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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에서 감정과 서사가 동시에 폭발하는 단행본이다. 지금까지 쌓아온 복선들이 조금씩 회수되면서, 인물들의 관계와 선택이 더 이상 미뤄질 수 없는 단계에 이른다. 읽는 내내 긴장감이 팽팽하다. 작화와 연출에서 14권은 특히 표정 연출이 돋보인다. 인물의 눈빛과 입술의 미세한 떨림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어 감정 전달력이 뛰어나다. 액션 장면에서는 과감한 구도와 여백 사용이 긴박함을 강조한다. 어둠 속에서 번뜩이는 요괴의 형상은 여전히 소름 돋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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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4권에서는 날뛰고 힘이 넘치는 나노카이지만, 카가 리에게는 유달리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뒷면은 호쇼 카가리의 언니 아야메. 카가리는 마오에게 약하다. 10월12일에는 MAO 14권 이외에, 만화판 반요 야샤히메 3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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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마오... 워낙 전작들이 유명하고 재미있습니다. 란마1/2, 이누야사... 마오는 정체불명의 음양사에 대한 이야기.... 재미있습니다. 읽지않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기를 ...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 어릴 때 싱크홀 사고로 인해 아들 부부를 떠나보내고 그때 살아남은 손녀를 거두어 같이 살고 있다. 나노카와 자주 놀러가거나 장난감을 사주는 등 자상한 사람이라고 한다. 다만 평범한 사람은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나노카가 힘을 각성한 후 눈이 세로동공으로 바뀐 것을 보고도 그저 방 안에서 쉬라고만 이야기했기 때문. 아마도 나노카의 비밀을 알고 있는 듯 하다. 나노카가 사고를 당한 원인이 바로 할아버지가 위독하다는 말을 듣고 차를 타고 가던중에 사고가 났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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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작품은 이누야샤 이후로 처음 접하게 되었네요~ 사실 이누야샤 이후로 경계의 린넨을 보긴 했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여서 정주행을 포기했던 작품인데 마오는 제 취향에 잘 맞는 작품이라서 뒷권이 정발되면 바로바로 사게 되는 거 같네요~~!! 사실 마오를 읽다보면 중간중간 이누야샤 요소들이 생각나는 것들이 있어서 더 재미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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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님의 현역만화입니다. 이 작가님의 만화는 거의 다 본거 같은데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80년대 란만1/2 만 생각해도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작가님의 만화를 지금도 볼수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감슴 뭉클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루미코 여사님의 만화에서 주를 이루던 약간은 가벼운 요소보다는 이우야사 같은 약간은 무거운 부분이 이 만화의 더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미있는 만화이고 무조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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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인물들간의 관계가 명확해지고 있고 스토리도 초반보다 탄탄해져가는 게 느껴지고 그리고 의뢰받은 일을 하러가면서 폐가에 대한 긴장감하고 그리고 일을 의뢰받으면서 그들의 감정선이 명확해지고 조금씩 달라지는게 보여서 사건과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하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기대치가 높아지네요 초반보다 흥미가 훨씬 높아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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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14편을 읽어 보았다. 다카하시 루미코의 시끌벅적한 녀석들, 란마 이분의1, 등등 대작을 만든 작가의 마오 14편 최신간 역시 명불허전이엇다. 마오의 모험이 나의 모험과 같이 아이들이 읽기에도 너무 좋은 것 같았다. 만화책 구성도 좋아 참 재미있고, 다시 봐도 재밌고, 다음 편이 너무 기대된다. ㅋㅋ 인생 명작의 만화이다. ㅋㅋ 다음편은 마오의 어떠 서사편이 될지 너무 너무 기대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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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빨랐어요 볼만해요 ㅎㅎㅎ 점점 재밌어지네요 13권에 이어서 구매합니다 이번에는 퇴치 의뢰를 받고 저주받은 폐가로 향한 마오 일행에 대한 이야기네요 이 사건을 계기로 마오와 나노카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난다는데... 15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기대되는 만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