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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각기다른 21명 엄마들의 일상이야기 같지만,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라는 말이 있듯이, 각기 다른 그들의 이야기가 다른듯 비슷한 점이 인상적이다. 어디서 어떻게 살았든지 간에 정말 "잘 살아낸" 그들의 가슴 따뜻한 울림이 있는 이야기. 카페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는 너나 할 것 없이 우리네 사는 이야기. 5챕터 모두 다른 테마로 읽는데 지루하지 않고, 각자의 사연으로 마치 라디오를 들은 것 같은 느낌이다. 앎을 삶으로 선택한 이들의 절실하고 아름다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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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그냥 스치듯 잊혀지듯 지나간 일상들 매일이 반복되는 듯 하지만 그 하루하루 삶에서 에너지를 받고 나눌 수 있는 힘들이 생긴다. 작가들이 삶에서 느낀것들을 어렵지 않고 쉽게 전달해 주는 책이다.. 편하게 글을 읽다보면 코 끝이 찡하게 매어 올때도 있는 울림이 있는 글들... 글쓰기는 화려한 문장가가 아니어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글을 잘 쓴다는 의미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숲을 산책하며 이마에 맺힌 송글송글한 땀을 식히는 휴식같이 글 쓰는 것을 뜻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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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희노애락의 삶속에서 하루 하루를 잘 살아가고 쌓아지는 시간등이 모여 잘 살아온 날과 앞으로 또 잘 살아갈 날들을 믿으며 감사한 일상이 모여 지금의 나의 모습에 토닥이며 꿈을 꾸며 희망과 희망을 가지게하는 책이다 잘했다. 잘해왔다며 위로와 힐링이 됩니다 이책을 통해 평범한 일상이 모여 살아낸 모든 날들이 결코 가벼이 여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딷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