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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며 토브다움이 뭘까, 아이다운게 뭘까 생각해보게되었어요. 다른 평범한 호랑이들과 조금 다른 막내 호랑이 토브. 넌 너무 이상해! 라는 말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토브다움을 찾기위해 숲 속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는데요. 문득 어쩌면 울 아가들도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과정을 지나고 있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한창 18개월 들어서면서 떼와 고집이 세졌는데, 아기도 자신다운걸 찾고있는 과정이겠죠! 나도 모르게 어떠한 선입견과 편견, 혹은 엄마의 잣대로 아이를 바라보고 강요하고있는건 아닐까! 다름을 존중하는 사회에서 다양성을 인정받고 자라나길 바라면서 말이에요 나의 성향과 조금 다른 아기를 키워나가며, 있는 그대로의 아기의 모습을 지켜주고 사랑해줘야지 ! 다짐해봅니다. 때론 육아서보다 그림책이 주는 이야기가 더 뜻깊을 때도 :) 엄마를 위한 그림책, 함께 읽어요 ! 독후활동지도 있어 아이와 함께 책읽고 숲속 호랑이를 꾸며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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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호랑이띠라서 의미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나다운게 무엇인가! 를 찾아 나가는..? 가장 나다운게 무엇인가! 뭐 이런 내용이었어요! 이건 아가가 조금 더 커서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었을무렵 읽어주면 많은것을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 느끼는 바가 확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용과 글씨 폰트마저 너무 맘에 든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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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호랑이가 되고 싶은 아들에게도 "승현이답게" 사는걸 알려주고 싶은데 이 책이 딱이더라고요 "딱 호랑이 다운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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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호랑이가 그려진 책이라 그런지 호랑이다!!를 외치며 아이들이 먼저 읽어달라고 가져온 책이에요 평범한 호랑이가 하는일엔 관심이 없고 책읽기를 좋아하는 토브의 나 다운 것을 찾기위한 여정을 담고 있는 책인데요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과 서로 좋아하는게 뭔지 하고싶은게 뭔지 이야기 하면서 저 또한 나다운 것을 찾아가는 여정이 되었어요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이들을 바라보고 아이들을 수용해줘야겠단 생각도 많이 하게 된 책이라 아이들과 꼬옥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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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호랑이가 그려진 책이라 그런지 호랑이다!!를 외치며 아이들이 먼저 읽어달라고 가져온 책이에요 평범한 호랑이가 하는일엔 관심이 없고 책읽기를 좋아하는 토브의 나 다운 것을 찾기위한 여정을 담고 있는 책인데요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과 서로 좋아하는게 뭔지 하고싶은게 뭔지 이야기 하면서 저 또한 나다운 것을 찾아가는 여정이 되었어요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이들을 바라보고 아이들을 수용해줘야겠단 생각도 많이 하게 된 책이라 아이들과 꼬옥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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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좋아하는 호랑이 토브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평범한 호랑이들이 좋아하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토브의 언니들은 호랑이의 습성이나 호랑이가 좋아하는 일들에 관심 없는 토브를 이상하다고 말한다. 언니들의 이상하다는 말에 토브는 정말 자신이 이상한건지에 대해 고민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좋아하는 관심사를, 취향을 찾기 위해 숲 속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난다. 긴 코를 사용하는 코끼리도 만나고, 땅 속 작은 구멍에서 생활하는 개미를 만나지만, 그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할 수가 없다. 그럼에도 토브는 끊임없니 자신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한다. 남성스럽게, 여성스럽게, 아이답게, 어른답게를 강요하는 세상 속에서 아이들 역시 지나친 선입견과 편견 속에서 다양성을 존중받지 못하고 자란다. 여아는 핑크색 옷을 입히고, 소꿉놀이에서 늘 엄마를 도맡아야 하고, 남아는 파란색 옷을 입히고, 로봇, 총, 칼 등을 쥐어주며 놀게 한다. 취향과 성향을 존중하지 못한 강요는 어쩌면 폭력일지 모른다. 자아가 형성되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아이들에게 틀린게 아니라 다름을 존중하는 사회, 다양성과 취향, 성향과 성향을 존중해야 한다는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다. 정글속에 있는 듯 초록초록한 배경 속에 알록달록 귀엽고 재미있게 그려진 동물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무엇보다 누가 뭐래도, 나 다운게 최고라는 멋진 메시지가 담겨 참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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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다 ! 라고 하면서 먼저 외친 책이에요 . 평범한 호랑이가 되고 싶은 토브의 나 다운 것 , 을 찾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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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이상해?》 #알렉스하우즈 글. 그림. #최영민 옮김. #dodo / #도도그림책 겉으로 보기엔 전혀 이상해 보이지 않는 호랑이인데.. 과연 어떤 점이 이상하게 보인 걸까요? 평범한 호랑이가 되고 싶은 토브의 이야기입니다! 평범하지 않다는 말에.. 토브는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토브는 그저... 다른 동물들처럼 평범한 호랑이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모든 게 쉽지 않네요... 토브는 과연 평범한 호랑이가 될 수 있을까요? 평범하지 않다는 말은 이상하다, 잘못됐다, 틀렸다란 말이 아니에요. 나만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다, 특별하다, 나답다!라는 의미가 담긴 말이죠. 하지만 토브처럼 유별나다, 별나다 등의 의미로 보는 시선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는 아이들이 많더라고요. 진정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며 나를 찾는 과정! 나다운 것이 가장 아름답고 평범한 것이라는 걸 말해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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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호랑이가 주인공이라 너무 좋아했어요 ㅎ ㅎ 귀엽게 그려진 호랑이가 평범한 호랑이들과는 다르게 책을 좋아해서 ‘평범하지 않다,이상하다’ 소리를 듣고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서 과연 나는 나 자신을 찾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우리 아이는 나 자신을 찾는 게 좀 더 쉽길 바라며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이 책을 자주 꺼내줘야겠어요~! 활동지도 있어서 스티커 놀이도했어요. 그래서 인지 아이도 자주 찾는 책이랍니다. 좋은 책입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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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관심가게 한건 너무 귀여운 그림체였어요 호랑이하면 무섭고 날카로운 이빨을 가졌을꺼라는 저의 고정관념이 깨지며 곰돌이처럼 귀여운 호랑이의 걱정스런 눈에서 어떤 고민이 있는건지 궁금해졌답니다 호랑이 토브는 책 읽기 좋아하는 여자 호랑이였는데 언니들이 호랑이 답지 않다고 하는 말에 나다운 것을 찾아 보게 되지요^^ 그러고는 진짜 나다운 것은 누구를 따라 하는 것도 아닌 그냥 나인거죠^^ 당연한 거지만 아이들이 아닌 어른들도 누군가 내가 이상하다고 하면 나를 돌아보고 이상한가? 틀린걸까? 생각하게 되지요 요즘은 성인지감수성이 굉장히 많이 이야기 되고 있는대요 저희 아이만 해도 여자는 노래는 높게 가늘게 불러야 한다 치마를 입어야 한다 등등 여러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여자라고 해서 꼭 그러지 않아도 되 여자도 할 수 있어 남자가 할 수도 있어 여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여자의 역할 남자의 역할을 나눌 수 없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틀에 박힌 채 자신을 이해하길 바라지 않는 부모님들께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아이의 나다움을 함께 찾아주세요?? 아이와 독후 활동지도 풀어봤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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