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쉬우면서도 깊이가 있어요~ 제가 읽고 있으니 역사 좋아하는 초딩 딸아이가 더 궁금해하네요~ 박물관도 유물도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경주박물관 속에 있는 신라인들은 모두 만나본듯 합니다. 중간중간 이 책을 쓰신 작가선생님의 한국동란때 얘기나 고등학교 시절 얘기등은 더 책에 빠져들게끔 하였습니다...일단 글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요.읽고 싶어져서 진도가 빨리나가
읽기 쉬우면서도 깊이가 있어요~ 제가 읽고 있으니 역사 좋아하는 초딩 딸아이가 더 궁금해하네요~ 박물관도 유물도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경주박물관 속에 있는 신라인들은 모두 만나본듯 합니다. 중간중간 이 책을 쓰신 작가선생님의 한국동란때 얘기나 고등학교 시절 얘기등은 더 책에 빠져들게끔 하였습니다...일단 글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요.읽고 싶어져서 진도가 빨리나가네요 ㅋㅋ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