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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코는 주인공 사토루가 갇히게된 무인도에 혼자 보트를 타고 흘러들어온 여자이다. 지진때문에 도시가 파괴되고 구조가 오지 않아 사람들이 폭도로 바뀌자 그런 폭도들을 피해 친구드과 산속에 있는 산장에 숨게 된다. 하지만 그 폭도들이 산장까지 쳐들어오자 그곳에서 도망쳐서 보트를 타고 무작정 피신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사토루가 갇혀있는 무인도로 들어오게된 연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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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고 18으로 유명하신 사이토 타카오 작가님의 생존게임 애장판 8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설마 설마 이 생존게임이 다시 나올까 싶었는데 이렇게 뙇 나와줬네요. 이 책 구하려고 그렇게 발품을 팔아도 좋은 컨디션의 책은 찾기가 너무 힘들었었는데 이렇게 대원에서 그것도 애장판으로 좋은 판형으로 출시를 해주니 너무 감사하네요. 마지막 어너더 스토리까지 구입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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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판으로 발매되어 너무 반가운 생존게임 8권이다. 사토루가 야구선수 출신 타츠노를 만나게 된다. 그동안 그가 만난 사람 중 가장 든든한 사람이 아닐까 싶다. 타츠노는 사토루의 근성을 인정해준다. 가족을 찾아 여행을 계속하는중 무덤가를 보고 절망하지만 그러나 드디어.. 가족들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게되고 그리운 백구 또한 만나게 된다. 9권도 역시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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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게임 애장판 8권을 읽어보았다. 이 작품은 생존 서바이벌 장르 만화의 가히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이번 8권에서는 그동안 생존위주의 스토리 전개에서 가족의 생사를 확인하고 다른 생존한 인간 집단이 나오는 스토리가 주를 이루어 진행된다. 자연재해도 그렇고 굶주림과 추위에 생존하는 법들이 인간들에게 무언의 경각심을 일으키게 하는 단순히 만화의 수준을 벗어난 교훈적인 내용도 가지고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생존장르 만화를 찾는 다면 이 작품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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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8권입니다..ㅜㅜ 몇달동안 슬램덩크에 밀려서 안나와서 실망이었지만 그래도 나와주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10권완결인데 2권만나오면 이제 마무리 되가니 기다릴 수있을 듯합니ㅏㄷ. 재미는 역시 레전드 작품이라 보장합니다 이런류의 책을 자주 나와주었으면 합니다. ㅇ;번달에 나올지 모르겠지만 빨리 나와서 완성 되어가는 생존게임 레전드 만화를 소장하였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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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가 사이토 타카오 선생님의 수작! 절판된 작품들이 이렇게 다시 나와주는 것은 언제나 환영받을 만 한 일이다. 7권 이후로 슬램덩크 붐이 일면서 출시가 미뤄진 듯 한데 무사히 발매 되어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생존게임은 실로 정말 이런일이 발생한다면.. 하는 경각심을 일으켜 세워준 작품이기도 하다.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때에는 실제 맥가이버칼과 로프, 라이터 등등의 기본 생존에 필요한 물품을 백팩에 챙겨 다니기도 한 재미난 헤프닝도 있었다. 작품의 내용은 일본의 대참사 대 지진이 일어난 이후 도시는 붕괴되고 모든 기능이 마비된다. 전기는 물론 편리한 현대 생활은 하루 아침에 원시시대로 돌아가 버린다. 실로 있음직한 사건에 사실적인 작화가 몰입감을 더 한다. 주인공과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서 주인공은 생존을 해 나가며 가족을 찾아 나선다. 추위, 배고픔, 주변의 환경등은 언제나 생존을 위협한다. 그것들을 극복해 나 가면서 여정을 떠나는, 그리고 그 와중에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 단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긴장감과 재미의 생존게임에 같이 빠져 보시죠^^ |
| 그래도 꾸준하게 나와주어 좋고 몰입감 아주좋습니다.옛날만화책 재발행해주어 한달기다리는 낙으로 읽고 기다립니다.재발행기념 초판특전이나 띠지같은게 하나도없는게 아쉬울 뿐이고 20세기소년이후 진짜 몰입감좋은 만화입니다.앞으로도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요즘처럼 전쟁나고 기후변화등 어지러운시대에 딱맞는 만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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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게임 애장판 8권이이 출간되어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택배를 받아 재밌게 읽어보았다. 택배가 빨리 와서 좋았다. 생존게임 애장판 8권은 너무나 재미가 있었다. 생존게임 애장판 8권에서는 한번의 기회! 최후의 1인이 되어라!!... 자연재해로 인해 인간 문명이 다 사라져버린 세상에서 그런 절박한 상황 속에서 생존법칙을 습득해야 하는 소년은 인간의 극기 능력과 생존 본능의 한계를 뛰어 넘어 서바이벌 만화의 바비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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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루를 포박한 일당은 대지진으로 무너진 감옥을 탈출한 죄수 집단이었다. 그들 중 한 노인의 도움으로 무사히 탈출한 사토루는 사람의 기척을 찾아 정처없이 걷던 중 작은 농가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야채를 재배하며 살고 있던 야구선수 타츠노를 만난다. 야구 시합도중 대지진을 만나 살아남은 그는 서른 명 남짓한 일행과 살던 중 인플루엔자에 감염돼 모두 죽고 홀로 살아남았다. 그러나 음식을 훔치려는 일당들의 공격이 시작되고 이들로부터 경작지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벌인다. 하지만 그들 또한 모두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어 죽는다. 이에 사토루는 살아남기 위해서는 ‘체력’에 더해 살아남겠다는 정신력인 ‘근성’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타츠노의 도움으로 음식을 챙겨 받고 다시 가족의 행방을 뒤쫓던 사토루는 지하터널에 살고 있던 지구물리학 박사 코미야마와 그의 조수인 세가와를 만난다. 그리고 충격으로 정신이상이 된 코미야마 박사가 갖고 있던 아버지의 피켈을 통해 가족이 서쪽으로 향하고 있다는 단서를 얻게 된다. 가족의 생존 소식을 확인한 사토루는 힘을 내 서쪽을 향해 길을 떠난다. 그러나 도중에 한무리의 굶주린 들개 떼를 만나 고전하게 된다. 사투를 벌이던 중 무리의 우두머리가 오래전 헤어진 백구란 사실을 눈치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