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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받기 위해 태어나다]라는 책과 주제와 구성에서 유사하긴 하다. 하지만 그 책과는 출간 연도상에서 큰 차이가 있으니 그 이후의 세월 동안 더 연구하고 성취한 바가 있을 것이다. 상처 주고 상처 받는 것이 인생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 공감하고 공감 받고 서로가 서로를 치유케 하는 것도 인생일 것이라 믿고 싶다. 괴롬힘이 사람을 얼마나 파괴하는지 충분히 알게 된 삶이었다. 이젠 치유받고 싶고 치유하고 싶다. 그럴 수 있는 세상이길 간절히... |
| 설치류의 새끼회수...이 책에서 다루는 이타심에 대한 연구의 기초가 되는 현상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얘기가 주로 나오는데, 이를 통해 이타심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 것 같다. 근데 풀어가는 내용이 크게 재미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개인적으로는 읽으면서 집중하기 힘들었다. 다만 이는 개인적인 평이니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다를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