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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괜찮은데? 만족스럽네 롬은 미츠에랑 미츠에 스승으로부터 보고 배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우려고 신사에 갔던 거구나.. 옛날에 제물로 바쳐진 소녀를 도우러.. 신사 여우 괴물 중 하나는 미츠에 스승이었고.. 이렇게 신사 에피소드가 끝이 났네 음 괜찮네 근데 신사로 산에 봉인 중이던 뭔가 깨어난 것 같은데.. 괜찮은 거 맞지..? 롬 뭘 봉인해 놓고 있는겨..? 신사에서 얻은 방울론 뭘 하고 있는 거지..? 롬 착한 사람 맞는 거지..? 신사가 해결(?) 되자마자 괴물이 전학을 왔네..? 촉수에 찔리면 어떻게 되는 거지..? 뭔가 미치루는 정상이지만 괴물이 들러붙어있다 이런 건 줄 알았는데 뭔가 좀 비정상적인 애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속임수인 것 같기도 하고.. 롬을 나쁜 애처럼 묘사했었으니까 그것처럼 사실 그냥 인긴 관계에 서툰 애 그런 느낌일 것 같달까..? 괴물도 기괴하고 기분 나쁘게 잘 그리고 캐릭터 그릴 때는 수려하게 잘 그려서 좋다. 스토리도 이정도면 괜찮고 계속 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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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보이는여고생7권입니다미코는평범한사람에게는보이지않는괴물을필사적으로무시하고있습니다여우요괴가된미츠에의스승토와코의도움으로신사의괴물과결판을내야할때가다가오고있었습니다미코의반에전학생이오게됩니다미코의반에전학온전학생은다른사람들눈에는미인으로보이게됩니다하지만미코의눈에는다르게보입니다재미있었던보이는여고생7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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