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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모토 아카마루 작가님의 최고 달달한 스토리
구매했씁니다.ㅋㅋ 간단한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ㅎㅎ
드라마, 연애 장르 중에 가장 달달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마스구랑 유이가 너무 사랑스러운 작품이죠 주인공 둘다 호불호 없이 영락없는 무조건 호호호호!!
큰 갈등없이 알콩달콩하는 스토리라 더욱 마음에 드네요 완결없이 계속 쭉쭉 나와주었으면 하는 만화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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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의 부모님께 처음으로 인사하러 가는 남자의 심정을 절절하게 표현한 작중 초반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특히 이 장면에서 유이가 보여주는 모습이 왜 이리 귀여웠던지..) 아무튼 이번 권에서 여러 에피소드가 나왔고, 작중 마지막에 남주의 입에서 '결혼하자'라는 말이 나왔고, 이에 다음 권에서 다루어질 이야기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다. (분위기를 보건대 앞으로 두어 권 내에서 완결이 되지 않을까 싶어 보였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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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2권. 이 만화를 보다 보면 참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처음 1권을 볼때만 해도 풋풋한 두 사람이 막 사귀기 시작하면서 이런 저런 에피소드들이 나오는 걸 재밌게 봤었는데 이제는 벌써 결혼얘기에 승진에 업무까지 바뀌는 모습이라니...뭔가 감격스러운 느낌도 있지만 처음의 그 풋풋한 이미지도 가끔은 그리워지는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