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평 출판사에서 출간된 독독 작가 저 <교낭, 세 번 혼인하다>2권 리뷰입니다. 1권을 무료로 읽고 재미있어서 바로 뒷권을 결제했습니다. 남주가 고에 당해서 바보가 되는데 바보가 됐을때 감정에 솔직하고 애같아서 나름 좋았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십여년을 고생했다. 혼자서 시어머니를 모시고 혼자서 아이를 키우고 남편은 전쟁터에 나가서 십여년 만에 돌아왔다. 돌아온 남편은 혼자가 아니고 평처를 데리고 왔다. 그와중에 남편은 미친사람이 되어서 아무도 제어를 할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런상황을 헤쳐나갈수 있는 사람이 교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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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낭, 세 번 혼인하다 2권 리뷰 입니다. 태평출판사 작품으로 완결로 출간되어서 중소인데 너무 즐겁게 읽었습니다. 여주가 세번 결혼하는 이야기 인데 남주는 어차피 남주이지만~ 여주가 힘들어서 안타까웠습니다. 남주가 여주에게 대하는태도가 초반에는 별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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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황제의 딸(조미, 임심여, 판빙빙 주연), 미인심계(임심여 주연), 옹정황제의 여인들(손려 주연)과 같이 중국드라마를 즐겨 보다가, 이제 더이상 볼 드라마가 없게 되면서 중국 언정 소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여러 언정 소설들 중에서 태평출판사가 연재로 출판하지 않고 단행본으로 바로 출판해서 어떤 소설을 출간하면 항상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그 태평출판사에서 출판한 '교낭, 세 번 혼인하다'에는 두 주인공이 나온다. 형모쟁과 전교낭. 형모쟁이 전쟁터에 참전하려고 하자, 형모쟁의 모친은 마을에서 혼인할 나이대의 여인 중 전교낭을 골라 전교낭의 집에 돈을 지불하고, 결혼하게 한다. 형모쟁은 전쟁터에서 많은 승리를 거둬 대장군이 되고, 금의환향하게 되는데, 수도에서 소문난 재인을 데려와 첩이 아닌 측부인으로 두겠다고 한다. 이런 점에서 소설에서 알 수 있는 중국 문화는 조금 신기하게 보인다. 시대상에 따라 많이 다르지만, 축첩제도가 만연한 점이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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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정신이 나가서 돌봐주고 어려윰을 해쳐나가는 과정이 재미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호ㅗ 아들 사랑하는 엄마라서 뭉클하기도 하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너무 궁금해요 농가물처럼 잔잔하기도 하고 복수들이 시원하기도 하고 그래도 남편새끼 개새끼 ㅎㅎㅎ 나쁜남자나 후회남은 취향이 아니지만 그래도 내용이 재미있아사 읽게되네요 청아는 도데체 사연이 뭔지 궁금하고 앞으로 하나하나 풀어즐 내용들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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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 출판사에서 출간된 교낭, 세 번 혼인하다이다. 1권을 무료로 읽고 나쁘지 않아 2권도 결제 후 읽게 되었다. 평범한 사내가 전쟁의 공을 세워 후야가 되었다. 공을 세우기 전 후대를 잇기 위해 아내를 돈주고 사와 아들을 낳게 했다. 9년 후 후야가 되어 돌아왔지만 음모에 의해 미쳐버렸고 그 곁을 묵묵히 지키는 교냥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우리 후야가 얼마나 후회할지 무척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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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모쟁은 자신의 부인인 전교낭이 일자무식이라고 냉대하고는 바로 혼인하고는 그녀를 내팽겨쳐두고 전쟁터로 나가버립니다. 거의 버림받다시피한 전교낭은 혼자서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데...형모쟁은 전쟁터에서 큰 공을 세우고 미모의 아내감을 데리고 귀환합니다. 하지만 형모쟁은 원인모를 광병이 들어서 미치광이가 되고 말지요. 모든 사람이 그를 내쳐버리고 오직 그의 처인 전교낭만이 그의 뒷바라지를 해줍니다. |
| 교낭, 세 번 혼인하다 02권입니다 독독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태평에서 나왔습니다 독독 작가님의 소설은 처음 읽어 봤습니다 교낭, 세 번 혼인하다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교낭, 세 번 혼인하다 03권으로 갑니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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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대섭조에서 모른 사람이 없는 전공이 혁혁한 대원수 항모쟁은 본처인 전교낭이 있지만 당대 3녀 재녀 중 한 명인 풍어언을 위기에서 구하고 그녀를 평처로 들이려고 정서후부로 데리고 온다. 그러나 항모쟁이 미치자 쇠사슬로 묶어놓고 방치하던 풍어언은 거짓으로 임신을 꾸며 항모쟁의 첩이라도 되려고 애쓰지만 뜻을 이루지 못한다. 악귀에 씐 정서후가 너무나도 큰 고통에 야수처럼 몸부림치며 자해를 반복하자 교낭이 고인을 찾아내서 정서후를 구한다. 형모쟁은 다 기억하지만 형모쟁의 일생에서 가장 치욕스럽고 초라한 모습을 전교낭이 기억하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기억이 없는 척한다. 풍어언은 거짓말로 지난 과오를 모두 덮으려하지만 형모쟁은 풍어언과 하인을 죽이라 명한다. 황제가 전교낭이 충성과 정절을 지키지 않았다며 왕철우와 혼인하라는 성지를 내리자 전교낭은 진짜 왕철우와 혼인을 한다. 혼인식 중인 전교낭을 납치해 다시 후부로 돌아온다. |
| 독독 작가님의 교낭, 세 번 혼인하다 2권 작품 리뷰입니다. 남주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정서후는 미친 상태로 교낭의 처소에서 보살핌을 받습니다. 남주는 정신은 맑은 상태이기에 돌아가는 사정을 지켜보면서 교낭에 대해 새로운 마음을 갖게 되고 마침내 치료방법을 알고 정상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