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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10년이라 생각하지만 그보다 오랜 시간을 여주를 기다렸을 남주가 너무 짠했어요. 여주만 무사하다면 기다리는것과 희생하는건 아무렇지 않은 남주가 너무 애잔했습니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기억에 혼란을 느끼는 여주에게 그저 끔이라면서 자신이 모든걸 감내하려는 남주가 안타깝고 애절한 4권이었습니다. 여주와 남주의 풋풋함을 볼 수 있는 짧은 특별 외전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이야기전개도 좋아서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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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젤 좋아하는 웹툰이라 단행본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였습니다. 그림체도 남주 여주 성격도 시원시원하니 제 스타일이에요. 웹툰으로만 봤는데 오랜만에 책으로 다시 볼 생각하니 벌써 설레네요. 재밌게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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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젤 좋아하는 웹툰이라 단행본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였습니다. 그림체도 남주 여주 성격도 시원시원하니 제 스타일이에요. 웹툰으로만 봤는데 오랜만에 책으로 다시 볼 생각하니 벌써 설레네요. 재밌게 보겠습니다!!!!!!! |
| 역시나 우리 폭스차결은 다 이유가 있어서 그것도 온리 지오를 위한 행동들이 었다는게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네요. 물론 등에 어마무시한 문신은 좀 충격적이고 회귀를 한건가 지오가 계속 꾸는 꿈 속에 실제같은 것들은 뭔가 싶긴한데.. 그런데 전남친이란 놈은 머하는 새끼이며 은수는 왜 엮여있고 차결은 또 어떤 계획인지, 징하게 목숨 붙어있는 박우진도 거슬리고 지오 주변이 왜이렇게 시끄럽고 너무 많이 일어나는 기분이에요. 그런데 우리 기성이는 왜이렇게 맴찢게 안쓰러운지 에효.. 다들 별일없이 잘 살게 해주세요! |
|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차결. 그런 차결에게 묘한 느낌을 받는 남지오.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은 보고만 있어도 심장이 간질간질 거리는 느낌이 들어요. 차결이 지오를 보는 눈빛이 남다르고 흑기사같다는 생각이 들고 폭스짓 하는 것 같아요. 둘 사이에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게 분명한데 그것이 무엇인지, 얽히고 설킨 숨겨진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데 그게 뭔지.. 사실 연재로 먼저 접하고 반해서 단행본까지 구입해 버린 건 비밀아닌 비밀이네요. 다시 봐도 새로운 느낌이 들어서 기분 좋아요! |
|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네이버 웹툰으로 초반에 보다가 포기했던 작품이었는데, 완결된 이후에 유료화되기 전 몰아보고나서 소장을 결심했습니다! 뒤로 갈수록 작품의 매력이 두드러지고 좋더군요. 완결까지 본 후에 다시 봐도 좋을 작품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
|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1권은 뒤늦게 소장 결정하고 모아서... 초판을 구하지 못한 것은 무척 아쉽지만 좋아하는 웹툰을 종이책으로 소장할 수 있는 것에는 만족합니다. 제목의 의미를 처음에는 잘 모르고 보지만, 뒤로 갈수록 그 의미가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는 것이 묘미인 작품이에요~ |
| YUJU 작가님이 그리신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1 을 읽고 씁니다. 작가님 전작인 하지점은 워낙 유명해서 여러 번 도전하려다 작화에 막혀서 실패했었는데, 이번 작품은 작화가 너무 예뻐졌어요. 특히 차결이랑 지오 얼굴 열일하네요. 단행본에 선공개 외전이 있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잘 산 것 같아요. |
| YUJU 작가님의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2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스포일러를 미리 알고 읽었었기 때문에, 흔한 루프물인가 싶었었는데 이 작품을 절대로 흔하다고 표현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작화도 전작에 비해 너무 예뻐졌고요. 제 인생작이 되어버렸습니다. |
| 이 리뷰는 네이버웹툰에서 출간한 YUJU 작가님의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4권’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차결이 가득한 단행본은 사랑입니다. 내가 양아치 캐릭터를 좋아하게 될줄은 몰랐지만. YUJU 작가님 많이 버시고 많이 그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