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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깨나 크기가 너무 작아서 이것이 요약의 정수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의심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 저는 보통 책리뷰를 쓸때 제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서 이것도 중요하고 저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다보니 너무 많은 정보들을 넣으려한다던지 이해가 잘 되지 않던 단락정도만 요약한다던지 리뷰가 귀찮을때는 감상문 정도로 리뷰를 남기다보니 책 요약을 정말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요약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는 책.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렇게 요약이힘이다를 접하게됐는데 제 나름대로의 결론은 제성격을 고려해봤을때 너무 많은 부분에서 힘을 주려다보니 중요한것을 못챙기는 단점을 이책에서 언급한 요약방법에서 극복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이책을 제방식대로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어디에 힘을 배분할것인지'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고 요약이란 것의 의미를 요약하자면 '무엇에 어떻게 힘을 배분할것인지, 나의 감성을 기준으로 왜그렇게 힘을 배분한것인지'를 서술해보는게 요약이라고 생각했어요. 책에서 제시한 요약에 도움이되는 세세한 방법들은 제기준에선 유용한것같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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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힘이다-사이토 다카시 요약이 힘이다는 사이토 다카시의 유명한 책이다. 사이토 다카시 작가는 한국에서 굉장히 사랑 받는 작가이다. 일류의 조건이라는 책을 작 읽었고 직장 생활에 요약의 힘이 필요하다 느껴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사이토 다카시 책들은 가독성이 좋아 이해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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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다카시 작가의 [요약이 힘이다] 요즘 정말 쇼츠시대에 요약은 정말 중요하다. 숏츠건, 보고서건, 발표건 요약을 잘해야 나의 시간도 아끼고 상대방의 시간도 아낀다. 숫자 3을 기억하라. 상대방의 뇌리에 남기고 싶다면 3가지 이하로만 이야기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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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다카시의 책 중 전자책으로 담아두고 자주 찾는 책이다. 필요할 때 메모한 부분을 바로 찾아보기 좋다. 요즘처럼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엔 요약력이 곧 경쟁력이다. 업무상 고객에게 설명을 보내는 일이 많다 보니, 길게 정리한 문서보다 짧게 요약한 내용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걸 실감한다. 그래서 ‘핵심만 짧게 쓰는 습관’을 들이려 했고,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요령이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는 힘’을 길러준다. 불필요한 말을 덜고 본질을 남기는 연습을 통해, 말과 글뿐 아니라 일의 효율도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특히 “요약은 젠가 게임이다”라는 표현이 인상 깊다. 빼되 무너지지 않게 남기는 균형, 바로 그 감각이 요약의 본질이다. 업무든 공부든 시간 대비 효율을 높이고 싶은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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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데 있어서 요약을 하는것을 무엇보다 중요하는것을 알게되었고 어떻게 요약을 하면 좋은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저 단순하게 글의 내용을 요약하는것만이 아니라 요약을 하면서 그 내용을 분석을 하면서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를 하면서 그 내용중에 진짜 필요햔것을 발취하고 요약을 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있어서 유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을 축약하는것 보다 그 글을 정보를 정확하게 요약을 하는것에 대해 제대로 익힐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 관심있는 주제라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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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나의 체력은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싶어도 하기가 어려운것 같다. 일을 늘리기보다는, 줄여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것들을 보면서도 요약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늘려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했던 점을 반성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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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힘이다 사이토 다카시 유투브에서 추천받아 구매했습니다. 저는 이북으로 구매해서 책이 작은지 얇은지는 별 생각을 안 하고 읽었는데, 요약을 이야기하는 책이 두꺼웠다면 못미더웠을 것 같습니다. 정보도 너무 많고, 읽을 책도 많은 세상에서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었습니다. |
| "사실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중요한 내용이 가려진다. 말을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니다. 글이든 말이든 간에 오히려 다듬어 나갈수록 본질이 뚜렷해진다." 피부로 느껴지는 말이죠. 나는 얼마나 요약을 잘하고 핵심을 간파해서 간추릴 수 있을까? 자문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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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정보시대, 내게 지금 꼭 필요한 힘이 뭘까?
지식이 넘쳐나는 시대다. 이제 더 이상 지식을 노하우Know-how, 노웨어Know -where에서 찾으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냥 클릭 몇 번 만으로 친절하게 영상으로 보여주는 시대, 밥상을 차리는 것이 아니라 잘 차려진 밥을 숫가락으로 떠서 입에 넣어주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세상을 두고 '참~ 세상 좋아졌다'고 좋아만 할 건 아니다. 내가 받아먹은 정보는 다른 사람도 쉽게 받아먹었을 테니까. 나도 알고, 네가 알고, 모두가 아는 지식이나 정보는 더 이상 가치가 없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목이 있다. 바로, 내가 받아먹은 세상 편한 지식과 정보의 제공자, 즉 크리에이터다. 요즘 너도 나도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가 되었다지만, 그 세계에서도 그저 그런 성과를 내는 크리에이터가 있는가 하면 수십, 수백만의 구독자를 자랑하는 잘 나가는 크리에이터가 존재한다. 우리가 주목할 사람은 이 '잘 나가는 크리에이터'가 있다. 왜냐하면,그들에게는 정보의 바다에 떠다니는 수많은 정보와 지식 중에서 정수를 찾아낸 후, 이를 압축하고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게다가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그 힘은 바로 '요약력'이다.
통섭의 과학자, 박문호 박사가 극찬한 지식능력. 요약력
'월간 김어준'에서 화제가 된 통섭의 과학자 박문호 박사는 유튜브의 한 방송에서 '다독가로 자평하는 자신이 최고의 자기계발서로 손꼽는 책이 있는데 일본의 다작가이면서 베스트셀러 작가인 사이토 다카시의 <일류의 조건>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절판된 이 책은 일류가 되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중 두 번째로 '요약하는 힘'을 꼽았다. 박문호 박사는 이 책에서 '요약력'을 배워 강의나 회의 그리고 방송 인터뷰 등을 할 때 활용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내가 20대로 되돌아간다면 이 책부터 읽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류의 조건>이 국내에 없어 아쉬워 하던 차에 같은 저자의 '요약력'에 대한 책이 나와 읽었다. 사이토 다카시의 <요약이 힘이다>이다. 원제는 '頭がよくなる! 要約力 (ちくま新書) 머리가 좋아진다, 요약력!' 이다.
"요약은 한 사회의 공통된 인식이므로 정확하고 빠르게 요약하는 능력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중요한 힘이 된다. (중략) 요약력이 있으면 상대방의 의견은 물론이고, 말의 의도와 요청 사항을 착각할 일이 없다.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여 빠르게 반응해주면 상대방도 신나서 더 말하고 싶어진다. 자연스레 매력적이며 똑똑한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생기는 것이다." (본문 18쪽)
요약력은 말 그대로, '줄이는 힘'이다. 텍스트 대신 영상을 본다면, 18분의 TED가 15분의 세바시로, 5분짜리 유튜브 영상이 인기가 있다가 이제는 58초 짜리 틱톡과 쇼츠, 릴스가 대세가 된 세상이 되었다. 제 아무리 훌륭한 지식과 정보라도 1분을 넘기면 집중하지 못하는 세대들의 주의력 때문이다. 지식과 정보는 넘쳐나고, 정작 그걸 볼 시간이 부족해서 2배속으로 빨리 보는 이런 세상에 오히려 '요약력'은 빛이 난다.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율을 내는 기술이 '요약력'이기 때문이다.
성공의 치트키, 요약력
이 책은 요약력을 배워야 하는 이유와 함께 요약력을 기르는 방법과 활용법 등을 담았다.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주제들을 쉽고 짧은 글로 책내기로 유명한 사이토 다카시의 책인 만큼 가독성도 높고, 한 손에 쏙 들어올 만큼 작아서 휴대성도 좋다. 수도권에 거주한다면 2시간 정도의 출퇴근길에 완독할 수 있을 만큼 분량도 적당하다.
이 책의 백미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요약력을 설명한 대목인데, 직장인에서 인정받는 보고서 작성법은 물론 학생들의 학습, 나아가 합격을 부르고 호감을 사는 자기소개 쓰기 방법, 영화보다 더 재밌는 유튜브 영화 요약본 만드는 노하우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 북리뷰어인 내가 가장 흥미를 느낀 부분은 '책 한 권을 30초 안으로 요약해 보자' 라는 꼭지글이었다.
책 한 권을 30초 안으로 요약하는 법
"나는 대학교에서 책을 한 권 읽고 30초 내로 요약하여 발표하는 수업을 하고 있다. 2인 1조가 되어서 상대방에게 자신이 읽은 책 내용을 30초 내로 요약하여 소개하는 것이다. 의외로 처음부터 30초 안에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요약할 줄 아는 학생은 많지 않다. "어....", "뭐였더라...." 하며 망설이는 사이에 제한 시간이 끝나기도 한다. 그러나 순서대로 연습하다 보면 누구나 책 한 권을 30초 안에 설명할 수 있게 된다. 학기가 끝날 무렵에는 난이도를 올려 발표 시간을 15초로 줄이는데, 모두 문제없이 통과하곤 한다. 거듭 말했듯 요약력은 훈련으로 얼마든지 향상할 수 있고, 이 사실은 내가 수업을 통해 입증했다. 첫번째로 책 내용을 30초 안에 요약하는 연습을 해보자. 먼저 A4사이즈의 종이 한 장을 준비한다. 종이에는 다음 내용을 적는다.
-책제목 -한 줄 설명(이 채의 내용, 30자 이내) -취지(이 책의 메시지, 120자 이내) -인용문 세 개
책을 읽을 때도 요령이 필요하다. 3색 볼펜으로 밑줄을 치며 읽는 것이다. 책이 지저분해질수록 자신의 피와 살이 되므로 이를 망설이지 말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곳에 빨간색, 그 다으으로 중요하다고 생가한 곳에 파란색, 중요하지 않지만 재미있다고 생각한 곳에 초록색으로 줄을 친다. 다 읽고 나면 책의 결론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결론은 '취지'의 서두에 가져오고 결론의 근거를 세 가지 꼽는다. 이것으로 취지는 완성이다. 그런 다음 읽으면서 감탄했거나 재미있다고 생각한 문장을 세 개 정도 골라 인용문에 가져온다. 여기까지 썼다면 책의 성격도 대강 파악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한 마디로 나타내는 설명문을 쓰면 끝이다."(본문 118쪽)
어떤가 책리뷰 작성법으로 훌륭하지 않은가(단, 여기서 말하는 30초, 15초 짜리 북리뷰는 '읽는 시간'을 뜻한다는 것을 참고해야 한다)? 이 방법으로 영화나 드라마 리뷰도 가능할 것 같았다. 시간은 줄이고, 퀄리티는 높이고, 핵심만 남기는 요약력을 제대로 익히기만 한다면, 일과 공부, 관계 등 인생에서 중요한 목표를 더 쉽고, 빠르게 이루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직장인은 물론 학생, 유튜버 크리에이터 등에게 유익한 지금 읽어야 할 자기계발서를 꼽으라면 이 책을 손꼽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