순화하자면 누군가, 혹은 무엇인가와 자꾸 비교하려는 마음을 대신하는 표현이다. Only 역시 은유적 표현이다. 누군가, 혹은 무엇인가를 위해 살지 않고 나다움을 향해 노력하겠다는 다짐 같은 것이다”

-p. 199

 



 

YES마니아 : 골드 s*******4 2023.04.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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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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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자신이  원하고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느낌을 솔직히 이야기 하는 책이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중 3년 전 발생한 코로나 19가  전세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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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자신이 

원하고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느낌을 솔직히 이야기 하는 책이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중 3년 전 발생한 코로나 19가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퍼지게 되면서 

기존의 원칙과 문화들은 점차 사라지게 되었고,

자유롭게, 당연하게 누렸던 일상생활들

역시 제대로 누릴 수 없게 되었다.

 

우리의 삶과 연관된 다양한 영역에서 

여러 변화가 생기고 제한적인 생활을 

할 수 밖에 없게 되면서 사회 전체적으로

심리적인 위축과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는 

작가로 살아간다는 것, 엄마가 된다는 것,

출판사를 한다는 것, Only one을 꿈꾸며로

Part를 나누어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거창하게 무슨 일을 계획해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러가지 유형의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만족하고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삶의 의미, 목표와 꿈, 자신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관점, 하고 싶은 일, 도전하는 일,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찾고 실천하는 모습이 무엇인지와 함께

 

나다움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내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

어떻게하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다.

 

어떻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긍정 에너지를 

극대화 하고 새로운 생활습관을 통해 

마음과 몸을 힐링할 수 있는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다른 사람들과

서로 공유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높이면서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지,

 

자신의 속도와 방향에 맞게 인생을 

좀 더 슬기롭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에 담긴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을 위한 여러가지

행동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어떤 자세와 노력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다.

g*****9 2023.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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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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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를 잘 지냈는가?   자, 이렇게 생각해보자. 내 성공 비결은 단순하다. 날마다 한 시간 책을 읽고, 날마다 한 시간 글을 쓰고, 날마다 한 시간 아이디어를 정리하거나 기획하는 활동을 한다. 평범한 일을 특별하게 하자고,   이렇게 책상맡에 적어 붙여둔다면, 자기암시 효과가 일어날까?   지은이 윤슬의 어중간하다는 말이 참으로 힘들다고 생각했다. 조금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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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를 잘 지냈는가?

 

자, 이렇게 생각해보자. 내 성공 비결은 단순하다. 날마다 한 시간 책을 읽고, 날마다 한 시간 글을 쓰고, 날마다 한 시간 아이디어를 정리하거나 기획하는 활동을 한다. 평범한 일을 특별하게 하자고,

 

이렇게 책상맡에 적어 붙여둔다면, 자기암시 효과가 일어날까?

 

지은이 윤슬의 어중간하다는 말이 참으로 힘들다고 생각했다. 조금 잘하는 게 있으면 못 하는 것도 있는 게 보통인데, 어중간하다, 국어사전에는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두루뭉술하다고 적혀있다. 뭐 그럴 수 있다. “어중간하다”라는 말을 균형이라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두루뭉술한 선택을 하면 안 되는 법이라도 있나, 이거다 저거다 딱 부러지게 말하고 싶지 않은 상태에서 어중간하게 선택하면 안 되는가? 흑백 사이에 존재하는 것들, 세상에 정답은 없으니, 어중간하게 라는 말이 진짜 어중간하게 들릴 때도 있지만, 아직 결정을 못 하거나, 영원히 결정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어중간하게 마무리 짓는 것도 방법이다.

 

어중간한 생각, 어중간함의 철학

 

자, 눈을 감고 한번 생각해보자, 회사에서 보고서를 만족할 정도로 만든 게 몇 번 있을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적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의 평가가 아닌 자신이 보기에 말이다. 어중간하게 만들었다고 자평하면서. 늘 이런 수준이네,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공부해 볼 시간이 부족해서, 다른 일에 치여서 마감 시간 안에 보내줘야 해서…. 변명이다. 하지만, 뭔가 새롭게 잘해보려는 마음이 없이 기계적으로 썼다면, 이런 느낌은 들지 않을지도, 그저 형식적이라면 매번 이런 고민도 반성도 없을 터…. 때로는 열등감마저, 그런데 그럴 필요가 없다.

 

어중간함을 탓하지 말자. 그때는 완전했을지라도 시간과 상황, 환경이 조금이라도 변하면, 전제가 달라질 수 있다.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함과는 또 다른 게 있지 않을까, 마땅한 표현이 없어서, 아무튼 "어중간함의 철학"이라고 해야 할까, 모두가 최고가 될 필요는 없다. 평범한 일이 나에게는 특별한 일이 되면, 의미있는 일이 되면 좋지 않는가, 일상 어느 하나 시시한게 없다. 제대로 하지 않으면 낭패보는 수가 있으니...

 

지은이는 이 어중간한 것을 잔뜩 모으는 사람 중에 으뜸이 된 것이 싫지 않다고 한다. 미처 몰랐던 진짜 내 모습 찾기 프로젝트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집착과 강박을 버리니 내가 편해졌다. 어중간한 것을 싫어했던 내가 어중간함이 갖는 의미를 이제껏 몰랐다. 어중간함이 주는 신호를 감지를 못한 것이다.

 

노자의 도덕경까지는 들먹일 필요는 없지만, "자중자애" 자신을 중하고 여기고 사랑하라고, 세상일의 모든 기준은 자신이다. 훌륭한 인물을 멘토로 따라 배우고 싶은 모델로 여기고 열심히 쫓아가지만, 늘 한계에 부딪히고, 어정쩡함을 내 탓으로 돌리며, 열등감까지 느낀 경험이 없지 않을 터, 바로 이 대목에서 나오는 말이 이 책의 제목<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고, 평범한 일, 일에 대한 생각, 자기를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는거야, 누구에게도 특별하게 보일 필요없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가를 생각하면 평범하게 보이는 일이 아주 특별해질테니까.

 

누구에게나 있는 평범한 일을 특별하게 하자

 

지은이는 딸, 아내, 엄마라는 3개의 페르소나를 가지고 있다. 엄마의 딸이라는 처지, 남편의 아내, 그리고 아이들의 엄마. 어느 하나 최선을 다할 수 없다. 어느 하나를 포기할 수도 없다. 작가로 살아간다는 것, 엄마가 된다는 것, 출판사를 한다는 것, Only one을 꿈꾸며,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이게 인생이 아닌가, 지은이의 이야기는 그저 고개가 끄덕여질 뿐이다. 끄덕끄덕…. 내가 말이지 이렇게 고생, 고생해서 지금 이 자리에 서 있고, 내 경험으로 보자면 뭐 이렇게 해야 한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나를 돌아보고 자기 이야기를 담담하게 한다. 문예지의 신인상을 끝으로. 상복은 이어지지 않고, 아버지의 일을 돕기도 하고, 그 경험이 밑천이 돼, 회사라도 꾸릴 힘이 됐으니,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도 없고, 물론 포기가 아니라 자기성찰을 통해서 얻은 것이니. 아마도 이 책을 읽는 이의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피어오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사회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젊은이들에게, 또,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조금은 권태도 나고, 심신이 지칠 무렵이 된 이들에게, 응원과 위안이 될는지도 모르겠다.

 

 

<출판사에서 보내 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태그#Best를버리니Only가보였다#윤슬#담다#딸아내엄마로사는것#작가로사는것#일을한다는것#평범한일을특별하게하자#몽실북클럽#몽실서평단#책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3.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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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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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꼬리가 될 바엔 용의 머리가 되겠다   무슨말인가 싶죠?? 광고를 전공하던 대학 시절 교내에서 자체 개발한 스포츠음료에 대한 광고 공모전 당시 저희 팀의 슬로건이었습니다. 한창 스포츠음료가 붐을 일으키던 시절 레드오션인 스포츠음료 시장에서 일반적인 포지셔닝으로는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레드오션 시장에서 용의 꼬리가 되기보단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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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꼬리가 될 바엔 용의 머리가 되겠다

 

무슨말인가 싶죠?? 광고를 전공하던 대학 시절

교내에서 자체 개발한 스포츠음료에 대한 광고 공모전 당시 저희 팀의 슬로건이었습니다.

한창 스포츠음료가 붐을 일으키던 시절

레드오션인 스포츠음료 시장에서 일반적인 포지셔닝으로는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레드오션 시장에서 용의 꼬리가 되기보단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블루오션에서

용의 머리가 되자는 의미였어요.

저는 도서출판 담다의 서포터즈 담다스로 활동 중인데요,

출판사의 대표인 기록 디자이너 윤슬 님의 책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그 시절 공모전의 슬로건이 떠올랐어요.

인생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부득부득 남들과 비교하며 매 순간 Best가 되기 위해 달려가기보단

나에게 집중하고 Only를 발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이 책의 제목만 보았을 때는 자기 계발 분야의 서적인 줄 알았어요.

한 페이지씩 읽으면서 작가님의 삶의 이야기이고

그 속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가 녹아있음을 느꼈어요.

Best와 Only에 대한 작가님의 설명도 담겨있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최고, 오직이라는 느낌보다는 남들과 비교하는 마음,

나다움을 표현하는 단어라 할 수 있어요.

윤슬 작가님은 자신을 기록 디자이너라 소개하시는데요

기록 디자이너라는 말이 참 멋진 것 같아요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책은 저에게 육아서도 되었다가, 자기 계발서도 되었다가,

에세이도 되었다가 등 다양한 울림을 주는 책이었어요.

작가, 엄마, 출판사 대표로서의 작가님의 삶을 이야기,

마지막으로 작가님 본인의 Only를 이야기하는 전개로

이 책 한 권으로 작가님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누군가의 자녀, 엄마, 아내의 역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인지

역할에서 오는 힘듦과 고충, 그리고 뿌듯함까지 고개를 끄덕이며 볼 수밖에 없었어요.

p.45 서로의 영역을 인정하는 절차를 거쳐야 했고,

사물을 이해하는 방식과 해결하는 관점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감각적으로 익혀야 했다.

윤슬 <best를 버리니 Only가 되었다> 중 일부

이처럼 부부간의 애로사항을 잘 설명한 글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공감 갔던 내용이에요

p.171 어떤 것이 쓸모 있고, 쓸모없는지

그 순간에는 잘 모를 수 있다.

윤슬 <best를 버리니 Only가 되었다> 중 일부

밑줄 긋고 싶은 내용이 너무나 많았지만

 

Only라는 것에 정답을 찾기 위해서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던 글귀였어요.

 쓸모 있다 혹은 없다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고 관점마다 다른데요

쓸모없다 생각해서 소홀히 했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고 정말 쓸모 있었던 경험

누구나 겪어보셨을 거예요.

모든 경험을 가치있게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나의 only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믿어요.

나만의 Only 찾기

주어진 위치에서 맡은 역할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엄마로서 아내로서 열심히 역할 수행을 해내고 있어요.

문득 '나'에게 너무 소홀해지지 않았나 싶었고

그때부터 나만을 위한 공부도 시작하고 책도 읽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을 다 키운 다음 뒤를 돌아봤을 때

나에게 남는 게 하나도 없는 삶이 되지 말자는 생각으로 부지런히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이 책은 "그래 잘 하고 있어"라는 위로와 응원을 해주는 느낌을 받게 했어요

작가님은 '읽는 인간'에서 '쓰는 인간'으로의 변화가 주는 삶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는데요,

책은 좋아하지만

아직 글을 쓰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어요

 

여태 이렇게 생각했던 저가 블로그로 글쓰기를 하던 작가님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저도 '쓰는 인간'이었음을 자각하게 되었어요.

블로그를 작년 초부터 조금씩 운영하며 포스팅을 하게 되었고,

독서기록을 남겨보고자 읽은 책들에 대한 나름의 감상평을 적곤 했는데요,

쓰기란 거창한 것이 아님을 저 또한 꾸준히 글쓰기 중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어요.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아이들을 양육함에 있어서도 이런 마인드가 필요할 것 같아요

누구네 집 아이가 영어를 잘한다더라~ 하는 말에 내 아이와 비교하며 조급해하기보다는

우리 아이들의 Only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봄을

책을 통해 다짐해 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k 202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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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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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가 Only 가 되길 꿈꾸시나요? 내 옆의 세 딸들을 바라보면, 아이들은 각자의 꿈, 각자의 환경 안에서 Only 가 아닌 Best를 위해 애쓴다는 것이 보였답니다. 기록 디자이너로 유명하신 윤슬 작가님의 나를 위한 에세이,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를 읽으며 Only 가 주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윤슬 작가님은 기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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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가 Only 가 되길 꿈꾸시나요?

내 옆의 세 딸들을 바라보면,

아이들은 각자의 꿈, 각자의 환경 안에서 Only 가 아닌 Best를 위해 애쓴다는 것이 보였답니다.

기록 디자이너로 유명하신 윤슬 작가님의 나를 위한 에세이,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를 읽으며 Only 가 주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윤슬 작가님은 기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며, 도서출판 담다의 대표님이시기도 합니다.

저서로 『내가 좋아하는 동사들』, 『기록을 디자인하다』, 『의미 있는 일상』, 『글 쓰는 엄마 』 등이 있으시네요.

이 책은 담다 출판사만의 특징인 에세이 도서입니다.

 

-

 

어떻게 된 일인지 늘 어중간했다. 그림도 어중간, 운동도 어중간, 공부도 어중간, 글도 어중간.

뭐 하나 자신 있게 내세울 만한 재능이 보이지 않았다.

 

첫 문장에 "나도요~"라는 말이 나옵니다.

아니, 나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 상위 1%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작가님도 말씀하시지만, 저 역시 아직도 어중간해 보입니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보다 더'를 위해 달려가고 있으니, 나름 열심히 한다지만 늘 어중간합니다.

 

작가님은 작가로서, 엄마로서, 출판사 대표로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책을 읽으며 작가님께서 어떻게 Best one 을 버리고 Only one을 꿈꾸며 나아가시는지 공감하게 됩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어떤 식으로든 기록해두기 위해 '쓰는 인간'이 되었다는 작가님.

나 역시, 블로그를 시작한 건 내 아이의 태교일기, 육아일기로 쓰다 보니 시작되었고, 이 블로그의 대부분의 글은 책을 읽고 난 후의 기록이랍니다.

 

이젠 나이가 들다 보니, 책을 읽든, 약속을 정하든 어딘가에 꼭 기록해두어야 할 나이더라고요. 그래서 휴대폰 속 다양한 앱도 사용해 보고, 굿노트에 남기기도 하고, 다양한 생산성 도구들을 배우기도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바라보면 저 역시 '쓰는 인간'이네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책 제목과 연관시켜본다면 쓰는 인간으로서 베스트가 아닙니다. 그저, 나의 시간을 기록하고 쓰는 나만의, only 나만을 위해 "쓰는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다고나 할까요.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의 두 번째 파트는 엄마로서 나를 보게 됩니다.

엄마...

나 스스로는 절대 Best한 엄마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고, 자녀에게 "우리 엄마는 정말 최고의 부모님이세요."라는 말을 듣는 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자녀들이 말하는 최고의 부모님, 최고의 아빠 엄마는 Best가 아닌 Only one 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하지, 뭐라고 말해?"

"어...?"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었다. 잘못했다는 말에 시비를 거는, 잘못했다는 말 외에 진정성이 느껴지는 행동까지 강요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으니 말이다. 그러면서 깨달았다. 모든 것을 나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그날 나는 첫째에게 '잘못했네'를 다시 배웠다. 아주 큰 잘못이 아니더라도. 기분 좋게 농담처럼 건넬 수 있는 말이라는 것을. 실수의 강도가 클 때는 '그건 진짜 내가 잘못했네'라고 말하면 된다는 것을. 잘못했다고 판단되면 다른 설명을 덧붙이기보다 그냥 인정하는 게 제일이라는 것을.

 

그러니, 나 스스로 내 아이들에게 해주지 못한 것, 야단친 것 등 마음 아프게 했다고 자책할 시간에 쿨하게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건 내가 진짜 잘못했네."라고.

 

나 자신에게 그리고 가족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굳이 최고가 되려고 앞만 보고 달려갈 필요는 없다고. 그저 한 걸음씩 내디디고 경험해 보면서 새로운 인생의 사건 사고를 만날 때마다 나만의 것으로 즐겁게 만들어 버리자고. 그러면 어느덧 나만 온전히 드러나는 단 하나(only one) 들로 가득한 내 삶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이지요.

 


 

s******h 202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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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디자인 할 수 있나?라는 물음에 기록하면 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준 책입니다.^^   윤슬작가의 책과 담다 출판사는 읽기 쉬운 문장에서 의미를 찾아 생각하고 그 좋음을 삶에 적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내 삶에서 있어서 들숨과 날숨은 악기를 연습하고, 연주하는 일이라는 걸 정리 할 수 있었고, 누구나 처음인 삶에서 서툰건 당연하다는 것도 그 자체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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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디자인 할 수 있나?라는 물음에 기록하면 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준 책입니다.^^

 

윤슬작가의 책과 담다 출판사는 읽기 쉬운 문장에서 의미를 찾아 생각하고 그 좋음을 삶에 적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내 삶에서 있어서 들숨과 날숨은 악기를 연습하고, 연주하는 일이라는 걸 정리 할 수 있었고,

누구나 처음인 삶에서 서툰건 당연하다는 것도 그 자체를 받아 들일 마음의 여유도 전보다는 조금 더 생긴거 같아요.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대표로서 수익을 내고 고객들에게 더 좋은 것으로 보답하는 것도,

나의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아야지 라는 다짐도 다시 굳게 해 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최고의 문장은 !!!

어중간한 능력이 아니라 여중간한 태도를 경계하자. 입니다.^^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k*****3 202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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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에서 만난 감동의 문장들~   = 책은 곧 말이고, 말은 곧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아내라는 자리는 발을 디디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세계 중 하나다. 사랑이 삶이 되는 순간부터 새로운 공부가 필요했다. 승률의 문제도 아니고, 위치의 문제는 더더욱 아니었다. 서로의 영역을 인정하는 절차를 거쳐야 했고, 사물을 이해하는 방식과 해결하는 관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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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에서 만난 감동의 문장들~

 

= 책은 곧 말이고, 말은 곧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아내라는 자리는 발을 디디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세계 중 하나다. 사랑이 삶이 되는 순간부터 새로운 공부가 필요했다. 승률의 문제도 아니고, 위치의 문제는 더더욱 아니었다. 서로의 영역을 인정하는 절차를 거쳐야 했고, 사물을 이해하는 방식과 해결하는 관점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감각적으로 익혀야 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서로의 안위를 보존하는 것에 합의를 이뤄야 했다.

 

= 직접 글을 쓰는 시간을 확보해야 하고, 서로의 글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함께’의 힘을 경험할 때 글쓰기는 훨씬 더 막강한 힘을 가진다.

 

근데 힘들 때 있잖아. 살다 보면 가끔 곁에 아무도 없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거든. 그럴 때는 꼭 엄마한테 달려와. 엄마가 네 편 들어줄 게!

 

=  ‘엄마의 시간을 먹고 자랐겠지.’ ‘엄마의 인생 위에 나의 시간이 흐른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지.’

 

= 육아, 확실히 쉽지 않다. 공부 중에 최고 난이도, 훈련 중에 최고 수준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되돌리고 싶으세요?”라고 묻는다면 나의 대답은 단연코 ‘NO’다.

 

= 표지는 단순히 ‘표지’가 아니다. 원고와 저자와 출판사, 나아가 독자의 마음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또 하나의 작품이다.

 

= 오래전, 쓸모의 문제를 두고 의문스럽게 바라보았던 것이 예상에서 벗어나 가장 큰 자산이 되었다.

 

= “나의 성공 비결은 단순하다. 매일 한 시간 책을 읽고, 매일 한 시간 글을 쓰고, 매일 한 시간 아이디어를 정리하거나 기획하는 활동을 한다. 평범한 일을 특별하게 하자!” 누구라고 콕 집어 말할 수 없는 여러 스승 덕분에 완성한 문장이다. 이는 당시 내게 일상을 살아가는 기준 같은 것이었고, 멀리 바라보더라도 발이 땅에 단단하게 박혀 있기를 희망하는 다짐이었다.

 

=앞으로 무슨 옷을 입을지(삶⇒사람),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 ‘그래, 이거였어! 어중간함? 다재다능!’

 

 

내 안에 있던 독서에 대한 고정 관념의 조우와 그 고정 관념이 기분좋게 사라지는 즐거운 선물을 받은 책!!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s******6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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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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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먼저 눈에 띈 것은 띠지에 적힌 "이상하게 어중간하다는 말이 싫었다" 였다. 내가 어중간한 사람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다.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지만, 언제부턴가, 나의 특별함을 찾지 못하고 어중간하게, 어느 분야에서 특출나지 않은 것들이 싫었던 적도 있었다. 그냥 그렇게 살고 있는 내 모습과 띠지의 어중간하다는 문구가 닿았다.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서 나는 매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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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먼저 눈에 띈 것은 띠지에 적힌 "이상하게 어중간하다는 말이 싫었다" 였다. 내가 어중간한 사람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다.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지만, 언제부턴가, 나의 특별함을 찾지 못하고 어중간하게, 어느 분야에서 특출나지 않은 것들이 싫었던 적도 있었다. 그냥 그렇게 살고 있는 내 모습과 띠지의 어중간하다는 문구가 닿았다.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서 나는 매일이 처음이였다. 그래서 실수도 많고 특별하지도 못함에 위로를 건넨다.

23p 그래서 책읽기를 시작했다. 살고 싶어서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 읽고 또 읽었다. 궁금해서 읽기도 했다. 다른 사람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들은 나와 같은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내가 정상인지 혹은 비정상인지 확인하고 싶었다.

40p 나의 이름 불러주기, 오롯이 나의 들숨과 날숨에 의지하기. 나에게 읽기는 들숨이었고, 쓰기는 날숨이었다. 들숨과 날숨이 생명에 호흡을 불어넣었고, 그 과정은 오늘도 현재진행형이다.

126p 누구나 자기의 삶, 인생, 방향에 대해 몸으로 말하기는 쉽지만,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의식적인 절차를 거쳐 설명하는 작업은 쉽지 않다.

184p 나의 성공 비결은 단순하다. 매일 한 시간 책을 읽고, 매일 한 시간 글을 쓰고, 매일 한시간 아이디어를 정리하거나 기획하는 활동을 한다. 평범한 일을 특별하게 하자!

나는 책을 읽는 내내 공감했다. 배웠다. 그리고 글 속에서 나를 찾아보려고 무던히 애를 썼다. 얼마전부터 책을 읽으려는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나.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닌건 아니였구나. 잘 살아가고 있구나를 점검받았다. 인생은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그 여정 속에서 수많은 나를 찾는다. 그리고 삶의 방향을 바로 잡아간다. 아직도 나는 나를 찾는다. 앞만보고 열심히 살다가도 제대로 방향에 맞추어 가고 있는지 한참을 고민한다. 잠시 멈추어갈때도 있다. 눈물을 흘리며 뒤로 가기도 한다.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걸까? 나를 찾기나 할까? 질문 속에서 다시 돌아아 하루를 꾸역꾸역 살아간다. 열심히 사는 게 아니더라도, 하루를 온전히 살아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간다. 어떤 날은 내일을 설레어하는 오늘을 가지고, 나를 찾았다라고 환호성을 지르고, 사유하기를 반복하며 나는 살아가고 있다.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를 읽는 내내 설레이며 온전한 나를 찾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였다.

윤슬 대표님과 같이 "심플하게, 뜨겁게 그리고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배운다.

#도서출판담다 의 #서포터즈 #담다스1기 감사합니다.

#Best를버리니Only가보였다 #베스트를버리니온리가보였다 #도서출판담다 #윤슬 #윤슬작가#책#책책책#책리뷰 #책스타그램 #리뷰#독서#독서스타그램 #서평#서평단#서평단모집 #서평단이벤트 #북#북스타그램 #book#bookstagram #담다스1기 #소소한책읽기 #아우안맘
s******h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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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를 버리니 Only 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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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담다출판사@damda_book ??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의 제목에서 나오는Best와 only 의미만 보고 혼자 어림짐작 해보면 < 최고를 버리니 단 하나가 보였다 > 로 유추해 보았는데 저자가 의도하는 Best는 이 책의 뒷표지에나온다. 그것은 바로 은유적인 표현이며 최대한 단순화하자면 누군가,혹은 무엇인가와 자꾸 비교하려는 마음을 대신하는 표현이라고 설명한다.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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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담다출판사
@damda_book

??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의 제목에서 나오는Best와 only 의미만 보고 혼자 어림짐작 해보면 < 최고를 버리니 단 하나가 보였다 > 로 유추해 보았는데 저자가 의도하는 Best는 이 책의 뒷표지에나온다. 그것은 바로 은유적인 표현이며 최대한 단순화하자면 누군가,혹은 무엇인가와 자꾸 비교하려는 마음을 대신하는 표현이라고 설명한다. Only 역시 은유적인 표현으로 누군가, 혹은 무엇인가를 위해 살지 않고 나다움을 향해 노력하겠다는 다짐 같은 것이다.

?? 이 책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작가, 이제는 출판사의 대표인 윤슬 작가가 살아오면서 느낀점과 경험담을 글로 엮은 책이다.

‘작가’로 살아갈 때의 나
‘엄마’ 가 되어 살아갈 때의 나
‘출판사사업가’ 가 되어 살아갈 때의 나

그 모든 것들이 분리되기 보다는 하나로 잘 어우러져 only의 삶을 살고 있는 느낌을 담은 책이다.

?? 소소한 감정과 생각을 자판으로 옮겨 나갔다. 책을읽은 것에 관해 쓰거나, 삶이 내 편이라는 기분을 갖게한 날에 대해 기록했다. 어느 날에는 도무지 해결할 길이 없는 것을 두고 마음을 정리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기도 했다.
그렇게 나는 ‘쓰는 인간’ 이 되었다.

?? 저자의 글 중 유독 와닿는다.
기록하지 않으면 생각나지 않는 것들이 많다.
기록이 그만큼 중요하다.
먼저 ‘나’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돌아보는 과정을 시작으로 기록해 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떠오르는 생각과 이야기를 기록하며 ‘ 쓰는 인간 ’이 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미처 몰랐던 내모습을 찾아 내고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노력은 물론 방향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책으로 만들어 글을 쓰는 이들에게 지표가 되었고 동기부여가 되어진 의미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되어진다.

저자의 삶은 배울 점도 많지만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다. 공감대 형성이 주는 효과는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점이다 .

??그리고 마지막까지 독자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지금의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현재 내 위치에서 그 무엇도 도전을 할 수 있음을 배웠으면 한다.
________윤슬 작가??????브라보??용기와희망의 메세지

???그리고 하나 더 ???
매순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소중하게 사는 삶에 집중하라고 한다
어떻게 ?
“심플하게 , 뜨겁게 그리고 함께”
_______‘기록디자이너’ 윤슬

#Best를버리니Only가보였다 #베스트를버리니온리가보였다 #도서출판담다 #윤슬 #윤슬작가#책#책책책#책리뷰#책추천해주는여자 #책스타그램 #리뷰#독서#독서스타그램 #서평#서평단#서평단모집 #서평단이벤트 #북#북스타그램 #book#bookstagram


??이 책은 ‘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6 2023.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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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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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로 살기를 원한다. 그리고 '진정한 나'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으려 노력하며 사는 이들이 많다. 반백년을 살면서 '나'를 돌아보고 '나'를 생각한 시간보다 그저 오늘을 산 시간이 훨씬 많다. 그래서일까? 윤슬 작가의 공감 에세이《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의 부제가 더욱 흥미롭게 다가선다. '미처 몰랐던 진짜 내 모습 찾기 프로젝트' 진짜 내 모습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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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로 살기를 원한다. 그리고 '진정한 나'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으려 노력하며 사는 이들이 많다. 반백년을 살면서 '나'를 돌아보고 '나'를 생각한 시간보다 그저 오늘을 산 시간이 훨씬 많다. 그래서일까? 윤슬 작가의 공감 에세이《 Best를 버리니 Only가 보였다》의 부제가 더욱 흥미롭게 다가선다. '미처 몰랐던 진짜 내 모습 찾기 프로젝트' 진짜 내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사회라는 조직 안에서 살면서 오롯이 '나'로 존재할 수 있을까? 그런 의문이 이 책을 통해서 풀리기를 바라며 작가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책의 속지에 담긴 작가의 따스한 친절이, 배려가 시작 전부터 공감을 끌어낸다. '당신을 응원합니다 윤슬' 누군가를 응원한다는 흔한 문구가 나만을 위한 문구가 되는 순간이다. 시작부터 느낌이 좋은 책이다. 이 문구가 본문에 실렸다면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르겠다. 많은 에세이에 언제나 등장하는 문구이다 보니 공감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속지에 담긴 한 문장이 오늘 하루의 피로를 날려주는 듯하다.

 

요즘 자아'나'는 찾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쌓아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참 자아를 찾으라는, 진정한 나로 살라는 말을 많이도 접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많은 공감을 하며 읽을 수 있었다. 우선 책은 사회라는 조직에서 '작가'로 살아가며 느낀 이야기를 들려준다. 솔직하고 담백한 작가의 모습은 가족이라는 조직에서 '엄마'로 살아가는 모습으로 이어진다. 부모가 처음인 우리 모두에게 커다란 울림을 주는 파트다.

 

그리고 세 번째 파트는 작가로, 엄마로 살던 '나'에게 출판사라는 꿈이 가지는 의미를 풀어내고 있다. 이상이라는 꿈과 도전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들려주는 작가의 이야기가 좋았다. 네 번째 파트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오롯이 '나'로 살기 위한 다양한 접근을 보여준다. 특히 마지막 이야기 '평범한 일을 특별하게 하자'라는 심연의 울림을 들을 수 있는 멋진 이야기였다. 비슷한 연배의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라서 그럴까? 페이지를 더할수록 공감이라는 탑이 높이를 더하는 책이다.

 

그런데 솔직히 제목에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Best나 Only 모두 무언가와의 비교에서 비롯한 단어가 아닐까 생각했다. 그 의문은 작가가 '에필로그'에서 속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작가 들려주는 best와 only가 은유하고 있는 의미를 만나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이 주는 진정한 나'라는 선물을 받아 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시작과 끝이 모두 강한 울림을 준다. 그 강한 울림이 커다란 파도처럼 느껴진다면 시작과 끝 사이에 들려주는 생각은 작가의 이름처럼 아름답게 반짝이는 편안하게 빛나는 잔물결처럼 느껴진다. 잔물결 속에서 강한 파도를 만나는 즐거움이 있는 편안한 책이다.

 

 

"도서출판 담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m******3 202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