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드브레이커 11권은 치열한 레이스와 캐릭터들의 갈등, 그리고 성장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전자책으로 보면서도 종이책은 굿즈처럼 모으는 재미가 있어 두 배로 즐겁네요. 빠른 정발과 완결까지 쭉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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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부족함을 다듬기 위해 이북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권부터 천천히 보다보니 벌써 5권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스토리와 작화 둘 다 잡은 재미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벌써 인생작이 된 것 같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오타쿠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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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가 너무 귀엽고 장하고 애가 열심히 사람에게 관심 가지려 쭈뻣거릴 때마다 내가 조마조마하고 머지 내가 사쿠라를 낳았나 싶은 그런 성장일지를 보는 느낌입니다 오늘까지 윈브레 보면서 생각한게 윈브레 안보면 인생의 반은 손해본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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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폭력물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악질 하는 아기고양이가 친구들과 함께 유대와 대화를 배워가는 떡잎마을방범대 무협물이었습니다. 주제에 걸맞게 한명 한명 캐릭터의 드라마와 관계를 신경써주는 점이 멋져요. 다 아는 맛이래도 원래 된장찌개가 제일 맛있죠. 캐릭터들 개성과 멋진 작화력으로 보는 맛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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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좀 오글거리긴 하는데 걍 귀엽네~~ 하고 보면 재밌어요 어차피 만화잖아!!! 라고 보면 재밌습니다 솔직히 캐디는 너무 예뻐서 뇌빼고 보면 애들이 너무 눈호강돼서 즐거워요 이게 현대물이라고 해서 만화를 만화로 안 보고 현실로 인지하면 거부감 생기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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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재밌는 작품입니다. 양아치물이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긴한데 나름 재밌어요. 애들이 다 정신이 건강하고 슬슬 정병 올라하는 애 있으면 멱살 잡고 다시 정신건강이로 만들어줌 계속 작중 빌런들이 계속 바뀌는데 빌런들한테도 서사를 꽤 깊게 만들어주니 절대악이라는게 없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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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맛에 보는 만화입니다요. 그저 매력적인 소년들의 낭만을 우린 같이 보믄 되는겁니다. 우리에게 생각은 필요치 않음 다른 캐들과 온 마을사람들과 같이 우리 까칠 아기고양이 부둥부둥해주면 됨 그것만으로 이 작품을 보는 이유는 충분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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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BREAKER 20권 리뷰입니다. 전권을 사둬야하는 병이 있어서 구매중입니다. 매번 신간이 나올 때마다 내용을 다 까먹어서 앞권을 읽고 오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이번에도 적당히 긴장감있게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늘 뭔가 풀릴듯할때 이야기가 끊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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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BREAKER 19권 리뷰입니다. 살짝 지루해지는 느낌이 드는 전개에요. 전투씬이 있지만 전투가 늘어지는 기분이 드는건 저의 착각이겠죠... 다음 권은 어떻게 진행될까 궁금은 하지만 ? 이 만화가 어디까지 진행될까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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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BREAKER 23권 리뷰입니다. 한층 더 고조되는 긴장감 속에서 서로를 향한 단단한 신뢰를 증명하고, 마을을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지는 윈드브레이커 크루원들의 뜨거운 투지와 폭풍 같은 액션이 담겨 23권 좋았습니다. 예측 불허의 치열한 대결과 인물들의 깊어지는 성장 스토리가 전개로 풀려서 흥미로웠습니다. 참 재밌게 읽었네요. 다음 권이 무척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