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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펼치기가 좀 불편해서 별 하나 뺌 그리고 노래는 없어요. 마이 퍼스트 디스커버리 책이라서 유아, 첫 과학지식책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완전 유아용은 아니고 초등부터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됨. 엄마표영어 1년 반이 되었는데 이 책은 글밥보다는 어휘 자체가 생소하고 어렵다. 예전에 원서를 빌리려고 도서관을 기웃거리다 발견한 특이한 책을 발견했었다. 스프링으로 엮어져 투명한 시트로 된 페이지가 중간중간 있어서 책에 몰입하게 만든다. 하지만 검색해보니 이 책이 절판이라 더 이상 구입할 수 없는 오래된 책이었다. 잊고 있다가 이 책을 구입했는데 그 때 그 책이 판형이 달라져서 몰라봤다!! 손짓이 미숙한 6세 딸은 페이퍼북책을 고정시키고 보고 싶은데 잘 안되니 승질을 낸다 ㅜㅠ 예전 스프링타입 책이 아쉽다. 세이펜은 잘 되고 곤충이나 탈 것들 그림을 누르면 효과음이 난다. 우리딸은 글보다는 그림만 세이펜으로 찍으며 듣는다. 외국 기준이라 열매나 과일이나 꽃 이런게 뭐랄까.. 생소한 단어들 때문에 글이 어렵긴 하다..한글로 뭐라 설명하기도 어렵다 ㅜㅠ좀 더 묵혀뒀다 꺼내줘야할듯 ㅜ ![]() 사이즈가 일반 챕터북만큼 작고 얇아서 휴대하기 좋다. 세이펜이 적용되고 자연의 소리도 들을 수 있으니 과학원서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