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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친구들이 많이 생각나네요 때로는 이총사,삼총사,사총사?? 요즘 아이들은 같이 놀아도 핸드폰 게임을 많이 하더라구요 날이 풀리면서는 딱지챙겨서 놀이터로~ 공이랑 물 챙겨서 학교운동장으로 열심히 나가서 놀아요?? 이 책에 나오는 삼총사처럼 놀이를 많이 찾아서 만들어줘야겠어요 얼마전엔 티비에서 공기놀이를 보더니 두녀석이 공기놀이도 제법하더라구요?? 저도 명절이나 김장때 며느리놀이 열심히 했었는데 작가님도~놀이로 표현하셨더라구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놀이도 자꾸 업그레이드 해야하니 엄마들도 늘 연구하고 생각하며 노력해야죠 어릴적 추억이 많이 떠오르는 행복한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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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도 놀아도 놀 거리가 생기는 삼총사는 김밥놀이, 병원놀이, 정리정돈놀이, 허풀떨기 놀이를 합니다. 읽으면서 제가 어렸을 때 놀았던 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 휴대폰, 보드게임 없이도 하루종일 친구들과 뛰어 놀았던 그 시절 저의 모습이 떠올라 읽으면서 혼자 참 많이 웃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저희 아들은 이렇게 놀게 하지 못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도 들고, 좀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도 들어서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5학년 무뚝뚝한 아들도 읽어보더니 "엄마, 이 책 왤케 웃겨! 나도 친구들이랑 이렇게 놀래!" 하더라고요. 엄마들의 어린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책, 그리고 아이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책. 빨리 놀자 삼총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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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제목만 봐도 재미있을 거 같고 시끌벅적한 아이들의 일상이 담긴 건 아닐까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세 명의 아이들이 나오는데 이름보다는 서로의 별명으로 더 불리는 꾸러기 아이들이예요. 우리도 어릴 적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은 이름보다 별명을 더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시금치를 싫어해서 시금치 , 다리가 길쭉해서 맛살 , 당근을 잘 먹길 바래서 당근. 요 세 아이들이 뭉치니 정말 김밥 같고 오늘 저녁엔 김밥을 싸야하나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시금치 맛살 당근 이 아이들이 시금치네 집에가서 이불돌돌 말아 김밥놀이도 하고 그 후엔 온몸이 아파 병원놀이로 이어지고 계속하여 놀이가 바뀌면서 노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요 정말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의 놀이는 무궁무진합니다 우리아이가 젤 좋아했던 부분은 바로 귀신이야기!! 신비아파트를 보면서 귀신이야기를 듣다보니 책에서도 귀신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이 이야기를 읽고 우리아이들도 승강기를 못타는거 아닐지 살짝 걱정도 되네요 물론 아이들이다보니 의견이 매번 맞을 수 없죠? 그러다 투닥거리면서도 서운해하기도 하고 그런데 그 또한 아이들만의 방식으로 놀이를 이용해 재미있게 풀어냈더라구요 세 아이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우리 어린 시절이 생각나요 온종일 한 친구네 집에 우르르 몰려가 주시는 간식도 먹고 뛰어놀기도 하고 잠도 같이 자고 그때만 생각해도 너무 재미있는데 지금 이 아이들은 또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놀이에 대해선 최선을 다해 노는 그 모습이 보기 좋기만 합니다. 그 어린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저도 최선을 다해 놀 수 있을 것만 같은데 말이죠 읽는내내 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어요 이 책을 읽는 울 아이들도 깔깔 거리며 너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요즘엔 다들 학원이다 뭐다 해서 바빠 놀 시간조차 없는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줄 수 있게 만든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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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기 바로 전 주에 아이가 읽었던 책이 채인선 작가님의 <원숭이 오누이>. 게다가 그림은 방학 때 읽었던 <컵고양이 후루룩> 의 한지선 작가님! 반가운 마음에 기분 좋게 책 읽기 시작^^
<빨리 놀자 삼총사> 는 당근, 시금치, 맛살이라는 재미있는 별명을 가진 해령, 수미, 예은 삼총사 & 달걀 선미가 정말 재미있고 신나게 열심히 노는 모습으로 하여금 '나도 같이 놀고 싶어! 라는 아이의 반응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삼총사의 별명 때문에 김밥 생각이 난다고 꺄르르 했는데 첫 에피소드가 '김밥놀이'라 시작부터 너무 재미있고, 의사 놀이, 이사 놀이, 눈사람 놀이 에피소드는 아이도 해 본 놀이라 책을 읽는 내내 '나도 이랬는데!', '나는 이랬는데!' 종알종알 하며 공감했다. 이 책 덕분에(?) 한동안 잠잠했던 식탁 밑 아지트 생활이 다시 시작되기도... 아이에게 놀이 욕구를 뿜뿜 뿜어주는 즐거운 책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정말 신나고 재미있게 노는구나, 나도 그랬었는데!' 라고 생각한 한편 우리 아이를 비롯해 요즘 아이들은 노는 시간보다 학습하는 시간에 더 얽매여 있는 것이 아닌가 뒤돌아 보는 계기도 되었다. 아이들은 즐겁게 놀아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학교 다녀와서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을 하다 보면 어느새 자야 할 시간이라 아이가 항상 못 놀았다고 울상이다. 책을 보면서 아이가 삼총사는 공부 안하고 맨날 놀기만 해서 좋겠다고 하는데(공부 놀이가 맨 끝에 나온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작가의 말에 있는 "아이들을 놀지 못하게 막는 건 식물에게 햇빛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를 마음 속에 새기고, "공부만큼 중요한 것이 노는 것입니다. 딱 공부한 시간만큼 놀 수 있도록 해 주세요."에서는 다행히 공부 시간보다 놀 시간을 더 주고 있음에 안도하며, 엄마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아이도 엄마에게도 좋은 책이다.
※사실 아이가 제일 좋아한 에피소드는 ‘계단 귀신과 승강기 귀신’인데 요새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분신사바, 아가야 이리온 등 온갖 귀신이 등장하는 주문을 외우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왜 이렇게 귀신 이야기를 좋아하는지 정말 궁금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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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선 작가님의 신작이라는것과 너무 귀여운 삼총사 그림이 꼭 우리딸래미와 친구들 삼총사 그림같아 확 마음이 갔습니다 5년전 신도시 새아파트에 같이 입주해서, 어린이집이 부족해 못가고있는 친구들이 같이모여 놀이활동을 하며 친해진 삼총사가 꼭 주인공들 같아 더 마음이 가네요 김밥놀이,병원놀이 참 우리어렸을때 생각이 많이났어요 모이면 저리노는게 당연한거였는데 이불가져다 김밥을말자 하며 떼구르 돌고, 숨바꼭질하다 장농속에서 잠들어 엄마가 나를 찾아헤맨적도 있고, 귀신놀이 하다 무서워서 친구집에서 집으로 돌아가지 못가고 전전긍긍하기도 했지요 그런데 지금아이들은 노는것도 학원에 가야한다고 합니다 학원에가야 친구들을 만날수있고, 놀이터에서 놀고있으면 부모가방치하는애, 공부안하는애로 보입니다 아이들이 줄넘기학원을 다닌다는 말에 친정어머니가 별걸다 학원을 보낸다며 핀잔하시더라구요 놀아야 창의력도 생기고, 에너지도 더 생기지 하면서도 항상 남의말에 먼저 귀열고, 다른 아이들 다니는 학원.공부에 불안해지는 엄마는 생각과 행동이 따로놉니다 빨리놀자 삼총사를 읽으면서 나의 옛추억에 젖어 웃음이나기도 하고, 우리아이들의 현실이 넘 안타까워 아이들의 모습이 더욱 안쓰러워 지기도 하네요 넘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삼총사, 아이들은 나도 얘네들처럼 놀고싶다며, 깔깔대며 읽구요~ 오늘은 저도 아이들과 이렇게 몸으로 신나게 놀아야겠어요♡ @nonjang_book 항상 믿고보는 논장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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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 같은동에 사는 빨리놀자 삼총사! 별명도 당근, 시금치, 맛살.?? 누구보다 신나게 열심히 놀고, 싸우고, 놀고, 싸우고, 논다. 김밥놀이, 이사놀이, 정리정돈 놀이, 허풍떨기 놀이 등등 매일 매일 놀기 바쁘다. 그렇지만 걱정말자. 열심히 놀았던 힘으로 열심히 공부도 놀이처럼 즐겁게 할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시끌벅쩍 우당탕탕 노는 모습을 읽고 있으면 우리집 아이들이 어릴때 신나게 놀던 모습, 더 가서는 내가 신나게 놀던 기억이 마구마구 난다.?? 또 채인선 작가님의 글에서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바라는 마음이 너무 느껴져, 읽는 내내 마음속에서 몽글몽글 행복해지는 기억들로 가득차 마음이 간질간질 해진다.?? 작가님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열심히 놀고, 행복감을 듬뿍 가지고 있어야 그 행복한 기억들을 자꾸자꾸 꺼내 다시 행복해질수 있다고 우리 아이들에게 열심히 놀아서 행복한 기억을 많이 만들라고 말한다. 그래서일까 책 읽으며 당근, 시금치 맛살과 한판 잘 논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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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놀자삼총사 #채인선_글 #한지선_그림 #논장 #서평단 #협찬도서 #추천도서 #동화는내친구 #논장동화책 #채인선 #한지선 #동화책추천 #놀이 #행복 #친구 #서평이벤트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아이들이 "엄마 놀아줘" 하는 순간 난감해진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놀이터에서 집에서 별거 아닌 걸로 열심히 놀아줬는데, 지금은 어떻게 놀았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조금씩 커가다보니 나도 모르게 "너희끼리 놀아!" 라는 말을 많이 한다. 아이들도 이제는 놀이보다는 핸드폰과 유튜브를 보는것을 '논다'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다시 조금 놀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어떻게 놀지 막막했는데 <논장>출판사에서 나온 신간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빨리 놀자 삼총사》다. 놀아도 놀아도 놀 거리가 생기는 삼총사! 라니 호기심을 넘어 꼭 읽어보고 싶어졌다. <아름다운 가치사전>의 채인선작가님의 작품이라 더 기대되었다. -책 속으로- 수미의 별명은 시금치, 예은이는 맛살, 해령이는 당근이다 이 세친구는 삼총사다. 삼총사 친구들은 어떻게 놀까? 김밥놀이, 병원놀이, 정리 정돈 놀이, 선미의 이사놀이, 허풍떨기 등 재미있는 놀이가 이어진다. 이불을 깔고 친구들이 누워 이불을 돌돌 말면서 신나게 논다. 놀이가 끝나면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허리야' 하며 병원놀이가 시작된다. 그런데 꼭 셋이서만 놀지 않는다. 시금치 동생도 놀이에 한몫한다 *우리 아이도 너무 재미있다면서 앉은자리에서 다 읽으면서 이사놀이가 젤 재미있을 거 같단다. 아마도 아직 자기만의 방, 공간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었다. 작가님의 찐 경험을 동화로 쓴거라 더 마음에 와닿았다. 다툼없이 즐겁게만 지낸다면 재미없겠지만 서로 투닥거리면서 더 찐하게 친해지는 삼총사 이야기에 빠져든다. "아이들을 놀지 못하게 막는 건 식물에게 햇빛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 어릴 적에 햇빛 속에서 놀아야 어른이 되었을 때 우울증에 안걸립니다. 바람 불고 눈보라 치는 날이 걱정된다면 아이들을 놀려야 합니다. 그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는 절대 긍정성은 어릴 때 실컷 논 시간만큼 형성됩니다. 아무리 남부럽지 않은 성공을 거두었다 해도 행복한 유년을 갖지 못했다면 측은한 사람일지 모릅니다. 공부만큼 중요한 것이 노는 것입니다. 딱 공부한 시간만큼 놀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작가의 말 중에서) 너무 공감되고 기억해야 할 이야기라 한번 더 적어봤다. 아이들의 행복한 표정은 역시 신나게 놀 때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nonjang_book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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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빨리놀자삼총사 글_채인선 그림_한지선 #논장출판사 @nonjang_book 고맙습니다?? ?? 어릴 적 "민정아 노올자~~" 부르던 친구들 생각나게 하는 빨리 놀자 삼총사. 집 앞 놀이터는 하루종일 인적 없고,늦은저녁 학원 갔다온 아이들이 약속잡아야 같이 놀 수 있는 요즘 동네아이들 현실에 씁쓸해졌다. 이 책은 엄마 어릴적 추억과 함께 오랜만에 만난 절친과 신나게 놀았던 우리집 어린이들을 더욱 흥분하게 만들고,신나는 놀이가 최고다를 외치게 한다. ??해령,수미,예은은 삼총사이다. 시금치와 맛살,당근이라는 귀여운 별명을 가진 세 친구의 차례의 다양한 놀이제목부터 미소가 나오게 한다. 김밥놀이 이불 위에 누워 돌돌 말려 김밥 속 재료가 되고,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한번 이상 경험해 본 놀이라 엄마도,아이들도 재밌게 봤다. 지구를 살리기 위한 정리 정돈놀이는 우리도 매일 하자는 아이들의 자발적인 말을 꺼내게 해서 감동이었고,장난감을 위한 집으로 이사를 간다는 우리막내 생각나게 한 선미의 이사놀이도 집 안에서 상상가득 즐겁게 놀 수 있는 놀이라 웃게된다. 허풍떨기놀이는 아이들의 상상력의 끝은 없구나 생각들게 했고,나는 왜 태어났을까는 시를 지으며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계단귀신과 승강기귀신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귀신에 대한 두려움 뿐 아니라 어떤 상황이든 함께하는 진정한 우정을 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 선미가 우체통이 된 사연도 친구들과 다툰 뒤 꿍하지 않고,유쾌하게 풀어가서 어릴적 옆 집,윗 집,아랫집 할 것 없이 내집처럼 드나들고 놀았던 시절이 생각났다. 아이들 스스로 주체가 되어 놀이하고,즐기는 이야기라 읽는내내 미소가 지어진다. 주로 공부놀이를 하는 우리집어린이들이 책에 나온 공부놀이를 보며, 학원을 가는 친구들이 없는 빈 놀이터를 내다보는 건 속상하기도 하지만,스스로 다양한 방법으로 노는 둘이라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작가의 말을 읽으며 더 감동이고,즐겁게 잘 노는 그래서 행복했던 일을 생각하며 다시 행복해하는 시간이 된다. 어린시절을 잊고 있던 어른도, 친구와 매일 놀고싶은 어린이도, 또 한바탕 잘 놀았다! ??논장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동화는내친구79 #동화책추천 #책육아 #삼총사 #친구 #우정 #놀이 #어린이책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초등추천도서 #유아책 #그림책 #강심수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