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균과 철》 1권은 인류의 뇌를 장악한 균류가 구축한 철저한 관리 사회를 배경으로, 감정과 자유를 거세당한 채 '최강의 병사'로 길러진 단테의 각성과 반역을 강렬하게 그려냅니다. 모든 인간이 균사로 연결되어 생각을 통제받는 절망적인 디스토피아 속에서, 우연히 만난 소녀를 통해 '자아'를 깨달은 단테가 세계의 논리를 파괴하기로 결심하는 과정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기괴하면서도 압도적인 작화와 생명 공학적 공포가 어우러진 이 서막은, 거대한 시스템에 균열을 내기 시작한 단독자의 처절한 투쟁을 예고하며 독자들을 단숨에 매료시킵니다. |
|
만화가 참 아쉬운점이 많지만 나름 볼만합니다 상상력이 재밌는 만화같아요 판타지 요소도 섞여있어서 진부하진 않습니다 묘사도 약하고 연출도 약한데 진격의 거인과...그런면에선 닮은거같다는 생각 뒷권에선 어떻게 변화될지 궁금해집니다 |
|
세계가 붕괴되고 새로운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그 배경이 아포칼립스 이후의 세계이니 아포칼립스 스타일을 좋아하는 나는 무조건 구매했다. 큰 이야기를 만들어 가기 위한 빌드업도 좋고, 이후 어떻게 이야기를 끌고 갈지 흥미진진하게 진행 시키고 있다. 올 최대 기대작 같다! |
| 균과철 1권을 읽었다. ㅅㅐ로운 스토리에 흥미에 끌려 읽게되었다. 세계정부 아미가사를 상대로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전쟁이 주된 이야기다. 버섯 균주로 사람들을 지배한다는 것이 실제로도 일어날수 있을 거 같아 무섭기도 했다. 다음권도 기대된다. |
|
일본의 SF 만화. 작가는 카타야마 아야카 |
|
신간중에 독특한 설정이 보이길래 구매한 만화입니다. SF 만화로, 균을 상대로 한다는 설정이 신선해보였습니다. 자유를 위한 일생일대의 싸움. 세계 정부 '아미가사'를 상대로 한 전쟁이야기 주인공은 단테입니다. 단테는 '아미가사'내의 에어리어 속 유일무이한 인물입니다. 아주 독특해요. 아직은 어떤 평가도 내리기 어려운 인물이에요. 그가 한 소녀와의 만남을 계기로 변화합니다. 이 세계의 논리를 뒤집기로 말이죠. 그 시작이 그려진 1권입니다. 사실 모든 내용이 다 신선하게 느껴진 것은 아닌데 자유를 갈망하는 인간을 그린게 그 인물이 성장해나갈거라는게 눈에 띄는 부분이었습니다. Sf가 취향이라면 괜찮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