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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3권에서는 정성껏 차려낸 음식들을 매개로 서로에게 다정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한편, 사회적 시선이나 개인적인 트라우마로 인해 느꼈던 외로움과 답답함을 조금씩 털어놓는 과정이 깊이 있게 그려집니다. 노모토가 카스가를 향해 품기 시작한 감정의 정체와 그 마음을 자각해 나가는 섬세한 심리 묘사가 깊은 공감과 가슴 먹먹한 설렘을 안겨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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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하우스 출판사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잔잔한 이 작품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두 주인공의 관계성도 정말 좋습니다. 저도 같이 껴서 음식을 먹고 싶어져요. 잘 봤습니다. |
|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카스가와 노모토의 감정이 깊어지고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이 흥미로웠던 3권이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읽기 편안한 작품이라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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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이런저런 변화가 있던 3권입니다. 새로운 캐릭터가 2명이나 늘어나서 이름 외우기 어렵네요 ㅋㅋ 여기에 신캐가 기존 애들을 성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면서 더 헷갈리기 시작.. 그리고 각자의 감정선 얘기가 나옵니다. 카스가가 감정 자각한게 크네요. 아직 둘이 고백은 먼 것 같지만. |
|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떻게 보면 별거 없이 두 여자 주인공들이 요리하고 먹는 내용을 그린 만화인데 이상하게 계속 보게 되는 마성의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다만 가격이 좀 비싼 게 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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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저서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3 리뷰입니다. 저 이 두 여자 주인공 간의 관계성이 너무너무너무 좋습니다. 전형적인 여성상의 틀에만 가둬두지 않아서 더욱 더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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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키 사키오미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3권 리뷰 새로운 캐릭터들도 등장했다. 가족과 함께 살면서 점점 더 먹는 것에 저항감을 느끼다가 혼자 살게 된 여성인데 주인공들과 만나고 좀 더 안정을 찾게 될듯하다. 그리고 노모토의 트위터 친구인 야코라는 캐릭터인데 e일거같은 사람이라 보면서 재미있었다. 성향도 성격도 다른 여럿이 모여 재미있었다. |
|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3권 리뷰입니다. 등장인물이 늘어나서 이야기가 좀 더 풍부해진 점이 좋아요 음식이나 gl 내용 전개 말고도 여러가지 주제를 다뤄줘서 좋습니다. 주인공 커플 얘기도 픽션스럽다기보다는 현실적이게 그려서 좋아요. |
| 뉴 페이스 등장. 어쩐지 맨 앞장에 네 명의 휴대전화 배경이 나온다 싶더라니. 다 여성들이라 맘 편히 봤어요. 카스가와 노모토 의 집 가운데에 새로 이사 온 사람의 이야기도 있는데 여자라서 겪는 일, 그리고 가족임에도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들이 지극히 현실적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음식 그림이라더나 여자들끼리 음식 해서 나눠먹는 행위들이 힐링인 것과 별개로요. 그리고 2권 때는 노모토였다면 이번 권에선 카스가가 마음을 자각하기도 해요. 아무래도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어서 진도 속도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느리든 빠르든 각자의 재미가 있을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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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3권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하.. 감정 교류, 교현 진짜 끝장나요..ㅠ 진심 요즘 흔하지않은 진짜 잘만든 만화느낌이고 특히나 남성이 아니라 여성들끼리의 이야기라 더더욱 좋았습니다. |