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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받아 읽기 시작할 때에는 작가가 살아온 시대와 지금의 시대가 달라 그의 이야기가 나에게 큰 인상을 줄 것 같진 않았다. 대공황과 급변하는 시대 속 경험이 내게 크게 와 닿지는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그건 나의 마음가짐의 문제였을 수도 있다. 이정도 부자는(무려 세계 최고의 부자다) 다른 세상의 사람이라는 선입견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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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적에서 출간한 폴 게티 저의 <전지적 부자시점>을 읽고 리뷰 작성합니다. "당신의 돈을 셀 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부자가 아니다"라는 말을 한 사람이래요. 매 시간마다 재산이 늘어서 셀 수가 없었대요.. 찐이군요ㄷㄷ 이 책은 이 폴 게티가 어떻게 대단한 부를 이루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실었어요. 부자가 되는 사고 방식을 얘기한답니다. 다수가 가는 길에 현혹되지 말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건 사실 굉장히 단순하고 흔한 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셀 수 없이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 하니까 또 귀를 쫑긋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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