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책이 작고 예뻐져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좀 크고 가지고 다니기 어려웠습니다. 환영합니다. 노화에 대한 주제로 너무 인문에만 치우치지도 않고 과학에만 치우치지도 않아서 좋았고 끝부분에 문학 3편도 재미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난쏘공을 다시 읽게 되어 반가웠고 파친코 리뷰도 좋았습니다. 인문 서적만 말고 과학책이나 소설책도 자주 리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책이 작고 예뻐져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좀 크고 가지고 다니기 어려웠습니다. 환영합니다. 노화에 대한 주제로 너무 인문에만 치우치지도 않고 과학에만 치우치지도 않아서 좋았고 끝부분에 문학 3편도 재미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난쏘공을 다시 읽게 되어 반가웠고 파친코 리뷰도 좋았습니다. 인문 서적만 말고 과학책이나 소설책도 자주 리뷰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