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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다양하게 재미난 수학책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과학책도 그러하고요. 예전에 학문으로만 다가갔던 수학책을 재미나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던 와이즈만 북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4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에요! 황당하지만 수학이고 펭권이 똥을 발사한다는 말에서 아이는 너무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아직도 똥이라는 소재가 무척 즐거운 나이니까요^^
눈에 확 들어오는 막대그래프는 수학적 사고력을 높여주는데요. 아이의 수학의 관심을 높이기에 정말 좋은 책이더라고요. 아이에게 연산도 필요하지만 수학이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데 말이에요. 그러기에 이 책은 아이와 수학적 사고를 하고 함께 소통하기 좋았어요.
남자는 대부분 배꼽 때가 있네요 라는 부분에서 아이와 빵 웃음을 터트리기도 햇어요 그렇게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준 와이즈만 북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4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 수학과 과학의 경계를 모호하게 생각하게 해주더라고요. 수학이 이렇게 재미난 학문이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네요.
아이는 저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정말 수학이 맞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만큼 아이의 수학을 재미나게 흥미를 올려준 책이었는데요. 게다가 알차고 넓은 지식으로 아이와 수학을 재미나게 익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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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황당수학 제목을 읽고 "엄마! 펭귄이 똥을!!!!!"이라고 말하며 한참을 웃어요. 재미있는 제목에 아이는 흥미를 보이고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많이 궁금해 했었어요. <황당수학>에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었어요.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수학 개념과 배경지식을 쌓아갈 수 있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아이는 수학개념을 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었어요. 요즘 황당수학 읽는 재미에 푹 빠진 아이였는데요. 이 책을 읽고 형제들끼리 서로 얘기를 나누어보며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책 한권을 들었을 때 그 이야기에 푹 빠져들고 수학 개념과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는 벌 써 다음권을 찾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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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 때 욕을 하는 것보다 웃는 것이 사고를 예방한다고 ■신발 위에 양말들을 덧신으면 비탈길에서 덜 미끄럽다고? ■남극의 팽귄들은 똥을 자신의 둥지 바깥으로 발사한다고? ■바나나 껍질을 밟으면 눈에서 스키타는 것만큼 미끄럽다고? 어렵고 복잡하고 따분하고 재미없는 수학은 가라! 읽다 보면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절로 깨닫게 되는 책. 와이즈만북스의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는 우리 생활 속 가득한 수학, 특히 기발한 수학 연구에 주는 상,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수학 연구의 주제를 모아 모아, 발상의 전환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가끔 운전을 하다 보면, 화를 내고 욕을 하는 운전자들 많죠? 뭐 남이 아니라 저희 남편도 아주 광분할 때도 많아요. 그런데, 웃는 게 욕을 퍼붓는 것보다 사고 예방에 훨씬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스페인 발렌시아 대학교의 프란시스코 알론소 연구팀이 바로 이 조사로 이그노벨 평화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신발 위에 양말을 신으면 덜 미끄럽다는 사실도 흥미로와요. 뉴질랜드의 더니든시에서 바로 이 실험을 했거든요. 마찰력 때문에 양말을 신발 위에 신으면 덜 미끄럽다고 합니다. 평균과 척도, 비탈길을 내려오는 시간까지 재어서 흥미롭게 계산해 보는 부분이 무척 재미있었어요. 여러 이야기 중 펭귄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는데요. 알을 돌볼 때는 똥이 마려워도 둥지를 떠나지 않고, 엉덩이를 둥지 바깥쪽으로 내밀고 똥을 발사한다는 사실! 여러분은 혹시 알고 계셨나요? 여러 차례 기록한 결과, 지면에서 20cm 높이에서 발사된 펭귄 똥은 40cm나 날아간다고 하네요. 신기하죠? 개미와 벌에게 쏘이면 얼마나 아픈지 연구해서 이그노벨상을 받았던 곤충학자도 있었대요. 저스틴 슈미트는 통증 지수와 치사량도 같이 발표했대요. 상관도로, 반수 치사량과 통증 지수 상관도를 나타내 보면, 벌은 독성이 강할수록 통증도 심하다고 하네요. 이 밖에도 여러 가지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가 가득! 정말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고 엉뚱하고 흥미롭다니!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황당한 수학 이야기들이에요.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점점 줄여가고 흥미를 갖게 되겠죠. 수학의 재미를 제대로 가르쳐 주는 파이쌤 덕분에, 아이들의 수학 시간이 절로 즐거워질 예감 100프로! 일상 곳곳에 숨어있는 수학의 엉뚱함을 찾아내는 시간! "이것도 수학이라고?"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시간! 생각보다 더 엉뚱하고 더 재미있는 황당한 수학 이야기! 여러분도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를 통해 꼭 만나 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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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이렇게 재미있고 짜릿했어? #와이즈만북스 #황당하지만수학입니다 #남호영 #신동민 #황당수학 #수학동화 #초등추천도서 #수학 #이그노벨상 #운전 #백분율 #분포 #막대그래프 #퍼센트
차례 운전할 때는 모두 욕쟁이? / 배꼽의 때 / 신발 위에 /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 / 침 흘리기 대장 / 바나나 껍질 위에서 고질라도 미끄러질까? / 군인이라면 똥을 참아라! / 통증과 치사량, 그 사이 어디쯤 /음식은 눈으로 먹는다? / 인류의 종말은 언제?
배꼽의 때 배꼽에는 왜 때가 껴요? 칼 크루스젤니키라는 과학자가 진행하는 라디오 쇼에서 한 청취자가 배꼽 때가 어떻게 생기는지 물었어요. 크루스젤니키는 온라인으로 설문 조사를 했어요. 배꼽에 때나 먼지가 끼는지, 얼마나 끼는지, 어떤 색깔인지...... 2002년 물리학 상을 받았어요. 남자는 대부분 배꼽 때가 있고 여자는 반도 안 돼요. 배 주위에 털이 많으면 때가 끼기 더 쉬워요. 배꼽 때를 화학적으로 분석했는데 땀과 각질, 옷의 보풀 등이 모인 거예요. 배꼽은 탯줄이 떨어져 나간 자리예요. 포유류라면 누구에게나 있어요.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 펭귄들은 둥지에서 알을 돌볼 때 똥이 마려워도 둥지를 떠나지 않아요. 엉덩이를 둥지 바깥쪽으로 내밀고 똥을 발사 하지. 이걸 연구한 독일 브레멘대학교의 빅토르 마이어로호우와 요제프 갈은 2005년에 이그노벨 유체역학상을 받았어요. 펭귄은 조약돌로 둥지를 만들어요. 펭귄은 똥 눌 때 둥지 바깥쪽 조약돌 위에 올라가서 허리를 굽히고 바깥쪽으로 꼬리를 들어 최대한 멀리 똥을 쏴요. 몸에 묻은 똥은 나중에 바다에 들어가서 씻으면 돼요. 똥은 땅에 질소를 공급해서 식물이 자랄 수 있게 해 주어요.
이 책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하거나 호기심을 느낄만한 엉뚱하고 황당한 질문과 연구로 생활에서 궁금했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연구 결과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고 그래프를 활용해서 수학과 친해질 수 있고 수학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재공 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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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엉덩이와 가벼운 엉뚱함으로 이그노벨상을 받은 연구에서 뽑아낸 황당한 수학이야기!!! 비교제 쉬워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통계] 차라리 곱셈 나눗셈이나 도형이 쉽다 여기는 자매들에 딱인 책 통계와 관련한 기상천외한 엉뚱한 연구 파이쌤과 참견쟁이 나 이들이 통계와 관련된 열가지 이야기를 선보이는데요 운전 중에 얼마나 자주 욕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는지 배꼽의 때는 어떻게 생기는지 신발위에 양말을 신으면 어떻게 되는지 바나나껍질을 정말 미끄러운지 장소와 변비와의 관계를 알아보는 등 우리 생활 속에 이런 수학도 숨어있었네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더이상 수학은 지루하고 어렵기만 한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책 특히 메인인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 이 내용은 아델리펭귄과 턱끈펭귄은 알을 품는 동안은 알을 떠나지 않는대요. 그래서 똥도 그 자리에서 허리를 굽히고 바깥쪽으로 꼬리를 들어 최대한 멀리!!!! 와 완전 신기하죠 사실 펭귄들이 알을 품을때 어떻게 생리 현상을 해결하는지 궁금했는데.. 또한 이걸 연구한 독일의 두 사람은 키는 몇 센티미터인지, 항문 구조는 어떻게 생겼는지, 똥은 어떤 순서를 거쳐서 쏘는지, 얼마나 멀리 쏘는 등 모든걸 기록하고 발사된 똥의 거리 평균을 구해서 이그노벨 유체역학상을 받았다고 하니... 뿐만아니라 통계와 관련된 퍼센트, 막대그래프, 원그래프, 평균, 상관도 기타 등등 수학에서 통계는 어디든 꼭 필요하고 실생활과 매우 밀접하다는것을 책을 통해 다시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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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지만수학입니다 (4)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 제목부터 눈길을 끌죠?ㅎㅎ 무한소수 원주율 파이쌤과 솔직히 수학은 잘 못하는 우리동네 최고의 참견쟁이 주인공이 함께하는 열 가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요. 01 운전할 때는 모두 욕쟁이? 02 배꼽의 때 03 신발 위에 양말을 신으면? 04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 05 침 흘리기 대장 06 바나나 껍질 위에서 고질라도 미끄러질까? 07 군인이라면 똥을 참아라! 08 통증과 치사량, 그 사이 어디쯤 09 음식은 눈으로 먹는다? 10 인류의 종말은 언제? 이그노벨상은 수학, 물리, 화학, 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하는데요, 수학상을 받은 건 많지 않아서 수학상을 받지 않았더라도 통계와 관련 있는 연구 10개를 뽑아 엮은 책이에요.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들은 정말 황당한데, 수학이 우리 생활 속에 있다는 걸 깨달을 수 있는 흥미로운 소재가 되는 것 같아요. 운전할 때 욕설과 소리 지르기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 연구는 2018년 평화상을 받았대요. 대답한 사람의 수를 백분율로 나타내야 분포를 제대로 알 수 있고, 그냥 표로 보는 것보다 막대그래프로 보면 더 보기 편하다는 걸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읽으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개념으로 설명하는 게 아니라 사례를 보면서 생각하니까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상관도와 상관관계처럼 조금은 어려운 내용도 붉은불독개미, 총알개미, 흰벌, 타란툴라 사냥말벌의 독성과 치사량을 보면서 흥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작은 그릇에 먹어야 더 포만감을 느끼고 살 빼기 쉽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2007년에 이그노벨 영양학생을 받은 연구가 있었네요. 보통 그릇에 담긴 수프와, 자동으로 리필되는 그릇에 담긴 수프를 먹은 사람들은 비슷한 양을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먹은 양은 차이가 많이 났어요. 얼마나 먹었는지 판단할 때 눈으로 본 단서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결론! 그리고 이게 통계적 추정을 할 때 눈만 믿으면 안된다!는 수학과도 연결이 되네요. 솔직히 통계라고 하면...제가 학교 다닐 때도 어렵게 느껴졌던..^^; 분야였는데.. 펭귄이 똥을 발사한다니? 하고 집어들어서 재미있게 읽고 나면 어느새 통계적 개념들이 머리에 쏙쏙 남게 되는 책이에요. 이야기로 재미있게 한 번 읽고, 개념에 더 집중하면서 한 번 더 읽고, 마지막에 교과연계 학년과 단원도 안내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시리즈는 1. 수학은 어디에나 있다! 2. 수학 역시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3. 수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이 세 가지 전제를 가지고 만들어졌다고 해요. 지금 5권까지 출간되었는데 각각 수와 연산, 패턴, 규칙성과 함수, 통계, 도형과 측정을 재미있게 다루고 있어요. #깨비깨돌맘 #서평 #와이즈만북스모니터단 #와이즈만북스 @weizmann_books #황당수학 #수학동화 #초등추천도서 #수학 #이그노벨상 #운전 #백분율 #분포 #막대그래프 #퍼센트 #원그래프 #평균 #상관관계 #통계적추정 #교과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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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재밌어지는 시간!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4.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 생각만해도 지루해지는 수학은 그만! 엉뚱하면서도 재밌는 수학을 만날 시간이 왔다. 1991년 하버드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사에서 만든 상인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들을 모아모아 우리에게 신박한 수학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이번엔 '통계' 이그노벨상이다. 통계라고?? 그 숫자가 막 나오고 복잡하고 그런 그 통계?! 근데 왜이리 재밌는거야!!! 어렵고 지루하고 복잡한 수학이 아니라 황당하지만 재밌고 짜릿한 연구로 가득한 수학 이야기로 가득한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 매력만점이라 볼수록 점점 더 빠져들게 된다. 1. 운전할 때는 모두 욕쟁이? 2. 배꼽의 때 3. 신발 위에 양말을 신으면? 4.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 5. 침 흘리기 대장 6. 바나나 껍질 위에서 고질라도 미끄러질까? 7. 군인이라면 똥을 참아라! 8. 통증과 치사량, 그 사이 어디쯤 9. 음식은 눈으로 먹는다? 10. 인류의 종말은 언제? 하나같이 엉뚱한 주제들이다. 이 목차를 보고 있자면 '이그노벨상'을 받은 사람들의 머릿속이 궁금해진다. 그 사람들의 머릿속엔 어떤 엉뚱한 이야기들로 가득할까? 그냥 엉뚱함에서 그치지 않고 그걸 수학과 연결시켜 연구하다니. 이런 발상의 전환이 우리를 재밌는 세계로 인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새로운 것이 시작되는 것이다.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후 '파이쌤'과 우리 동네 최고의 참견쟁이 '나'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 책을 재밌게 보고 즐기다보면 어느새 각종 그래프의 활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나도 모르게 수학의 핵심 원리를 쏙쏙 뽑아 배우게 되는 시간. 내가 학생일 땐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 있었다면 수학을 그리 놔버리진 않았을텐데;;; 수학에 관심이 있다면 꼭 봐야하고, 수학에 관심이 없다면 더더욱 봐야하고, 초 · 중 · 고 학생도 선생님도 어른도 모두모두 꼭 보고 수학의 재미를 느꼈으면 싶은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 일상 속 엉뚱한 이야기가 수학의 연구 소재가 되는 신박한 마법이 궁금하다면 얼른 보세요! 정말 꼭이요!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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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지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질문들이 가득! 생활 속 숨은 수학을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이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시리즈 즐겨 보고 있어요. 하나의 주제별로 스토리가 끊어져 전개되기 때문에 무조건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하는 부담감이 없는 책이라 아들내미는 이 시리즈를 볼때면 차례를 펼쳐 놓고 재미있어 보이는 질문이 있는 챕터부터 골라 읽는데, 결국엔 한 권을 다 완독하게 됩니다. ^^ 궁금한 질문들 하나하나 찾아 읽어 나가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맨 뒷장에 있는 ‘용어가 궁금해’를 펼쳐 봐요. 재미있는 이모티콘 같은 주인공의 표정과 말풍선 대화들,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를 쏙쏙 뽑아 황당하고 재미있는 질문들을 담고 있어 만화처럼 보이지만 다루고 있는 주제가 수학(혹은 과학)적인 내용이다 보니 아직 아이에게 낯선 용어들이 꽤 있어요. 그런 단어나 개념을 따로 *표시 해주고 있는데, 그러면 아이는 책을 읽다 이렇게 맨 뒷쪽으로 가 관련 내용을 찾아보며 언어적 개념까지 확장, 수학 문해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좋네요. 보고 읽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해하고 소화해서 우리 아이들이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진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를 읽고,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 이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새로운 수학 공식과 입증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긍정의 시그널을 아이들과 공유 해 보시라고 추천 드려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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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4 -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 > ㅡ 남호영 지은이 ㅡ 신동민 그림 ㅡ 와이즈만 영재 교육 연구소 감수 ㅡ 와이즈만BOOKs ㅡ 2023 . 3 . 27 <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 는 <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 와 마찬가지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 속에서 수학을 찾아내서 재미있게 재구성한 책이다. 이그노벨상이란? 이그노벨 ( Ig Nobel ) 은 " 고상한 " 을 뜻하는 노블 ( Noble ) 의 반대말로 " 품위없는 " 을 뜻하는 " 이그노블 ( ignoble ) 과 상통한다. 하버드 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 "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 " 가 과학에 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벨상을 풍자해서 1991년 제정한 상으로 물리 , 화학 , 사회학 , 문학 , 의학 , 수학 , 생물 , 평화 , 환경보호 , 위생 등 여러 분야에 걸쳐서 수상자를 선정하여 매년 10경 노벨상 발표에 앞서서 수여된다. 선정 기준은 ' 사람들을 웃게 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를 해서 과학에 관심을 높인 연구자 ' 이다. 그래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는 엉뚱하고 기발하다. 그래서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연구 소재들도 엉뚱하고 황당하기 짝이 없다. 예를 들면... 배꼽의 때를 비교해 본다던지 , 신발 위에 양말을 신어서 미끄러움정도를 비교해본다던지 , 펭귄이 둥지에서 알을 돌볼 때는 서서 허리를 굽히고 바깥쪽으로 꼬리를 들어서 최대한 멀리 똥을 싸는데 어느정도 멀리가는지 확인해본다던지 , 변비와 장소의 상관관계를 비율로 나타내서 비교해본다던지... 등등등 이런 궁금증에 대한 결과를 막대그래프나 원그래프 , 표 등으로 나타내서 평균도 내보고 , 한눈에 비교 , 분석해서 통계에 관해서도 알 수 있게 된다. 그로 인해서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수학이 어렵고 멀리에 있는 학문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접하는 모든 것에 있기에 좀 더 가깝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것 같다. 이번 편은 4권으로 통계에 관해 알려주는데 1 ~ 3권에서는 수와 연산 , 패턴 , 규칙성과 함수 등에 관해 알려주니 함께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다. <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 시리즈를 통해서 고정 관념이나 일반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기발한 생각으로 발상의 전환을 해보는건 어떨까? 이 책은 와이즈만BOOKs 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 도 재미있다는 것은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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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황당하지만수학입니다. #펭귄은똥을발사한다고? #와이즈만북스 "엄마,엄마!! 아빠 얘기가 여기 나와 ~~" 전 아들이 책읽다 말고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책을 펼쳐 보다가 빵터졌답니다. 저희 신랑 유독 운전대만 잡으면 다혈질이 되는데 ㅋㅋㅋ 이 책 꼭 아빠 읽어보라고 해야겠다네요 운전할 때는 모두 욕쟁이? 스페인 발렌시아대학교의 프란시스코 알론소 연구팀이 조사한 '운전할 때 욕설과 소리 지르기를 얼마나 자주 하나" 연구로 이그노벨 평화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ㅎㅎㅎ 연구 결과를 백분율과 막대그래프로 나타내니 이해가 팍~~~되죠 스트레스와 피로 때문에 욕을 하거나 소리를 지를 때가 많을텐데...웃으면서 가면 안전 운전이 될꺼예요 우리 모두 안전 운전 합시다!! 막대그래프는 4학년 1학기에 배우는 내용이라 아이가 더 흥미있게 읽었어요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 황당수학 4권은 욕,똥,침등등 아이들이 단어만 들어도 빵빵 터지는 주제가 한가득이네요 ㅎㅎㅎ 펭귄이 똥을 발사한다는 사실은 저도 몰랐던 거라 넘 궁금하네요 펭귄과 사람이 닮은 점은? 펭귄도 사람처럼 두 발로 걷고 알을 돌볼 때는 똥이 마려워도 둥지를 떠나지 않아요...사람처럼 모성애가 대단한데요 그래서 똥이 마려우면 엉덩이를 둥지 바깥쪽으로 내밀고 똥을 발사~~~ 펭귄 똥은 40cm 정도 날아가요 여기서 평균이라는 용어를 접합니다. 펭귄 똥은 땅에 질소를 공급해서 식물이 자랄 수 있게 해줘요 이런것도 수학이라고? 이런것도 연구한다고? 수학은 이렇게 재미있고 엉뚱함에서 비롯된다는 사실~~ 우리 아이가 생뚱맞고 엉뚱한 질문을 하면 무시하지 말고 같이 생각해보고 답을 찾아가면 좋겠죠!! 이런 엉뚱함이 미래의 이그노벨상을 받을 수 있을지도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무상제공받아작성한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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