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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유아 그림책으로 분류돼 있는데 글밥은 훨씬 적고 쉬우며 그림체도 단순하다. 하지만 우리 모두 생김새와 생각은 달라도 닮은 점이 많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존재들임을 알려주는, 아주 유익한 내용이라 추천하고 싶다. 친구들 또는 엄마와 내가 어떤 닮았는지 얘기해봐도 좋을 듯! 4~6세 유아 그림책으로 분류돼 있는데 글밥은 훨씬 적고 쉬우며 그림체도 단순하다. 하지만 우리 모두 생김새와 생각은 달라도 닮은 점이 많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존재들임을 알려주는, 아주 유익한 내용이라 추천하고 싶다. 친구들 또는 엄마와 내가 어떤 닮았는지 얘기해봐도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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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유치원 새로운 반에 가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있는 아이에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며 제각기 다른 특별함들을 느끼고 있어요. 이 다름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고 다르면서도 같은 점도 많다는 사실들을 스스로 깨우치더라고요. 그동안 읽었던 사람은 모두 다르다는 내용의 책들 덕분인지 빠르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그 중에서도 [우리는 모두!] 책은 우리가 모두 다르지만 닮은점도 많다는 이야기에요.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그려져있어서 아주 쉽게 읽고 이해했어요. 책 오자마자 아이가 읽는다고 내어주질 않더라고요. 신나게 읽고 친구들과 어떤 점이 닮았는지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새로운 반으로 올라가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만나고 이제 꽤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데 딱 요때 읽어주니 더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커질수록 친구들 관계도 어려워지던데 요즘 읽어주기 너무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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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모두 ?? 엘리즈 그라벨 글.그림 ?? 사과나무 옮김 ?? 크레용 하우스 알록달록 화사함이 봄을 닮아보이는 동화책. 책을 펼치자 바로 번뜩! 아이디어가 뾰로롱~~ 색칠공부가 가능한 동화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동화책도 읽고 색칠공부도 하고 일석이조!!!!! 깔끔하고 심플한 그림컷들이 색칠하기도 딱 좋아보이고! 출판사 관계자분들~ 한번 고민해보심이? 출판사 이름도 크레용 하우스이고 딱! 출판사와 어울리는 동화! 우리는 모두 생김새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서 각자가 특별하다. 하지만 다양한 감정과 헝동에서 닮은점을 찾을 수 있다. 다리기도 하고 같기도 한 우리. 그렇기세 있는 그대로 서로를 받아들일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서로를 존중해야 해." 서로 다른 우리에게서 닮음을 찾아내고 혼자가 아닌 같이라는 관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특히, 어린 자녀에게 장애인과 비장애인,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사회 속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겉모습은 다르지만 같은 생각을 갖은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들임을 교육하기에 딱 좋은 책. 이 책을 통해 타인을 보는 시각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동화로 배우는 세상. 그리고 사람. #우리는모두 #크레용하우스 #협찬도서 #책그램 #북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글그램 #도서리뷰 #리뷰그램 #서평단 #서평그램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일상그램 #끄적끄적 #선팔하면맞팔 #인친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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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달라요. 생김새도 성격도 생각도 다 다르지요. 하지만 ”우리는 모두“ 무서울 때도 있고 때때로 화가 나기도 하며 어떤 일에 기뻐하고 슬퍼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모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해서 뒤쳐진다고 느낄때도 있고, 그럼에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좋아하는 것을 할 수도 있죠. 서로 다르지만 많이 닮은 우리들. 그렇기에 서로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서로 다름으로 특별해지는 우리. 때론 내 마음, 내 생각과 같은 사람과 만나고 싶어지는 우리들은 결국 함께함으로 완벽해지는거겠죠^^ ‘우리’와 ‘모두’라는 짧지만 의미있는 단어들이 위로가 되는 문장이 되어 가슴 따뜻해 지는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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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순간 [우리는 모두 친구] 이 말이 입에서 자연스럽게 툭! 사랑스러운 괴물들 다양한 색 그리고 표정, 생김새의 친구들 괴물 친구들은 상황에 따라 감정들을 표현하고 있다. 생김새가 달라도 우리는 서로 다른 부분이 있는 것을 알고, 상황에 따라 모든 사람은 다르게 받아들일수 있지만 사람 그 자체의 특성일 뿐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 다름이 비난이나 놀림이 아니라 그 자체로 특별함인 것을 받아들여야한다. 슬플때, 기쁠때, 힘들때 등 우리는 다양한 상황에 다양한 감정들을 가질 수 있다. 우리 모두는 외형적으로는 다른 모습, 생각도 다른겠지만 닮은 점도 많은 우리 사랑받고 싶고, 꿈과 희망이 있고, 기뻐하고 슬퍼하고, 친구가 필요하고, 화도 나고, 실수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지 우리는 이렇게 닮은 점이 많아~~^^ 우리가 우리 서로를 존중할 때 우리는 더 특별하고 함께 할 수 있어 우리 모두는 특별하고 소중한 그 자체다. '나는 이럴때 어떨까?'라는 질문으로 서로 이해하는 방법, 서로의 다름을 공감하는 방법을 전해준다. 단순한 듯 보이는 이야기 구성과 일러스트지만 여러가지 시간과 생각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다. 생김이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특별하고 닮은 감정과 생각이 있음을 알려주고, 존중하는 그리고 함께하는 방법을 잘 알려준다. 짧은 글의 책이지만, 읽을때마다 다른 느낌이 든다. 단순한 듯 단순하지 않은 깊은 이야기 ?? 마음의 닮은 점 찾기 책 @crayonhouse.book 에서 제공해주신 책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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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그림책은 '우리는 모두!'라는 책입니다. 겉표지부터 너무나도 좋아한 엘리 ?누구나 여러 가지 감정이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책 간단한 줄거리 요즘 감정에 대한 걸 강조하는 책들이 많은데, 캐릭터도 짧은 글들도 단순한거 같지만 우리는 모두 때때로 화가 나기도 하고, ??엄마 왜 이 친구는 방구를 뀌었는데 부끄러워? 엘리가 방구뀔 때 귀엽다고 방구쟁이라고 웃고, 이 책 마지막에는 이 책으로 자연스레 책을 다 보고는 엘리덕분에 그림실력이 늘어가는 엄마입니다 ㅎㅎ 함께보면 좋은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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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좀 더 자세한 책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리뷰는 크레용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개인적인 감상 입니다 *글밥 : 4~7세 용으로 페이지 당 글밥이 작아요 *그림 : 색도 모양도 다른 괴물들이 매력적입니다. 사용한 색깔들도 알록달록해서 꼭 젤리벨리의 젤리빈 같아요 :) *좋은 점 : 많이 달라보이지만 비슷한 우리들의 모습을 알아보면서 친구들과 더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원에서 적응하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는 모두!> 책의 킬링 포인트는 젤리빈처럼 색색의 귀여운 괴물들이예요 코, 입, 색, 하물며 귀까지 모두 다른 친구들을 보면 학교에서 만난 같은 반 친구들이 생각나네요 나이 말고는 정말 모든 게 다 다르잖아요 :) 하지만 이런 우리들도 닮은 것이 참 많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네요 또 <우리는 모두!>에서는 "실수를 할 수 있고", "뒤처질 수도 있고", "도움이 필요한 존재" 라는 내용이 나오기도 하는데, 항상 잘해야지만 직성이 풀리는 아이들에게는 마음을 조금 여유롭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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