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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내 양말이니??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도 구매하고 주변에 추천도 많이 했는데 다들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읽어줄 때 명연기 펼치게 되는(?)작품입니다. 흑흑 했다가 뻔뻔한 소리도 했다가.. 선도 내용도 복잡하지 않은 것 같은데 정말 재밌어요. |
| 책의 그림이 아주 재맸었어요. 일단 곰이 어떻게 사탕을 먹을까 궁금했는데 헬기 기장님이 사탕을 먹다가 놓쳐서 떨어져 곰에게 갔네요~ 이런 생각을 하시다니 작가님들은 정말 모두 천재이신 가봐요~ 그런데 곰이 혼자 먹고 싶어 바위 아래에 숨겼네요~어디 갔을까?? 아이와 상상하며 읽으니 좋았어요. 뻔하지 않은 내용으로 사탕의 특성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곰은 또 똑같은 실수를한다는 결과가 너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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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추천해준 책이라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아이가 표지보고 볼지 안 볼지 결정하는 편인데 ㅋ 보자마자 읽자고~ 엄마눈에는 정말 단순한 책인데 아이는 정말 재밌어 하네요 곰 ㅠㅠ 아 너무 안 쓰러운데 웃기고 ~ 개미들 ㅋㅋ 다들 한입만 핥았을뿐인데 ... ㅎㅎ 마지막에 카멜레온? 너무 억울하고 그런... 단순한데 소소한 재미가 많은 그런 책인거 같아요 왜 아이들이 그렇게 찾는지 알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