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방대지의 겨울을 맞이한 록시는 추위를 느껴 옷을 새로 사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전에 입은 해어진 옷은 리카리스 시에서의 추억이 담긴 물건이기에 좀 더 보관해두기로 합니다. 그리고 봄을 맞이하고 성적이 우수했던 록시는 반액을 면제받게 됩니다. 또 어떤 광신도를 만나 고생을 하게 되지만 그래도 잘 풀립니다. |
| 록시는 초반엔 자신의 재능에 심취하여 상당히 오만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성격을 지녔으나, 여러 유형의 사람과 마주하고 자신의 한계를 체감하면서 점점 겸손함을 갖추게 되고, 결정적으로 10살도 채 안된 나이에 자신을 훨씬 상회하는 마술 재능을 지닌 루데우스 그레이랫을 첫 제자로 만난 뒤엔 겸손의 도가 지나쳐 얼핏 보면 자기혐오에 가까워보일 정도로 기가 크게 꺾인 모습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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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 록시도 최선을 다합니다. 본편 무직전생 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와는 다른 편이다. 본편 못지 않게 재미가 있다. 일족특유의 사념대화를 못하는 록시... 마술사를 만나서....스승으로 모시고 마술을 배우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