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꿈꾸던 그날인가 ! 우리는 늘 꿈을 꾸며 살아간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낫기를. 내가 꾸는 꿈에 한발자국 더 가까이 가기를. 그러나 그 선물은 바로 오늘 내 곁에 있다는 것을 작가는 잔진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선물같은 오늘을 과장하지않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게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풀어가는 재주가 있는 작가이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 책을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
오늘이 꿈꾸던 그날인가 ! 우리는 늘 꿈을 꾸며 살아간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낫기를. 내가 꾸는 꿈에 한발자국 더 가까이 가기를. 그러나 그 선물은 바로 오늘 내 곁에 있다는 것을 작가는 잔진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선물같은 오늘을 과장하지 않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게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풀어가는 재주가 있는 작가이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 책을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