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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레나 불라이 작가의 팬이라 책을 구매했다. 명확한 스타일과 색감에 매료되서 안살수가 없는 책이였다. 내용은 개키우기에 대한 말 그대로 정보를 나누는 실용도서라 할수 있다.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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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일러스트와 강아지들을 입양하기 위한 중요한 내용들이 있어서 읽기 좋습니다. 특히 작가님과 함께 살고 있는 개의 실제 사연이 함께 나와서 더 재밌게 읽고 있어요 그림작가님의 그림들을 항상 웹으로만 접하다가 이렇게 인쇄된 버전을 보니까 정말 좋네요 다만 어른과 아이들 모두 잘 읽을수 있도록 구성되었지만 중간중간 생각보다 작은 폰트 크기가 있어서 어린이들이 읽기가 약간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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