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너도찾았니 시리즈 2탄이에요. 책오고나서 혼자 봤는데 저 없을 때도 많이 봤나봐요. 읽어달래서 읽어주는데 아예 다 외우고 있더라고요. 좀 크고나서 외우는 책은 오랜만이네요. 역시 일본 아마존 1위는 다른가봅니다 [또 너도 찾았니?]도 역시 기발해요. 멀리서 보면 그냥 저희가 아는 그림인데 가까이보면 그 그림을 다르게 기발하게 그려두었더라고요. 그림을 자세히 보기전에 어떻게 저런 그림을 조금 다르게 그릴 수 있을까하고 같이 이야기나누기에도 좋아서 상상력 키워주기에도 참 좋은 책 같아요. |
|
일본 아마존 유아,어린이부문 베스트셀러 1위책!!♡ 첫째는 책속에 숨어있는 음식들 동물들 찾기도 하고 마지막페이지에는 다른그림찾기에 힌트가 나와있는데 각각의 그림들 속에서 다른그림 찾기에 열중입니다~ 보고 또보고 ㅋㅋㅋ 두찌는 아직 4살이라 아직 다른그림은 혼자 못 찾지만 형이 찾으면 자기가 찾은것처럼 신나서 "여기여기!!"를 외치네요^^ 음식을 손가락으로 집어서 먹는시늉도 하고 먹여주기도 하고 이책에서는 강아지도넛 친구들과 아이스크림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네요^^ 책 보고나서 도넛 사러 가자네요^^ #북뱅크
|
|
또! 너도 찾았니? @chae_seongmo @bookbank_books #시미즈/글.그림. #김숙/옮김. 일본 Amazon 유아 어린이 부문 베스트셀러 1위. 딸 아이와 눈 크게 뜨고 찾기 시작 정말 잼나게 지는 사람이 설겇이 하기로 하고 게임 시작 조금의 양보도 없이 찾아 나선다. 아이 혼자서 봐도 재미있지만,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면 더 재미있는 그림책 『또! 너도 찾았니?』에서 자신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확인해 보세요! 역시 딸이 참 잘 찾는다. 딸과 공감대 형성을 하연서 그림도 그려보고 찾기 놀이 도 하고 일석이조 의 즐거움을 찾아내 행복한 시간 이었다. 덤! - 풍부한 상상력으로 한 장 또 한 장 페이지를 넘기며 숨어 있는 귀여운 동물들을 찾아 가는 기쁨이 다 끝났다 싶어 아쉬워질 때쯤, 그 중 다른 모양 혹은 다른 표정의 그림을 찾아 보게 하는 맨 뒤 페이지의 ’같음 속의 다름‘을 찾는 즐거움은 생각지 못한 보너스!!!! 감성과 감동이 함께 줄다리기 하도록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는 멋진 책입니다 아이의 반짝반짝 빛나는 눈망울이 어찌나 사랑 스러운지 함께 찾아 떠나는 너도 찾았니? 함께 찾는 즐거운 하루 응원합니다 .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도서협찬 제공 을 받아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입니다. #또 너도 찾았니#시미즈#김숙 글스타그램 #생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캘리그라피 #신간도서추천 #책읽는여인 #책추천하는사람 #리뷰#서평단 #서평단모집#이벤트#캘리그라피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채손독무료독서모임 #채속독클럽#채손독친구 #채손독 #채손독책읽기 #채손독서평단#채손독글쓰기 #채손독가족#채손독긍정확원 #채손독감사일기#채손독웃음일기 #채손독운영진_장미꽃향기 |
|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너도찾았니 시리즈 2탄이에요. 책오고나서 혼자 봤는데 저 없을 때도 많이 봤나봐요. 읽어달래서 읽어주는데 아예 다 외우고 있더라고요. 좀 크고나서 외우는 책은 오랜만이네요. 역시 일본 아마존 1위는 다른가봅니다. [또 너도 찾았니?]도 역시 기발해요. 멀리서 보면 그냥 저희가 아는 그림인데 가까이보면 그 그림을 다르게 기발하게 그려두었더라고요. 그림을 자세히 보기전에 어떻게 저런 그림을 조금 다르게 그릴 수 있을까하고 같이 이야기나누기에도 좋아서 상상력 키워주기에도 참 좋은 책 같아요. |
|
책장 넘기기 바빠요 ㅋㅋㅋ
귀여운 동물친구들 찾는 재미가 쏠쏠~
그리고 그냥 우리가 아는걸 대답하는 우리 아이가 어느새 그림책에 집중하면서 재밌다고 매일 읽자고 난리도 아니에유~
풍부한 상상력까지 얻을 수 있는 고마운 그림책! 말 트이기 시작한 3세부터 조잘조잘 호기심 가득한 4세가 적기인듯요!
4세-6세 그림책이라고 표시되어있으나 8세인 우리첫째아들이 너무 귀엽다고 읽고 따라 그림도 그리구 말이지요~
그림책육아는 나이에 상관없이 아이의 상상력을 위해 꼭 같이 해주세요~
그리고 글밥이 거의 없어서 여러번 읽어주기 어렵지않습니다요^^
그림책 좋아라하는 4세 구름이 :)
요새 잠자리 독서 마지막 그림책으로~ <또! 너도 찾았니?> 인데요!
아주 제대로 최애책이에요!
"뭘까뭘까?
어? 삼각김밥이 아니네 어? 도넛이 아니네!
귀여운 강아지잖아~ 아기 곰과 강아지잖아~"
속닥속닥 혼잣말도 막 하고 역시 마무리는 엄마와 함께^^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엄마인 저도 넘나 좋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면 볼수록 더 재밌는 그림책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upup!!
아이와 함께 계속 보고싶은 귀엽고 재밌는 책 <또! 너도 찾았니?>
그림책 매일 책육아 중인 삼슬이맘도 강추강추 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화재의 일러스트레이터 시미즈님의 너도찾았니? 의 두번째 신간 또 너도찾았니? 처음에 이책보자마자 너무귀여워서 소리질렀네요 색감도그렇게 캐릭터가 너무 귀염뽀짝한거예요. 저희애도 받자마자 읽어본다고 들고가버린 항상 큰애가 제 책에 관심이였는데 4살둘째가 이번에는 마음에드는건지 갖고가서 책장을 마구넘기더라구요 물음표들이 가득가득 저도 아이에게 물어보면서도 읽어줬어요^^ 오? 이게머지? 했더니 눈을크게뜨고 책을 요리조리보더니 얘기하더라구요 아이스크림이라고? 다닥다닥 멀리서보면 아이스크림인데 가까이 확대해서 보니 너무귀여운 삐약이♡ 콘에 끼여있다니ㅋ 표현력이 너무귀엽고좋더라구요 심지어 캐릭터가 너무귀여워요! 엉덩이가 꼭 끼어서 발동동이라니ㅋ 웃겨서 한참을 웃엇네요 여러가지 장면들이있었는데 저는 아이스크림이랑 김밥이 제일 좋았어요. 김밥인데 분명이건 김밥이란말이야ㅋㅋ 그런데 가까이 확대되니 개구리.토끼.병아리가 옹기종기ㅋ 너무귀엽고 아이의눈높이에 잘맞게표현이된거 같아요. 색감도 너무이뻐서 자꾸만 쳐다보게되는 아이랑저랑 이책을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상상력도자극되고 너무재미있었네요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
|
드디어 나왔다!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인 시미즈의 「너도 찾았니?」시리즈의 두 번째 편인 「또! 너도 찾았니?」신간이 나왔다. 예전에 '너도 찾았니?'를 처음 읽었을 때 독특한 스토리 방식과 귀염뽀짝한 그림에 한눈에 뿅 하고 반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번 신작 또한 그때의 재기발랄함을 잊지 않고 그대로, 아니! 더 업그레이드 해서 돌아왔다. 삼각김밥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김 기저귀를 한 토끼, 도넛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서로 감싼 강아지 두마리 등등 다양한 음식으로 변신한 동물들이 자꾸만 웃음을 자아낸다. 그 외에도 아이스크림콘, 산, 모닥불 등 기발하게 합체 한 여러 동물들이 나온다. 보는 내내 '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 자꾸만 감탄하게 된다. 이 책을 가지고 아이들과 다양한 활동도 해볼 수 있다. 미취학 아이들과는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며 놀이하듯이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조금 더 큰 어린이들과는 맨 뒤 페이지에 나오는 모양과 표정이 다른 동물들 찾아보기도 하고, 또 책을 읽고 나만의 동물 그려보기 같은 활동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이 책을 좋아할 것 같다. 나처럼 캐릭터를 좋아하고 귀여운 것을 보면 사족을 못쓰는 ㅎㅎ 어른이라면 꼭 집에 소장해놓고 싶어지지 않을까? 나 같은 경우에는 그림이 너무 예뻐서 몇장 찢어서 책상에 붙여놓고 싶을 정도였다. 보고 또 봐도 너무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책이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알쏭달쏭!?
이 책은 처음 표지를 보았을 때부터 재미가 가득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재미난 책이었지요.
알록달록 맛있는 도넛인가?
자세히 보면 곰과 강아지가 보인다.
표지를 펼쳐보니 구름이 한가득이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귀여운 양 한마리가 숨어 있다.
노란 바탕에 하얀 삼각김밥이 한가득이다.
맛있는 도시락인가?
가까이서 자세히 보니!
삼각김밥이 아니라 하얀 강아지 한마리다 숨어 있다.
초록초록, 분홍분홍, 노랑노랑 알록달록 맛있는 김밥이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노란 병아리, 초록 개구기, 분홍 토끼가 사이좋게 있는 모습이다.
동글동글한 병아리와 뚱뚱한 개구리 귀여운 분홍토끼의 모습이 웃기면서도 묘하게 잘 어울린다.
동물을 대표하는 색상인 노랑과 초록과 달리 토끼를 분홍으로 표현한 것은 유치원의 분홍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을 위한 취향인지도 모르겠다.
활활타오르는 모닥불이 보인다.
정말이지 이건 설명을 듣기전에 뭐지?라는 생각이 든다.
작가이 표현력이 정말이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뭇가지를 물고 날아가는 엄마새와 아기새를 표현했다.
와~ 창의적인것이 이런 것이구나.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과 함께 기발한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묘미는 마지막장이다.
반전이 숨어 있다.
마지막장을 보면
책의 앞장부터 천천히 다시 보게 될 것이다.
숨은 재미를 넣어 둔 작가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다.
하나하나 찾다보면 시간 가는 중 모른다는 말이!!
참이다!
아이와 함께 어른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찾기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전 편인 너도 찾았니도 함께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과 함꼐 보면 아이가 책을 좋아할 수 밖에 없을 책이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
또! 너도 찾았니는 아이들과 가볍게 귀여운 그림을 살펴보면서 그림책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ㅎㅎ 어른들도 같이 보면서 오호~ 하며 흥미를 느끼실 수 있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ㅎㅎ
양 ! 먼저 찾아보고요
삼각김밥같지? 그치만 자세히 그림을 들여다보면 복슬복슬강아지가 바지 입은 모양! ㅎㅎ 자세히 보지 않으면, 휙 지나가버리면 못보고 지나칠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도 그냥 흔한 2단 콘아이스크림 같지만 자세히 보면 엉덩이 빠진 아기새에요! ㅎㅎ
김밥도 자세히 보니 동물친구들이었어요 ㅎㅎ 또! 너도 찾았니에서는 이렇게 자세히 보는것에서 이 많은 같은 그림체중 딱 한가지 다른그림을 찾는 활동도 할 수 있어요.
동물친구들 그림중에 한마리의 토끼만 귀가 길더라고요! 책 맨뒷장에 하나씩 다르다고 나와있는걸 보았는데 만약 보지 않았다면 저는 모르고 지나갈 뻔했어요 ㅠㅠㅎㅎ
이 책에서도 한마리의 코끼리만 코가 긴거있죠? 아이와 같이 보면서 느낀 점은 저만 그런건지 몰라도 어른들은 아무래도 쓱~ 훑어보고 넘어간다는 점.. 정해진 틀에서만 사물을 인지하고 아~ 그거네~하고 깊게 생각을 안하게 되는데 아이들의 시각에서는 하나하나 다 호기심과 흥미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고, 그래서 다른 점도 더욱 잘 찾는다는 것이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계속해서 좀 더 오래 사물이든 책이든 잘 관찰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저 또한 자세히 보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ㅎㅎ
이 리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 #또!너도찾았니? #시미즈 #북뱅크 |
|
+ 시미즈 작가님의 너도 찾았니 시리즈 2권 <또! 너도 찾았니?>가 출간되었습니다. 일본 아마존 유아 및 어린이부분 베스트셀러 1위 책입니다. 일본 특유의 앙증맞고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그림책인데요. 우리가 평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물들을 조금만 비틀어 보거나, 혹은 다른 모습으로 재창조해 바라본다면 분명 놀라움과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시리즈 역시 그냥 보면 보통의 평범한 사물들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엥? 아니잖아! 하면서 웃음 짓는 아이의 얼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더 어린 영유아들의 경우 보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지요. 이 책을 보니 며칠 전에 아들과 함께 관람하고 왔던 <헬가 스텔첸 보고 또 보고> 전시회가 생각나네요. 우리가 익숙하게 보는 것들을 (예를 들면 과일들, 빨랫감들, 주변의 평범한 사물들) 새롭고 다양한 모습으로 재탄생시켜 전시를 했는데, 와! 이걸 이렇게 표현했다고? 저 빨래가 곰으로 보이네? 저 빨래가 소로 보이네? 등등 정말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이제는 익숙하다고 해서 그냥 지나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평범한 저는 그냥 지나칠 수도 있겠지만요. 이래서 예술가들의 시선과 감각은 남다른가 봅니다. 다만 우리 아이들, 평범하게 자란 저와 같은 어른이 아닌 주변의 많은 것들을 다양한 시선과 각도로 볼 줄 아는 창조적이고 상상력이 넘치는 그런 아이들로 키우고 싶은 욕심은 어느 부모라도 다 똑같잖아요?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런 멋진 책을 많이 읽어주고, 다양한 전시회를 경험하게 해주는 것! 이것이 부모가 해주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아이에게, 우리 아이들에게 열린 사고와 시각을 갖게 해주는 것 말이죠.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