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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서하나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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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과 웹툰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백장미쌤이 서하나쌤으로 나오는 것입니다.글을 읽으면서 상상하던 것을 그림으로 구현해 보니깐 이해가 더 잘 되고 좋아요.그리고 화면보다 종이책이 눈 피로도가 훨씬 낮습니다.웹소설 원작을 될수있으면 살리려는 흔적이 보입니다.그림 그리기 어려울텐데...주인공과 전반적인 상황은 이어지지만 3편만 봐도 되는 에피소드가 있어서 스토리를 알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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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과 웹툰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백장미쌤이 서하나쌤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상상하던 것을 그림으로 구현해 보니깐 이해가 더 잘 되고 좋아요.
그리고 화면보다 종이책이 눈 피로도가 훨씬 낮습니다.
웹소설 원작을 될수있으면 살리려는 흔적이 보입니다.
그림 그리기 어려울텐데...
주인공과 전반적인 상황은 이어지지만 3편만 봐도 되는 에피소드가 있어서 스토리를 알기는 어렵지 않아요.
캐릭터와 스토리 그리고 주제까지 다 최고 입니다.




k*****0 2021.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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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도 이런 의사가 있다면...
"현실에도 이런 의사가 있다면..." 내용보기
의료진 개개인의 성향과 결정이 충돌하면서도 결국 하나로 합쳐지는 팀워크입니다. 각자의 방법으로 환자를 살리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와 환자 상태 급변으로 순간순간 긴장감이 극대화됩니다. 신입들의 실수와 베테랑의 냉철한 대응이 교차하며 웃음과 긴장이 함께 올라오는 장면도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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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개개인의 성향과 결정이 충돌하면서도 결국 하나로 합쳐지는 팀워크입니다. 각자의 방법으로 환자를 살리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와 환자 상태 급변으로 순간순간 긴장감이 극대화됩니다. 신입들의 실수와 베테랑의 냉철한 대응이 교차하며 웃음과 긴장이 함께 올라오는 장면도 인상적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7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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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의학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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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사고 환자들이 동시에 들어오면서 센터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허이안과 팀원들의 손발이 바쁘게 움직이는 장면은 독자까지 숨을 죽이게 만듭니다.허이안이 순간적인 판단으로 위험을 감수하며 팀을 이끄는 모습이 압도적이고, 독자로서 와 이 선택밖에 없었나 싶은 아찔함과 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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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사고 환자들이 동시에 들어오면서 센터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허이안과 팀원들의 손발이 바쁘게 움직이는 장면은 독자까지 숨을 죽이게 만듭니다.
허이안이 순간적인 판단으로 위험을 감수하며 팀을 이끄는 모습이 압도적이고, 독자로서 와 이 선택밖에 없었나 싶은 아찔함과 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7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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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도 필요한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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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다중 외상 사건이 본격적으로 터지면서 응급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허이안과 팀원들이 환자를 살리기 위해 숨 가쁘게 움직이는 장면은 마치 심장이 함께 뛴 듯한 몰입감을 줍니다.환자 상태 급변 장면은 압권이네요 마지막엔 의문의 사건이 암시되는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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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다중 외상 사건이 본격적으로 터지면서 응급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허이안과 팀원들이 환자를 살리기 위해 숨 가쁘게 움직이는 장면은 마치 심장이 함께 뛴 듯한 몰입감을 줍니다.
환자 상태 급변 장면은 압권이네요 마지막엔 의문의 사건이 암시되는데 궁금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7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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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징의 팀플레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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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새 케이스 가 본격적으로 터지는데, 환자 상태가 말 그대로 시한폭탄이라 응급실 전체가 빙글빙글 도는 느낌. 특히 허이안이 CT 결과를 보는 순간 표정이 굳는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독자인 나도 이건 진짜 큰일 난다…...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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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새 케이스 가 본격적으로 터지는데, 환자 상태가 말 그대로 시한폭탄이라 응급실 전체가 빙글빙글 도는 느낌. 특히 허이안이 CT 결과를 보는 순간 표정이 굳는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독자인 나도 이건 진짜 큰일 난다…... 싶더군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7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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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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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교통사고로 인한 동시다발적 외상인데, 환자들이 연달아 밀려오면서 센터가 다시 전쟁터로 변합니다. 허이안이 피 묻은 장갑을 갈아 낄 틈도 없이 케이스가 이어져, 독자도 숨 돌릴 틈이 없어요.심정지 환자 소생 장면이 하이라이트였는데 정말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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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교통사고로 인한 동시다발적 외상인데, 환자들이 연달아 밀려오면서 센터가 다시 전쟁터로 변합니다. 허이안이 피 묻은 장갑을 갈아 낄 틈도 없이 케이스가 이어져, 독자도 숨 돌릴 틈이 없어요.
심정지 환자 소생 장면이 하이라이트였는데 정말 최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7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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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케미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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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바로 대형 사건이 터지는데, 응급실이 순식간에 전쟁터가 됩니다. 환자 상태가 계속 급변해 의료진이 뛰어다니고, 독자인 나는 숨 참고 보는 수준. 특히 주인공 의사 허이안이 ‘살릴 수 있을까 라는 벽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이 인간적으로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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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바로 대형 사건이 터지는데, 응급실이 순식간에 전쟁터가 됩니다. 환자 상태가 계속 급변해 의료진이 뛰어다니고, 독자인 나는 숨 참고 보는 수준. 특히 주인공 의사 허이안이 ‘살릴 수 있을까 라는 벽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이 인간적으로 인상적이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7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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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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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완전히 벽에 부딪히며, 의사로서의 한계 와 책임 을 동시에 마주한다.헬기 이송 중 발생한 교통사고 환자 수술 장면이 핵심이다. 팀워크가 무너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소이치로는 상급자의 명령을 거부하고 스스로 수술을 이어가며 생명을 구하지만, 그 결정으로 인해 병원 내 정치적 갈등이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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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완전히 벽에 부딪히며, 의사로서의 한계 와 책임 을 동시에 마주한다.
헬기 이송 중 발생한 교통사고 환자 수술 장면이 핵심이다. 팀워크가 무너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소이치로는 상급자의 명령을 거부하고 스스로 수술을 이어가며 생명을 구하지만, 그 결정으로 인해 병원 내 정치적 갈등이 폭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7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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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11. 완결
"중증외상센터 11. 완결" 내용보기
중증외상 11권 완결.마자막 권이라 닫는 느낌이었다.10권에서 양재원은 백강혁에게 인정받아 이름으로 불려졌기에 11권에서는 보다 더 열심히 잘 뛰었다. 실력이 늘은 만큼 트리아지에도 문제없으리라 본다.만화속 인물 손경민의원은 대통령이되고 백강혁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세우려 했는데 백강혁 성격이나 캐릭터 느낌으로는 걷어차는게 당연 했지만. 자리는 받되 일은 중증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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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 11권 완결.


마자막 권이라 닫는 느낌이었다.
10권에서 양재원은 백강혁에게 인정받아 이름으로 불려졌기에 
11권에서는 보다 더 열심히 잘 뛰었다. 실력이 늘은 만큼 트리아지에도 문제없으리라 본다.

만화속 인물 손경민의원은 대통령이되고 백강혁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세우려 했는데 백강혁 성격이나 캐릭터 느낌으로는 걷어차는게 당연 했지만. 자리는 받되 일은 중증외상에 두었다면 어떨지 했다.

당연 어려울 것이라 보지만. 의료계의 현실, 돈이라는 그 융통성을 막고, 의료계의 나쁜관행으로 인하여 살수있어도 죽는 그런 현실을 아는 .. 의사가 보건복지부 장관이 되어야 함에도 우리가 느끼믄 현실에는 너무 부족한 부분을 만화로 투영해 그나마 한유림을 밀어주게 되었다. 

마지막권은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 부분이라 너무 아쉽게 끝났고.
외전을 통해 백강혁의 어린 시절이나. 미친 인턴 소리가 돌정도로 열심히 뛰는 모습을 살짝 보게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2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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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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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 1011권이 완결이라  9권까지의 환자를 살리려는 모습보다 더 강한. 생명을 살리려는 책임. 사명감을 더 가까이 느겼다. 중증외상만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을 보고. 정말 소방대원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느껴졌다.그럼에도 우리나라의 정치적 구조와 관습 그리고 널리 퍼진 외면의 눈빛이 소방대원을 가볍게 생각한다.불을 끄기위해 출동을 할때 소방서 앞에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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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 10


11권이 완결이라  9권까지의 환자를 살리려는 모습보다 더 강한. 생명을 살리려는 책임. 사명감을 더 가까이 느겼다. 
중증외상만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을 보고. 
정말 소방대원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느껴졌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의 정치적 구조와 관습 그리고 널리 퍼진 외면의 눈빛이 소방대원을 가볍게 생각한다.
불을 끄기위해 출동을 할때 소방서 앞에 주차한 사람이 있고. 
불법 주정차로 길을막고 문제를 만들며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차만 비켜주면 될 일임에도 창문을 부셔가며 차를 이동했다고 손해배상을 요구한다.

중증외상에도 생명의 우선순위가 있지만  응급환자도 VIP에 따라 우선순위가 바뀌기도 할 것이지만 
본 책에서는 생명의 가치를 돈에 저울질 하지않는 백강혁이기에
더 재미난 것 같다.


멋지고 , 응원을 보내고 싶었던 소방대원, 중증외상의 이야기
마지막 1권을 남겨 많이 아쉬운 부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2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