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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때 용기가 꼭 필요한 친구들이 있지요. 저희아이도 그런아이 중 하나인데, "나도 용기 내 볼까?"를 같이 읽어보며 용기의 대해 아이랑 이야기해봤어요. 귀염귀염한 동글이가 오늘 용기를 내야 하는 주인공입니다. 알록 달록 구름을 만들기 위해 퐁퐁이들은 이 날만을 위해 연습을 해왔죠. 친구 퐁퐁이들은 뛰어오를 준비를 하고 알록달록 구름을 만들어요. 하지만 아직 작고 여린 작은퐁퐁이는 뛰어오를 수가 없어요. 친구들은 그런 작은 퐁퐁이를 기다려줘요. 작은 퐁퐁이를 응원하며 한발짝씩 내딛는 연습을 해줘요. 그런 친구 퐁퐁이 덕에 작은 퐁퐁이는 용기를 낼 수 있어요. 그리고 더 이상 퐁퐁이는 두렵지 않지요. ? 작은 퐁퐁이 내면에 작고 소중한 우리 아이 마음이 보이는 그림 책이였어요. 같이 응원하며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이 행복해보였고, 마침내 알록달록 구름을 만든 퐁퐁이들의 행복함이 전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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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뒤쳐지고 제대로 해내지 못할때 오는 두려움과 주눅드는 마음이 들면 더욱 자신감은 떨어지고 하지 못한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사로잡힙니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떨쳐내기 힘든 감정이죠. 나도 용기 내 볼까? 를 아이들과 함께 잠자리 책으로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용기란 무엇일까?란 질문을 던져봅니다. 두렵지만 하는 거! 란 아이의 대답 속에 두려움을 갖게 하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아이들에겐 자존감과도 이어지는 감정. 두렵고 무섭고 할 수 없다는 감정을 이겨낸다면 용기가 생기고 그 용기속에서 해 낼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겠죠! 어린 시절부터 이런 부정적인 감정을 이겨내기 용기를 심어주는 사람. 어쩌면 부모님, 아이를 양육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퐁퐁이는 작고 용기가 없지만 그런 퐁퐁이를 응원하고 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는 한 사람의 힘으로 퐁퐁이는 아주 조금만 용기를 내면 우리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아이에게 그런 한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을 갖게 해준 나도 용기 내 볼까? 알록달록 자신의 색을 펼쳐내면서 다양한 에너지로 가득찬 넓고 넓은 세상과 동화되면서 자신감 있게 세상과 소통하면서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어주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단 생각이 깊게 드는 책. 나도 용기 내 볼까? 엄마 마음을 듬북담아 서평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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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감정이 들면 다소 두려움이 느껴지기도 하죠. 이 책은 나만 느끼는 감정이 아님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 속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모두가 느끼는 감정이고 그 감정을 마주하는 방법을 이야기해봅니다. 그리고 나의 마음을 알아줄대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되는 이야기. 용기내볼까?라는 메시지가 참 의미가 있더라구요. 아이가 세상에서 마주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되는데, 그 감정을 마주했을때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그리고 용기내어서 감정을 마주하게되는 메시지. 퐁퐁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에게 용기를 알게해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은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이 책에서도 다양한 알록달록 퐁퐁이의 그림들이 시선을 끕니다. 퐁퐁이들과 함께 구름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는 아이의 상상력도 키워주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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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이 시리즈 3번째 책!! <나도 용기 내 볼까?>에요. 두려움에 시작을 망설이는 어린이에게 따스한 응원을 전하는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오랫만에 만난 퐁퐁이들은 특별한걸 연습했어요. 바로 알록달록 구름만들기!! 그리고 알록달록 구름을 타고 모험을 떠나기로 했어요. 엇~그런데 작은 퐁퐁이는 어디에 갔을까요? 작은 퐁퐁이는 높이 올라가는게 무서워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누구나 가끔 겁날때가 있어. 친구와 함께 손을 잡고 아주 조금만 용기를 내면 돼!! 차근차근 해볼까? 작은 퐁퐁이는 친구의 손을 잡고 응원을 받으며 하나하나 차근차근하다보니 아주 용감해졌어요. 아주 조금만 용기를 내면 우리는 어디든 갈수있고 무엇이든 할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언제나 용기를 갖기를 바라고 응원하고 격려하며 손잡아 이끌어주는 사람이 되자고 생각했답니다. 아이들 책이지만 저도 한발 용기를 내보자고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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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리즈예요 조금다르면 안돼? 나도 존중해주면안돼? 에 이어서 나도 용기내볼까? 국민서관 시리즈책을 모두 다 갖고 있답니다. 갖고 있는 이유는 제가 도서관수업을 하는데 아이들에게 자주 읽어주기 때문이예요.. 이 책을 읽어주면 귀여운 주인공들 때문에 아이들에게 반응이 너무 좋거든요 게다가 내용또한 교훈적이라서 1석2조예요 시리즈로 있다고 하면 다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이번에 또 읽어줄 신작이 나와서 정말 기뻐요.. 나도 용기내볼까? 이번에는 방과후 수업시간에 읽어줘봐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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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퐁퐁이 시리즈 세번째 책이 드디어 나왔어요. 이 번 책에서는 퐁퐁이들이 아주 오랫동안 연습한 ‘특별한 것’을 보여 준다고 하는데요. 과연 무엇인지 함께 만나볼까요? 오랫동안 아주 특별한 걸 연습했다는 퐁퐁이들. 아주 마음껏 솜씨를 뽐내고 있어요. 이게 끝이 아닌가봐요. 퐁퐁이들이 하늘을 날고 있네요. 앗! 그런데 작은 퐁퐁이가 보이지 않아서 찾아보니 저기 아래에서 퐁퐁이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지 뭐예요. 퐁퐁이들은 작은 퐁퐁이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올라오라는 말을 건네 보았지만.. 작은 퐁퐁이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는지 괜찮으니 기다리겠다고 말하는데.. 과연 퐁퐁이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친구들과 함께 하늘 높이 올라갈 수 있을까요? 누구에게나 새로운 도전 앞에서는 설레임도 있지만 두려움도 함께 찾아오게 되지요. 그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한데요. 작은 퐁퐁이도 마찬가지였어요. 친구들이 멋지게 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을 보며, 누구보다 함께 하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하늘을 날아 본적 없는 작은 퐁퐁이에게는 하늘을 나는 일이 무섭고 두려운 일이었어요. "나랑 같이 가면 어때? 내가 손잡아 줄게. 함께라면 너도 용기를 낼 수 있을 거야." 그때 작은 퐁퐁이에게 다른 멋진 친구가 다가와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 주었고, 작은 퐁퐁이는 다시한번 용기를 내보기로 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잘하지는 못했어요. 그러나 친구의 도움으로 차근차근 연습을 한 덕분에 작은 퐁퐁이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누구보다 멋지게 하늘을 날 수 있었답니다. 작은 퐁퐁이는 자신의 부족함을 감추려고 하지 않았고, 친구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어요. 이러한 작은 퐁퐁이의 용기가 두려움을 극복하게 만들었던 거예요. 이렇듯 중요한 것은 작은 퐁퐁이처럼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하는 자세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나도 용기 내 볼까?' 용기와 자신감이 부족한 어린이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과 응원을 전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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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용기 내 볼까?> 를 만나보았어요~
<나도 용기 내 볼까?> 가 도착했어요~
귀여운 <퐁퐁이> 시리즈 중 용기에 관한 그림책으로
용감해지고 싶은 모든 어린이에게 전하는 따스한 응원 이야기 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튼튼한 양장본으로 디자인 되어있어요~
퐁퐁이들이 알록달록 구름을 만들어요.
그런데 작은 폼폼이는 아래에서 친구들을 지켜보고 있네요.
과연 작은 폼폼이는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표지 안쪽에 글과 그림을 실은 작가쌤 소개가 있어요~
우리는 퐁퐁이야.
오랫동안 아주 특별한 걸 연습했어.
슝!
이게 끝이 아니야.
짠!
우리가 하늘을 날고 있어!
잠깐만!
작은 퐁퐁이는 어디 있지?
작은 퐁퐁아. 폴짝 뛰어 올라와!
하늘을 나는 건 참 멋져!
아니야. 난 괜찮아.
그냥 여기서 기다릴게.
나랑 같이 가면 어때?
내가 손잡아 줄게.
함께라면 너도 용기를 낼 수 있을 거야.
작은 퐁퐁이도 용기를 내어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날 수 있을까요?
우리아이와 함께 <나도 용기 내 볼까?>를 읽으며
작은 용기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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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용기 내 볼까? 작고 귀엽게 생긴 말랑이 같이 생긴 퐁퐁이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오랫동안 아주 특별한걸 연습하고 있다는 퐁퐁이들~! 재주넘기 하듯이 움직여 보며, 하늘을 날아봅니다. 여러퐁퐁이들이 하늘을 날아오르는 순간 작은 퐁퐁이가 함께있지 않다는 것을 친구들이 알게되요. 그 순간 들리는 친구의 따스한 목소리! “걱정하지마. 우리가 데리러 갈게” 퐁퐁이 친구들은 모두가 다같이 손을 잡고 퐁퐁이에게도 손을 내밉니다. 하지만 아직 작은 퐁퐁이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가봐요. “아니야. 난 괜찮아. 그냥 여기서 기다릴게” 라고 말하는 작은 퐁퐁이의 표정은 괜찮지않아 보였어요. 그렇게 친구들은 다시 하늘로 올라갔고, 그 사이 다른 친구가 등장해요. 퐁퐁이와 생김새가 다른 친구가 다가와서 퐁퐁이에게 손을 내밉니다. “나랑 같이 가면 어때? 내가 손잡아 줄게. 함께라면 너도 용기를 낼 수 있을거야” 어쩜 이렇게 따스한 말들만 다 모아놨을까요? 혼자서는 자신도 없고, 용기가 없을 때 누군가 이런말을 해준다면, 정말 용기를 낼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괜찮아, 누구나 가끔 겁이 날 때가 있어. 아주 조금만 용기를 내면 돼” 퐁퐁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괜찮아, 다시한번 해보자, 잘하고 있어, 최고야” 끊임없는 용기와 격려의 말을 들으며 퐁퐁이는 차근차근 하나씩 도전해봅니다. 친구의 말에 용기를 얻어서 하늘을 날게 되었을까요? 사실 결과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퐁퐁이가 친구와 함께 노력하는 과정에서 듣게되는 격려의 말. 응원의 말이 근사했습니다. 말랑말랑 퐁퐁이도 응원의 말을 듣고 힘을 냈는데.. 이런 격려의 말을 듣는 다면, 우리 아이는 얼마나 더 큰 힘을 낼 수 있을지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용기 #자신감 #도전 #끈기 #응원 #격려 #나도용기내볼까 #국민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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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읽어보니 용기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트인 성책이구나를 느낄 수 있었어요 퐁퐁이가 용기를 낼 수 있는지 책을 읽어보았어요 퐁퐁이들이 그동안 연습한 구름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작은 퐁퐁이는 어디 있지? 저기, 아직 저 아래에 있어! 걱정하지 마! 우리가 데리러 갈게 그냥 여기서 기다릴게. 그때 다른 친구가 퐁퐁이에게 다가와요 높이 올라가는 게 무서운 막내 퐁퐁이 친구는 막내 퐁퐁이가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조금씩 조금씩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친구 이런 좋은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행운 아닐까요? 제 딸에게도 저런 좋은 친구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주 조금만 용기를 내면 우리는 어디든 갈 수 있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퐁퐁이들이 구름을 타고 이제 어디로 여행을 떠날까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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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존중해 주면 안 돼 』 책 1편에 이은 두 번째 책! 『나도 용기 내 볼까 』
다시 만난 퐁퐁이들! 1편에서 ‘존중’이라는 어려운 단어를 퐁퐁이들의 이야기로 어린 자녀들에게 쉽게 알려줬었고, 그 이후 아이들은 종종 “나 좀 존중해 줄래?”라며 존중받고 싶어했었다. 아이들 입에서 ‘존중’이라는 말을 할 때마다 어찌나 귀엽던지, 그림책으로 어려운 어휘를 배우고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경험이 참 값진 시간이라는 것을 느꼈었다.
퐁퐁이들의 두 번째 이야기의 키워드는 ‘용기’이다.
퐁퐁이들은 오랫동안 특별한 걸 연습했다. 오랜 연습 끝에 성공한 퐁퐁이들 사이 유독 용기를 내지 못하는 작은 퐁퐁이가 있다. 친구들은 작은 퐁퐁이에게 성공할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지만, 작은 퐁퐁이는 주저한다. 과연 작은 퐁퐁이는 용기를 낼 수 있을까
아이들은 처음 겪는 일들이 많아서 어떤 일이든 ‘도전’과 ‘용기’가 필요하다. 작은 퐁퐁이처럼 겁도 많고 도전하는 것이 두려운 아이들을 어떻게 위로하며 용기를 줄 수 있는 지, 주변 친구들의 역할에 관해서 이 책은 잘 나타내고 있다.
“괜찮아.” “누구나 가끔 겁이 날 때가 있어.” “아주 조금만 용기를 내면 돼! 차근차근 해볼까?”
큰 용기가 아닌 약간의 조금의 용기! 작은 퐁퐁이는 조금의 용기만으로도 큰 성장과 변화를 맞이하였고, 그 용기 한 숟가락에는 친구들의 격려와 응원이 함께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잘 전달해주고 있다.
퐁퐁이들의 이야기처럼 아이들과 시작된 수다 수다 시간! 용기 내지 못해서 두려웠던 시간과 용기 낼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각자 이야기해 보았고, 겁은 났지만, 응원에 힘입어 도전했고, 도전 결과 겁이 났던 그 일들이 해내고 나니 별거 아니었다며 ‘왜 무서워했지?’ 하며 의문을 가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퐁퐁이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옳다! 영유아 자녀가 있는 집은 모두 모두 퐁퐁이들의 이야기에 집중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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