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이 마코토 글그림 푸른 오케스트라 7권 리뷰입니다.
정기 연주회의 마지막곡인 '신세계로부터'를 연주하는 장면으로 시작
일본에서는 동아리 활동도 가을이 되면 3학년들은 수험모드 2학년들이 윗 선배였던 3학년들이 맡았던 자리를 맡게된다.
학교의 공부이외에 부활동으로 자신의 꿈을 펼칠수 있는다는 점은 일본학교의 매력적인점이라고 생각한다.
7권의 묘미는 진로와 수험으로 인한 부활동의 자연스러운 교체를 볼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