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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책육아는 엄마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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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엄마들이 책 육아를 선호하고 있는 요즘입니다.말 그대로 독서를 통하여 아이들의 창의력과 문해력, 어휘력을 키우는 육아법이지요. 저도 책 육아라고까지는 못하겠지만 아이들이 책과 친하게 지내게 하기 위해 애쓰는 엄마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정작 부모님들은 얼마나 책을 읽으시나요?아이들에게는 하루에 읽어야 할 독서의 양을 정해주면서 부모님들은 하루에 얼마나 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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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엄마들이 책 육아를 선호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말 그대로 독서를 통하여 아이들의 창의력과 문해력, 어휘력을 키우는 육아법이지요. 저도 책 육아라고까지는 못하겠지만 아이들이 책과 친하게 지내게 하기 위해 애쓰는 엄마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정작 부모님들은 얼마나 책을 읽으시나요?
아이들에게는 하루에 읽어야 할 독서의 양을 정해주면서 부모님들은 하루에 얼마나 책을 읽으시나요?

[엄마표 현실 독서법]은 책 육아를 하기 전 부모님부터 먼저 책과 가까워져야 한다며 현실 육아 속 현실 독서법을 알려줍니다.
저자 백진경은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 우울증에서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책을 늘 곁에 두고 독서를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두고 익숙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책을 읽으라고 열 번 말하는 것보다 엄마인 내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한 번 보여주는 것이 더 큰 효과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은 사실 당연한 결과지요."

직장 일에 집안일에 육아에.. 엄마들은 하루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판입니다. 그 와중에 책까지 읽으라니요. 하지만 스마트폰 볼 시간, TV 볼 시간 대신에 책을 하루에 몇 장씩 보는 것만 해도 한 달에 책을 몇 권을 보게 될까요?

?[엄마표 현실 독서법]에서는 무슨 책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들을 위해 저자의 경험으로 만든 책 고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책도 직접 보고 골라봐야 좋은 책을 보는 눈이 생기고 나중에 아이들의 책도 좋은 책을 고를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베스트셀러라고 나에게도 재미있는 책도 아니고 오래된 책이라고 해서 고리타분한 책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책을 고르는 시행착오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책과 내 눈에 들어오는 책을 골라내는 노하우가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1년 동안 책을 몇 권 읽어야겠다고 두루뭉술하게 계획하기보다는 '최소 하루에 한 장'이라는 지극히 현실적이고 실천이 가능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일단 성공 확률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엄마표 현실 독서법]은 현실 육아 속 책 육아법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 육아 속에서도 엄마들이 하루에 한 장이라도 책을 읽을 수 있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이 놀이 혹은 영상 보느라 엄마 찾지 않는 그 시간,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기 30분 전의 그 시간, 스마트폰 또는 TV 보는 그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아껴서 책을 보는 방법과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 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 집안에 손이 닿는 곳곳 틈새에 책을 두는 방법 등을 소개해 줍니다. 그리고 저자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고 추천해 주고 싶은 책 목록들도 분야별로 소개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 안 읽는다고 다그치면서 정작 엄마 아빠는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리는 모습보다는 먼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요?

부모님의 책 읽는 모습이 최고의 책 육아법입니다.




n******9 2023.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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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자신의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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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책을 읽는 시간을 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나를 위해서 꼭 해야 하는 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확보도 중요하지만 항상 옆에 책이 존재해야 겠지요. 그 책이 어떤 책이어도 좋습니다. 하루에 한 문장을 읽더라도 항상 읽을 수 있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요. 거창한 책을 읽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의 그림책을 함께 읽더라도 아이와 함께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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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책을 읽는 시간을 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나를 위해서
꼭 해야 하는 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확보도 중요하지만 항상 옆에 책이 존재해야 겠지요.

그 책이 어떤 책이어도 좋습니다. 하루에 한 문장을 읽더라도 항상
읽을 수 있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요.

거창한 책을 읽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의 그림책을 함께 읽더라도 아이와 함께 공감하고 나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다면 그림책 또한 엄마와 아이에게 정말 최고의 독서가 아닐까요?

이것만 하고 책 읽어야지 이렇게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이런거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닥치는 대로 읽으면 됩니다.

이게 엄마가 전쟁같은 육아현장에서 나를 챙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일겁니다.
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독서의 질이 좋아질 수 있는지, 독서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여러 분야의 책을 추천하시기도 하고 작가님 자신이 했던 방법들을 소개하고
계시지만 저는 시작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첫 책이 나에게 어떤 울림을 줬는지에 따라서 독서가 쭈욱 이어질 수도
영원히 안녕할 수도 있잖아요.

육아에 지쳐있는 분들 지금 제 책 소개를 보셨다면
엄마의 첫 독서를 이 책으로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8****0 202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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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현실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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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현실 독서법이라는 제목에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을찌 내용이 궁금했다. 육아맘으로써 삶에서 겪는 일상을 담담하게 써내려 가고 있었다.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저자인듯 했다. 다산 정약용의 초서독서법을 적용해서 책에 메모를 하고 자신의 생각을 남기는걸 좋아하셨다. 저자의 의견과 생각에 무조건 동조하지 않고 의문을 품고 이에 반박하면서 책을 읽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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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현실 독서법이라는 제목에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을찌 내용이 궁금했다. 육아맘으로써

삶에서 겪는 일상을 담담하게 써내려 가고 있었다.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저자인듯 했다. 다산

정약용의 초서독서법을 적용해서 책에 메모를 하고 자신의 생각을 남기는걸 좋아하셨다.

저자의 의견과 생각에 무조건 동조하지 않고 의문을 품고 이에 반박하면서 책을 읽어 나갈 것을

권하였다. 이 책에는 부록으로 저자의 독서활동에 대한 사진과 추천도서들이 나와있다.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이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여러번 시행착오 끝에 생각해낸 네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제목을 읽어봅니다. 책의

제목만 보아도 내용이 짐작이 가는 것이 있는 반면에 반대로 제목이 굉장히 강렬하거나 약간은

엉뚱해서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 있습니다.

그렇게 끌리는 제목의 책을 고른 후에는 본격적으로 책 속을 살피기 시작합니다.

둘째는 목차를 살펴봅니다. 목차를 보면 이 책은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자기계밝서나 육아서나 심리 서적의 경우에 목차는 대부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적혀 있기 때문에 내용을 살피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셋째 프롤로그를 읽어봅니다. 서문이라고 불리는 프롤로그는 보통 잘 읽어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 넷째는 목차에서 보았던 것 중 가장 궁금한 곳을 펼쳐 읽어보는 것입니다.

책을 읽고나서 정리하기 위해서는 기록을 해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생각에 매일 블로그에

읽은 책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제 유튜브에도 가끔 꼭 추처하고 싶은 책이 있으면 리뷰

를 영상으로 만들어 올리면서 읽은 책을 기억하고 생각을 정리해서 기록하고 있지요.

이것은 나를 위한 독서 기록법이면서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책을 소개하고 추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b***9 202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